1. 기능구원의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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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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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5 00:00
1. 평소 기능구원의 근거 성구는
마18:8-9과 롬6:13 등을 먼저 생각해 왔었습니다.
사람을 통째로 하나로 보지 않고 중생 전과 후로 나누고, 중생 된 사람도 옛사람과 새사람으로 나눌 때 우리는 자기를 살피는 눈이 아주 새로워 집니다. 말씀대로 사는 새사람조차도 다시 영과 육으로 나누어 늘 변치 않고 기다리는 영과 늘 변할 수 있는 육으로 나눌 때 우리는 원수를 알고 나의 약점을 알며 나의 취약한 지점까지 정확히 파악하여 바르게 사는 데 큰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육을 다시 심신으로 나누고 그 심신의 상호 작용까지 살핀 다음에 이 심신의 내부 구조까지 분석하게 되면 그야 말로 기계를 만드는 사람에게 설계도처럼, 의사에게 해부학과 검사장비를 갖춘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몸이든 마음이든 크게 육으로 볼 때 하나인데 이를 우리에게 알기 쉽도록 몸의 지체로 말씀한 것이 마18장입니다. 심신은 전체가 통짜배기로 움직이지 않고 그 속에는 분리 되는 내부 요소와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알고 깨닫기는 잘 하나 실행에 문제가 있을 때는 이 부분이 약하거나 못 쓸 문제로 인해 그 면으로 활동해야 하는 우리 천국의 영생에 불편이 있을 것이며, 실행과 순종은 잘하나 아는 것과 보는 것 자체가 잘못 되어 시야는 다른 사람에게 신세를 져야 하는 면도 있습니다. 심신 안에는 다른 용도를 위해 각기 달리 만들고 달리 맡긴 요소들이 있으며 그런 부분들의 개별 정리와 처리와 비교가 있음을 자세히 말씀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롬6장에서는 얼른 보면 전체를 하나로 묶은 것 같으나 '지체'라는 표현을 통해 이미 심신의 한 요소 면을 가르 침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멀리서 보면 한 사람이라는 하나의 단위로 움직이나 그 한 사람 안에는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구성하는 수 없는 지체들이 있습니다. 이 것들이 매 현실에서 별개로 죄와 의로 사용 되며 그 결정은 바로 우리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2. 성구 사용
차분하게 살피다 보면 성구는 감당 못할 만큼 연결 됩니다. 많은 성구보다 핵심 성구 몇 개로 집중하고 그 외에 성구들은 지평을 넓히는 면으로 일단 대기 시키는 것이 일반 교리 연구에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질문자께서 집중하신 고전3장을 어느 분이 집중으로 가지고 답변자가 집중한 성구를 주변 성구로 가진다 해도 역시 결과는 마찬 가지입니다. 다만 각자가 성경과 교리를 차분히 살펴 보다가 자신에게 더 와 닿는 것을 잡으면 기억과 활용에 좋고 바로 이런 면이 필요하여 각자에게 별개 영감을 주시고 인도합니다. 혹시 둘을 비교한 다음 타인에게 안내할 때 활용에 유리한 것이 있다면 그 것을 함께 선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하자면 대표적 교리 성구가 되는 것입니다. 이 노선에서는 깊이 아는 분은 많으나 함께 가지는 면이 부족해서 나누는 경우가 없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보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성구를 제대로 연결 시키려면 지금 우리가 주고 받는 교리의 중심은 주로 신약에서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신약을 제대로 해석하는 것은 구약이므로 구약 성구로 보충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만일 성전의 구조에까지 들어 가게 된다면 기능구원의 성구 연결 하나만으로도 평생 살필 문제가 있어 여기까지만 일단 설명 드립니다.
훗날 교리를 살피시려고 검색할 때 과거 오간 내용과 연결이 되도록 문답 게시판에서 진행합니다. 누구든지 어떤 말씀이든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자의 뜻도 같다고 생각해서 양해 없이 안내 드립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처음 질문 후 1년 6개월이란 세월이 지난 후인 지금, 윗 글과 당시 제가 발표한 논리를 다시 읽다보니 다음과 같이 정정해야 될 것이 있어서 우선 보충합니다. 답변시 참고해 주세요
:
: ----------------------------------------------------------------
:
: ▶ 고린도전서 3:11 ~ 17
:
: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 ▶ 고린도전서 3:8
: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
:
: ---------------------------------------------------------------
:
: 고린도전서 3:11 ~ 17 본문을 다시 살피다 보니, 다음과 같이 정리되었습니다.
:
:
: 1. 공력
:
: 행위를 통하여 이루어진 그 무엇, 곧 건설한 그 것
: ( 총공회에서는 그 무엇을
: 심신의
: ① 기능,
: ② 실력,
: ③ 공로,
: ④ 인격,
: ⑤ 형상
: ⑥ 경향 = 습관 이라 함 )
:
: 2. 행위의 내용
: - 금, 은, 보석
: - 나무, 풀, 짚
:
:
: 3. 세우면 (= 건설하면)
:
: (1) 세워진 결과물이 공력이고 곧 건축물
:
: (2) 세우는 것은 행위
:
: (3) 세우는 행위의 내용은 금, 은, 보석, 나무, 풀,짚
:
: (4) 세우는 행위의 재료는 심신의 정력, 소유
:
: (5) 세우는 행위의 주체는 심신
:
: 4. 공력에 대한 심판의 성격
:
: (1) 밝힌다
: ①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 ②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 ③ 이는 불로 나타내고
:
: (2) 어떠한지 심사(심판)한다
: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
: (3) 공력의 내용에 대한 심사는 불로 하신다
:
:
: 5. 심판 후의 공력의 결과
:
: (1) 그대로 있든지 : 사심판을 통과
:
: (2) 불타 없어지든지 : 사심판을 불통과
:
:
: 6. 건설의 주체인 자기(영, 혼, 몸)에 대한 보응
:
: (1) 공력의 유무 관점
: ① 마련한 공력을 가지고 있든지
: ② 마련한 공력을 잃든지
:
: (2) 공력의 유무에 따르는 결과적인 손익
: ① 상을 받든지
: ② 해를 받든지
:
: (3) 자기는 구원
: ① 공력이 그대로 있어도 자기는 구원
: ② 공력이 없어도 자기는 구원
:
: 7. 건설의 주체인 자기
:
: (1) 영
:
: (2) 혼
:
: (3) 몸
:
: 8. '자기는 불가운데서 구원을 얻은 것 같다'의 의미
:
: (1) 불 가운데서 공력을 잃고 자기만 남았다.
:
: (2) 영, 혼, 몸은 구원을 얻었으나, 그것으로 건설한 것은 잃었다.
:
: (3) 공력이 남아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인한 해로운과 유익함은 자기(영,혼,몸)가 당한다.
:
: (4) 둘째 사망의 해
: ① 둘째 사망을 받는 주체는 공력 곧 심신의 기능
: ② 둘재 사망으로 인하여 해를 당하는 것은 자기 곧 영, 혼, 몸
:
:
: 9. 자기(영, 혼, 몸)는 성전
:
: (1)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
:
: (2) 성전된 자기는 구원 받음
: -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
: (3) 하나님의 성전은 허물지 못함
: ①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② 성전된 자기는 구원을 받음
: ③ 성전된 자기는 구원을 받지 않을 수가 없음
:
: 10.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의 의미
:
: (1) 성전 건축과 성전
: ① 건축한 것 중 성전에 합당한 것은 남기시고
: ② 심사하여 성전에 합당치 않은 것 곧 더러운 것은 없애심
:
: (2) 사람을 멸하신다고 표현하심
: ① 자기는 구원을 얻는다 했으니, 영, 혼, 몸은 아니고 공력을 지칭
: ② 심신의 기능, 실력, 공로, 인격, 형상을 '사람'이라고 표현하심
:
: (3) 멸하신다의 의미
: ① 성전된 자기가 가지고 가지 못함
: ② 음부 혹은 지옥에 버림
:
: 11. 상의 의미
:
: (1) 해를 받다의 반대 의미
: - 유익하다
:
: (2) 보상의 의미
: -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위한 실체
:
: (3) 심신과 영의 기능
: - 실제적인 활용도 측면
:
: (4) 심신과 영의 실력, 공로, 인격, 형상
: - 누릴수 있는 자격의 의미
:
:
: 12. 받으리라
:
: (1) 마련한 공력 자체가 곧 상이 아니고
:
: (2) 그 마련한 공력을 보시고 상을 주심
:
: (3) 곧 공력이 상은 아님
:
:
: 13. 의문 및 과제
:
: (1) 공력 곧 심신의 기능을 사람이라고 표현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
: (2) 혹시 새사람과 옛사람이라고 표현하신 것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
: ① 새사람도 자기는 아니고 자기가 입은 의복 같은 것이고
:
: ② 옛사람도 자기는 아니고 자기가 입은 의복 같은 것이라면
:
: ③ 이미, 옛사람, 새사람은 자기 곧 영, 혼, 몸과는 다른 실체임에도 사람이라고 표현하신 것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
: (3) 기능과 인격과 실력과 형상과 공로는 '자기' 아닌데 자기를 물들이고 있는 빛깔과 같고 의복과 같은 것으로 봐야 할까?
:
: (4) 그렇다면,
:
: ① 새사람의 경우, 새사람이 주격일까? 자기(영, 혼, 몸)가 주격일까?
: - 새사람(피, 성령, 진리)가 신적 요소이므로 새사람이 주격이고 자기는 소유격이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탄생한 새생명이 있고, 그리고 중생한 생명도 있다고 하신 말씀이 이 말씀일까?
:
: ② 옛사람의 경우, 옛사람이 주격일까? 자기(영, 혼, 몸)가 주격일까?
: - 옛사람(악령, 악성, 악습)도 피조물이고 자기(영, 혼, 몸)도 피조물이므로 자기가 주격이 아닐까? 그러므로, 자기는 죄를 짓지 않았고 자기 아닌 자기 곧 옛사람 그 놈이 죄를 지었다고 설교하신 그 내용과 일맥 상통하는 것은 아닌가?
:
:
:
:
:
마18:8-9과 롬6:13 등을 먼저 생각해 왔었습니다.
사람을 통째로 하나로 보지 않고 중생 전과 후로 나누고, 중생 된 사람도 옛사람과 새사람으로 나눌 때 우리는 자기를 살피는 눈이 아주 새로워 집니다. 말씀대로 사는 새사람조차도 다시 영과 육으로 나누어 늘 변치 않고 기다리는 영과 늘 변할 수 있는 육으로 나눌 때 우리는 원수를 알고 나의 약점을 알며 나의 취약한 지점까지 정확히 파악하여 바르게 사는 데 큰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육을 다시 심신으로 나누고 그 심신의 상호 작용까지 살핀 다음에 이 심신의 내부 구조까지 분석하게 되면 그야 말로 기계를 만드는 사람에게 설계도처럼, 의사에게 해부학과 검사장비를 갖춘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몸이든 마음이든 크게 육으로 볼 때 하나인데 이를 우리에게 알기 쉽도록 몸의 지체로 말씀한 것이 마18장입니다. 심신은 전체가 통짜배기로 움직이지 않고 그 속에는 분리 되는 내부 요소와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알고 깨닫기는 잘 하나 실행에 문제가 있을 때는 이 부분이 약하거나 못 쓸 문제로 인해 그 면으로 활동해야 하는 우리 천국의 영생에 불편이 있을 것이며, 실행과 순종은 잘하나 아는 것과 보는 것 자체가 잘못 되어 시야는 다른 사람에게 신세를 져야 하는 면도 있습니다. 심신 안에는 다른 용도를 위해 각기 달리 만들고 달리 맡긴 요소들이 있으며 그런 부분들의 개별 정리와 처리와 비교가 있음을 자세히 말씀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롬6장에서는 얼른 보면 전체를 하나로 묶은 것 같으나 '지체'라는 표현을 통해 이미 심신의 한 요소 면을 가르 침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멀리서 보면 한 사람이라는 하나의 단위로 움직이나 그 한 사람 안에는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구성하는 수 없는 지체들이 있습니다. 이 것들이 매 현실에서 별개로 죄와 의로 사용 되며 그 결정은 바로 우리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2. 성구 사용
차분하게 살피다 보면 성구는 감당 못할 만큼 연결 됩니다. 많은 성구보다 핵심 성구 몇 개로 집중하고 그 외에 성구들은 지평을 넓히는 면으로 일단 대기 시키는 것이 일반 교리 연구에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질문자께서 집중하신 고전3장을 어느 분이 집중으로 가지고 답변자가 집중한 성구를 주변 성구로 가진다 해도 역시 결과는 마찬 가지입니다. 다만 각자가 성경과 교리를 차분히 살펴 보다가 자신에게 더 와 닿는 것을 잡으면 기억과 활용에 좋고 바로 이런 면이 필요하여 각자에게 별개 영감을 주시고 인도합니다. 혹시 둘을 비교한 다음 타인에게 안내할 때 활용에 유리한 것이 있다면 그 것을 함께 선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하자면 대표적 교리 성구가 되는 것입니다. 이 노선에서는 깊이 아는 분은 많으나 함께 가지는 면이 부족해서 나누는 경우가 없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보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성구를 제대로 연결 시키려면 지금 우리가 주고 받는 교리의 중심은 주로 신약에서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신약을 제대로 해석하는 것은 구약이므로 구약 성구로 보충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만일 성전의 구조에까지 들어 가게 된다면 기능구원의 성구 연결 하나만으로도 평생 살필 문제가 있어 여기까지만 일단 설명 드립니다.
훗날 교리를 살피시려고 검색할 때 과거 오간 내용과 연결이 되도록 문답 게시판에서 진행합니다. 누구든지 어떤 말씀이든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자의 뜻도 같다고 생각해서 양해 없이 안내 드립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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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질문 후 1년 6개월이란 세월이 지난 후인 지금, 윗 글과 당시 제가 발표한 논리를 다시 읽다보니 다음과 같이 정정해야 될 것이 있어서 우선 보충합니다. 답변시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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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린도전서 3:11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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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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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린도전서 3:8
: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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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 3:11 ~ 17 본문을 다시 살피다 보니, 다음과 같이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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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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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위를 통하여 이루어진 그 무엇, 곧 건설한 그 것
: ( 총공회에서는 그 무엇을
: 심신의
: ① 기능,
: ② 실력,
: ③ 공로,
: ④ 인격,
: ⑤ 형상
: ⑥ 경향 = 습관 이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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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행위의 내용
: - 금, 은, 보석
: - 나무, 풀, 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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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우면 (= 건설하면)
:
: (1) 세워진 결과물이 공력이고 곧 건축물
:
: (2) 세우는 것은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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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우는 행위의 내용은 금, 은, 보석, 나무, 풀,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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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우는 행위의 재료는 심신의 정력,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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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세우는 행위의 주체는 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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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공력에 대한 심판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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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밝힌다
: ①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 ②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 ③ 이는 불로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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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떠한지 심사(심판)한다
: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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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공력의 내용에 대한 심사는 불로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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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심판 후의 공력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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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대로 있든지 : 사심판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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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불타 없어지든지 : 사심판을 불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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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건설의 주체인 자기(영, 혼, 몸)에 대한 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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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력의 유무 관점
: ① 마련한 공력을 가지고 있든지
: ② 마련한 공력을 잃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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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력의 유무에 따르는 결과적인 손익
: ① 상을 받든지
: ② 해를 받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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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기는 구원
: ① 공력이 그대로 있어도 자기는 구원
: ② 공력이 없어도 자기는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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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건설의 주체인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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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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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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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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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자기는 불가운데서 구원을 얻은 것 같다'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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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 가운데서 공력을 잃고 자기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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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 혼, 몸은 구원을 얻었으나, 그것으로 건설한 것은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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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공력이 남아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인한 해로운과 유익함은 자기(영,혼,몸)가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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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둘째 사망의 해
: ① 둘째 사망을 받는 주체는 공력 곧 심신의 기능
: ② 둘재 사망으로 인하여 해를 당하는 것은 자기 곧 영, 혼,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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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자기(영, 혼, 몸)는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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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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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전된 자기는 구원 받음
: -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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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의 성전은 허물지 못함
: ①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② 성전된 자기는 구원을 받음
: ③ 성전된 자기는 구원을 받지 않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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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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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전 건축과 성전
: ① 건축한 것 중 성전에 합당한 것은 남기시고
: ② 심사하여 성전에 합당치 않은 것 곧 더러운 것은 없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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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람을 멸하신다고 표현하심
: ① 자기는 구원을 얻는다 했으니, 영, 혼, 몸은 아니고 공력을 지칭
: ② 심신의 기능, 실력, 공로, 인격, 형상을 '사람'이라고 표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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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멸하신다의 의미
: ① 성전된 자기가 가지고 가지 못함
: ② 음부 혹은 지옥에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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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상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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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를 받다의 반대 의미
: -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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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상의 의미
: -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위한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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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심신과 영의 기능
: - 실제적인 활용도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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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심신과 영의 실력, 공로, 인격, 형상
: - 누릴수 있는 자격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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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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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련한 공력 자체가 곧 상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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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 마련한 공력을 보시고 상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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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곧 공력이 상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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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의문 및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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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력 곧 심신의 기능을 사람이라고 표현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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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혹시 새사람과 옛사람이라고 표현하신 것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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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새사람도 자기는 아니고 자기가 입은 의복 같은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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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옛사람도 자기는 아니고 자기가 입은 의복 같은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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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이미, 옛사람, 새사람은 자기 곧 영, 혼, 몸과는 다른 실체임에도 사람이라고 표현하신 것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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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능과 인격과 실력과 형상과 공로는 '자기' 아닌데 자기를 물들이고 있는 빛깔과 같고 의복과 같은 것으로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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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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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새사람의 경우, 새사람이 주격일까? 자기(영, 혼, 몸)가 주격일까?
: - 새사람(피, 성령, 진리)가 신적 요소이므로 새사람이 주격이고 자기는 소유격이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탄생한 새생명이 있고, 그리고 중생한 생명도 있다고 하신 말씀이 이 말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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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옛사람의 경우, 옛사람이 주격일까? 자기(영, 혼, 몸)가 주격일까?
: - 옛사람(악령, 악성, 악습)도 피조물이고 자기(영, 혼, 몸)도 피조물이므로 자기가 주격이 아닐까? 그러므로, 자기는 죄를 짓지 않았고 자기 아닌 자기 곧 옛사람 그 놈이 죄를 지었다고 설교하신 그 내용과 일맥 상통하는 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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