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기능`을 컴퓨터칩에 저장해서,중생된 성도에게 이식한다면,그 사람의 건설구원은 어떻게 될지?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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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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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02.09 00:00
EBS 미래학교라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한 내용입니다.
20년후에는 영어칩을 구입해서,머리에 꽂으면 영어를 할 수 있답니다.
나아가 사람의 기억을 칩속에 저장해 두었다가 죽으면 새로운 몸에 그 칩을 옮겨 꽂을수
있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몸은 바뀌어도 영혼은 사라지지 않는 답니다.
사람의 자아정체성은 기억의 집합체이므로, 사람의 정신은 뇌의 산물이니, 뇌의 산물은 물질이므로, 사람의 기억을 데이터화새서 컴퓨터칩에 저장한다면, 그것을 뇌에 꽂을수 있도록
변환시스템이 개발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얼마전 조선일보신문의 내용을 보면
작년 여름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미래학회에서 미래학자 커즈와일은 `미래엔 뇌 스캐닝(뇌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들이는 것)을 통해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이렇게 되면 타이거 우즈의 뇌에 저장된 세계 최고급 스윙 노하우를 초보 골퍼들의 뇌에 전달해, 초보도 타이거 우즈처럼 스윙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또 화성에 로봇이나 침팬지를 보낸 뒤, 지구에서 사람의 생각대로 로봇과 침팬지를 탐사하게 할 수도 있답니다.
질문1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영어실력을 가지는 것도 성도의 건설구원에 들어 갈 것인데
영어칩을 머리에 꽂아서, 영어를 할 수 있게 되면 건설구원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영어칩을 통해 생성된 영어실력은 건설구원이 될 수 있는지?
아니면 그것은 노력하지 않고 얻은 것이기 때문에 건설구원이 안되는 것인지?
영어칩을 통해 생성된 영어실력을 가지고 활동을 했을때 부터 건설구원이 된 것인지?
백영희목사님 설교록을 컴퓨터칩에 모두 저장해서, 중생된 사람의 뇌에 저장해
버리면, 그 사람의 뇌 속에 백목사님 설교록이 모두 있을텐데..
그렇게 되면 백목사님의 지식을 그 사람이 가진것도 건설구원이 되는데
칩으로 뇌에 꽂아서,가지게 되면 그것도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어떤 사람의 의지력이 강한 기억(기능)을 뇌에 저장해서 중생된 사람에게
준다면, 그 사람은 그 강한 의지력을 가지고 많은 일을 할텐데..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건설구원이 어떻게 될지?
백영희목사님의 탁월한 `의의 기능 = 기억`을 컴퓨터칩에 저장해서 다른 사람에게
준다면 이식받은 사람의 건설구원은?
질문2
미래학자의 말대로, 어떤 사람의 기억을 모두 데이터화해서(스캐닝) 그 사람 영혼을
다른 육체에 이식할 수 있을까요?
(미래학자가 말한 사람의 영혼이란 그 사람의 자아나 정신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영혼과는 좀 다른 개념입니다.)
영어지식이나,타이거우즈의 골프스윙 능력(=기억 = 기능)을 정말 저장해서
다른사람의 뇌에 이식할 수 있는 과학기술이 개발될까요?
현재의 뇌과학의 추세로 봐서는 가능도 할 것 같습니다.
미래학교프로그램에서 40여년전에는 컴퓨터가 대학캠퍼스 크기였는데, 요즘은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시대라고? 앞으로 과학기술이 얼마나 발전할지 가늠이
잘 안됩니다.
아래내용은 최근에 조선일보 뇌에 대한 기사입니다.
인터넷주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11/2011011102264.html
뇌파를 컴퓨터에 입력 동물·로봇 조종 가능해
미래엔 두뇌칩 등 활용 사람들간 노하우 공유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대 의대 유승식 교수 연구실. 실험용 쥐가 수술대 위에 누워 있다. 유 교수가 컴퓨터 키보드를 누르자 이내 쥐가 다리를 움직인다. 쥐 몸엔 전선 하나 안 붙어 있다. 도대체 뭐가 쥐를 움직이게 한 것일까?
"다리를 움직이는 상상을 할 때 발생하는 제 뇌파(腦波)를 컴퓨터에 입력해뒀어요. 키보드를 치는 순간 그 뇌파가 컴퓨터에 연결된 초음파 발생기를 통해 쥐의 다리 운동을 담당하는 뇌 부위를 자극한 것이죠. 결국 제가 '다리를 움직이겠다'고 생각한 것이 쥐의 다리를 움직이게 한 것입니다."
영화 '아바타'에서 주인공의 생각은 분신(分身)인 나비족 전사의 몸을 통해 그대로 행동으로 옮겨진다. 이것과 같은 이치다. 유 교수와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 민병경 박사는 "프로젝트 이름이 '아바타'인 것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다.
◆뇌로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 눈앞에
생각만으로 로봇을 자신의 분신처럼 움직이게 하는 영화 속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국제IT전시회 세빗(CeBIT)에선 장애인이 생각만으로 휠체어를 움직이고, 자판을 입력하지 않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모니터에 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장비들이 선보였다.
이를 가능케 하는 기술이 바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Brain Computer Interface)이다. 어떤 동작을 상상할 때 발생하는 사람의 뇌파(뇌에서 나오는 일종의 전기신호)를 컴퓨터에 보내면, 컴퓨터가 이를 컴퓨터나 로봇이 알아들 수 있는 기계적인 명령어로 바꾸어 전달하는 기술이다.
유승식 교수와 민병경 박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만으로 살아 있는 동물을 조종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먼저 뇌파를 컴퓨터에 전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을 거쳐, 다시 컴퓨터에 입력된 뇌파를 동물의 뇌에 전하는 '컴퓨터-뇌 인터페이스'(CBI·Computer Brain Interface) 단계로까지 나아가는 것이다.
유 교수는 "BCI와 CBI를 거치면 결국에는 뇌와 뇌가 연결되는 '뇌-뇌 인터페이스'(BBI·Brain Brain Interface)로 발전한다"고 말했다.
유 교수팀은 특히 뇌에 전극(電極)을 심어 전선으로 뇌 신호를 주고받던 기존의 방법 대신 초음파를 통한 '무선 뇌 통신'을 실현했다.
작년 여름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미래학회에서 미래학자 커즈와일(Ray Kurzweil)은 "미래엔 뇌 스캐닝(뇌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들이는 것)을 통해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타이거 우즈의 뇌에 저장된 세계 최고급 스윙 노하우를 초보 골퍼들의 뇌에 전달해, 초보도 타이거 우즈처럼 스윙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다. 또 화성에 로봇이나 침팬지를 보낸 뒤, 지구에서 사람의 생각대로 로봇과 침팬지가 탐사하게 할 수도 있다.
▲ 뇌공학 기술이 발달하면 사람과 사람 간에 지식과 노하우를 이식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예컨대 타이거 우즈의 뇌에서 읽어들인 스윙 노하우를 컴퓨터에 저장했다가 초보 골퍼의 뇌에 이식할 수 있다. /AFP◆미래엔 타이거 우즈의 스윙 노하우를 뇌에 이식
국방과 의료분야에선 현실적인 응용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예컨대 미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병사의 뇌 속에 칩을 심어 두려움을 없애거나 시각과 청각을 강화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유승식 교수는 "우리가 진행하는 연구도 건강한 사람의 뇌 신호를 환자의 뇌에 전달해 만성통증이나 우울증 등 뇌 질환을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재승 교수, 전산과 조성호 교수 공동연구팀이 사람의 뇌파로 인간형 로봇을 움직이는 연구를 하고 있다. 사람이 수영모처럼 생긴 뇌파탐지기를 쓰고 손발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로봇이 이에 맞춰 좌우로 돌기, 좌우로 보기, 전진 등 5가지 동작을 한다.
이 기술이 더 발전하면 전신마비 환자가 전동휠체어나 시중들기 로봇을 통해 혼자서도 생활을 할 수 있다. 정재승 교수는 동작과 관련된 뇌파를 넘어, 희로애락 같은 감정을 로봇에 전달해 학습시키는 일을 연구할 계획이다.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일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뇌 과학은 21세기 인류 과학의 최후 영역으로 손꼽힌다. 미국은 이미 1990년대에 '뇌의 10년'(Decade of the Brain)을 선포했고, 일본도 21세기를 '뇌의 세기(Century of the Brain)'라고 규정한 뒤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
한국은 1998년 '뇌 연구 촉진법'을 제정해 법적인 토대는 만들었지만 구체적 실행단계에서 예산과 정책집행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국가 수준의 뇌과학 연구를 위한 '뇌연구원' 설립도 2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다.
서울대 의대 서유헌 교수는 "뇌 연구는 21세기형 융합 연구의 최적 모델"이라며 "이 분야에 대한 지원확대가 한국이 과학 선진국으로서 세계적인 위상을 단단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20년후에는 영어칩을 구입해서,머리에 꽂으면 영어를 할 수 있답니다.
나아가 사람의 기억을 칩속에 저장해 두었다가 죽으면 새로운 몸에 그 칩을 옮겨 꽂을수
있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몸은 바뀌어도 영혼은 사라지지 않는 답니다.
사람의 자아정체성은 기억의 집합체이므로, 사람의 정신은 뇌의 산물이니, 뇌의 산물은 물질이므로, 사람의 기억을 데이터화새서 컴퓨터칩에 저장한다면, 그것을 뇌에 꽂을수 있도록
변환시스템이 개발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얼마전 조선일보신문의 내용을 보면
작년 여름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미래학회에서 미래학자 커즈와일은 `미래엔 뇌 스캐닝(뇌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들이는 것)을 통해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이렇게 되면 타이거 우즈의 뇌에 저장된 세계 최고급 스윙 노하우를 초보 골퍼들의 뇌에 전달해, 초보도 타이거 우즈처럼 스윙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또 화성에 로봇이나 침팬지를 보낸 뒤, 지구에서 사람의 생각대로 로봇과 침팬지를 탐사하게 할 수도 있답니다.
질문1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영어실력을 가지는 것도 성도의 건설구원에 들어 갈 것인데
영어칩을 머리에 꽂아서, 영어를 할 수 있게 되면 건설구원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영어칩을 통해 생성된 영어실력은 건설구원이 될 수 있는지?
아니면 그것은 노력하지 않고 얻은 것이기 때문에 건설구원이 안되는 것인지?
영어칩을 통해 생성된 영어실력을 가지고 활동을 했을때 부터 건설구원이 된 것인지?
백영희목사님 설교록을 컴퓨터칩에 모두 저장해서, 중생된 사람의 뇌에 저장해
버리면, 그 사람의 뇌 속에 백목사님 설교록이 모두 있을텐데..
그렇게 되면 백목사님의 지식을 그 사람이 가진것도 건설구원이 되는데
칩으로 뇌에 꽂아서,가지게 되면 그것도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어떤 사람의 의지력이 강한 기억(기능)을 뇌에 저장해서 중생된 사람에게
준다면, 그 사람은 그 강한 의지력을 가지고 많은 일을 할텐데..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건설구원이 어떻게 될지?
백영희목사님의 탁월한 `의의 기능 = 기억`을 컴퓨터칩에 저장해서 다른 사람에게
준다면 이식받은 사람의 건설구원은?
질문2
미래학자의 말대로, 어떤 사람의 기억을 모두 데이터화해서(스캐닝) 그 사람 영혼을
다른 육체에 이식할 수 있을까요?
(미래학자가 말한 사람의 영혼이란 그 사람의 자아나 정신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영혼과는 좀 다른 개념입니다.)
영어지식이나,타이거우즈의 골프스윙 능력(=기억 = 기능)을 정말 저장해서
다른사람의 뇌에 이식할 수 있는 과학기술이 개발될까요?
현재의 뇌과학의 추세로 봐서는 가능도 할 것 같습니다.
미래학교프로그램에서 40여년전에는 컴퓨터가 대학캠퍼스 크기였는데, 요즘은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시대라고? 앞으로 과학기술이 얼마나 발전할지 가늠이
잘 안됩니다.
아래내용은 최근에 조선일보 뇌에 대한 기사입니다.
인터넷주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11/2011011102264.html
뇌파를 컴퓨터에 입력 동물·로봇 조종 가능해
미래엔 두뇌칩 등 활용 사람들간 노하우 공유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대 의대 유승식 교수 연구실. 실험용 쥐가 수술대 위에 누워 있다. 유 교수가 컴퓨터 키보드를 누르자 이내 쥐가 다리를 움직인다. 쥐 몸엔 전선 하나 안 붙어 있다. 도대체 뭐가 쥐를 움직이게 한 것일까?
"다리를 움직이는 상상을 할 때 발생하는 제 뇌파(腦波)를 컴퓨터에 입력해뒀어요. 키보드를 치는 순간 그 뇌파가 컴퓨터에 연결된 초음파 발생기를 통해 쥐의 다리 운동을 담당하는 뇌 부위를 자극한 것이죠. 결국 제가 '다리를 움직이겠다'고 생각한 것이 쥐의 다리를 움직이게 한 것입니다."
영화 '아바타'에서 주인공의 생각은 분신(分身)인 나비족 전사의 몸을 통해 그대로 행동으로 옮겨진다. 이것과 같은 이치다. 유 교수와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 민병경 박사는 "프로젝트 이름이 '아바타'인 것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다.
◆뇌로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 눈앞에
생각만으로 로봇을 자신의 분신처럼 움직이게 하는 영화 속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국제IT전시회 세빗(CeBIT)에선 장애인이 생각만으로 휠체어를 움직이고, 자판을 입력하지 않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모니터에 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장비들이 선보였다.
이를 가능케 하는 기술이 바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Brain Computer Interface)이다. 어떤 동작을 상상할 때 발생하는 사람의 뇌파(뇌에서 나오는 일종의 전기신호)를 컴퓨터에 보내면, 컴퓨터가 이를 컴퓨터나 로봇이 알아들 수 있는 기계적인 명령어로 바꾸어 전달하는 기술이다.
유승식 교수와 민병경 박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만으로 살아 있는 동물을 조종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먼저 뇌파를 컴퓨터에 전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을 거쳐, 다시 컴퓨터에 입력된 뇌파를 동물의 뇌에 전하는 '컴퓨터-뇌 인터페이스'(CBI·Computer Brain Interface) 단계로까지 나아가는 것이다.
유 교수는 "BCI와 CBI를 거치면 결국에는 뇌와 뇌가 연결되는 '뇌-뇌 인터페이스'(BBI·Brain Brain Interface)로 발전한다"고 말했다.
유 교수팀은 특히 뇌에 전극(電極)을 심어 전선으로 뇌 신호를 주고받던 기존의 방법 대신 초음파를 통한 '무선 뇌 통신'을 실현했다.
작년 여름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미래학회에서 미래학자 커즈와일(Ray Kurzweil)은 "미래엔 뇌 스캐닝(뇌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들이는 것)을 통해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타이거 우즈의 뇌에 저장된 세계 최고급 스윙 노하우를 초보 골퍼들의 뇌에 전달해, 초보도 타이거 우즈처럼 스윙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다. 또 화성에 로봇이나 침팬지를 보낸 뒤, 지구에서 사람의 생각대로 로봇과 침팬지가 탐사하게 할 수도 있다.
▲ 뇌공학 기술이 발달하면 사람과 사람 간에 지식과 노하우를 이식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예컨대 타이거 우즈의 뇌에서 읽어들인 스윙 노하우를 컴퓨터에 저장했다가 초보 골퍼의 뇌에 이식할 수 있다. /AFP◆미래엔 타이거 우즈의 스윙 노하우를 뇌에 이식
국방과 의료분야에선 현실적인 응용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예컨대 미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병사의 뇌 속에 칩을 심어 두려움을 없애거나 시각과 청각을 강화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유승식 교수는 "우리가 진행하는 연구도 건강한 사람의 뇌 신호를 환자의 뇌에 전달해 만성통증이나 우울증 등 뇌 질환을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재승 교수, 전산과 조성호 교수 공동연구팀이 사람의 뇌파로 인간형 로봇을 움직이는 연구를 하고 있다. 사람이 수영모처럼 생긴 뇌파탐지기를 쓰고 손발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로봇이 이에 맞춰 좌우로 돌기, 좌우로 보기, 전진 등 5가지 동작을 한다.
이 기술이 더 발전하면 전신마비 환자가 전동휠체어나 시중들기 로봇을 통해 혼자서도 생활을 할 수 있다. 정재승 교수는 동작과 관련된 뇌파를 넘어, 희로애락 같은 감정을 로봇에 전달해 학습시키는 일을 연구할 계획이다.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일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뇌 과학은 21세기 인류 과학의 최후 영역으로 손꼽힌다. 미국은 이미 1990년대에 '뇌의 10년'(Decade of the Brain)을 선포했고, 일본도 21세기를 '뇌의 세기(Century of the Brain)'라고 규정한 뒤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
한국은 1998년 '뇌 연구 촉진법'을 제정해 법적인 토대는 만들었지만 구체적 실행단계에서 예산과 정책집행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국가 수준의 뇌과학 연구를 위한 '뇌연구원' 설립도 2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다.
서울대 의대 서유헌 교수는 "뇌 연구는 21세기형 융합 연구의 최적 모델"이라며 "이 분야에 대한 지원확대가 한국이 과학 선진국으로서 세계적인 위상을 단단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편리한 도구나 방법은, 달란트 비유
미국에서 태어 나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영어로 복음을 전한다면 달란트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워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1'이라면 그들은 '5'를 전할 수 있으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영어를 사용하고 그 영어로 효력을 내는 데는 영어 원어민으로 출생한 사람과 우리는 차이가 많을 것입니다. 아무리 성과가 많아도 달란트 비유에서 근본 하나님 주시고 맡긴 '기본'이 있으니 결과는 원어민이 낫고, 그 기본을 가지고 충성하고 노력한 '건설'이라는 것은 우리가 더 유리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수고를 칩으로 옮겨 내 것을 삼았다면 내게는 주어 진 달란트가 많은 세상에 살면서 그 면으로 기본 받은 것이 많게 되고, 하나님 앞에는 의의 기능으로 상을 받고 내 인격이 평가를 받는 것은 '말씀으로 내가 움직인 내용'에 따라 달라 집니다. 예전에 걸어서 심방 다닌 목회자들과 요즘 우리처럼 자가용을 타고 가는 심방을 비교해도 될 것입니다.
설교록을 다 머리에 담고 또 성경까지 다 담을 수 있다면? 그 것은 사용하는 도구의 발전이며 효력이지 나의 건설구원 자체는 아닙니다. 나의 노력 나의 정성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꼭 같은 복음 운동을 두고 다른 진영은 더 편리, 더 효력, 더 빠르게를 외치지만 우리는 어지간한 것은 나의 정성과 성의가 들어 가도록 하기 위해 예전 방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것도 지나 쳐서 고행주의가 되면 곤란하겠으나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그 눈을 봐야 합니다.
돈 많은 남편을 만난 새 며느리가 시부모님이 오신 저녁을 위해 일류 요리사를 불러다 최고급 저녁 식탁을 마련하는 것과 자기가 직접 하나씩 사다 다듬어 서툴게 만들어 차린 것을 비교한다면? 돈이 아까와서 직접 했다면 무성의가 되고, 돈은 아낌 없이 쓸 수 있으나 부모님께 정성을 다하기 위해 그렇게 했다면 두 번째 경우가 옳을 것입니다.
지금 이 홈 자체가 과거와 비교 못할 편리와 다량의 자료를 제공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이 면을 잊으면 하나님의 도우심은 없어 집니다. 이런 면에서 답변자처럼 과거 이 설교를 직접 듣고 수필로 적고 줄을 긋던 사람과 요즘 이 홈을 통해 자료로만 활용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이 말씀의 깊이에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달라 집니다. 그래서 양성원 과정에서 직접 적게 하는 과정을 두고 있습니다.
>> 윤영삼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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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미래학교라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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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후에는 영어칩을 구입해서,머리에 꽂으면 영어를 할 수 있답니다.
: 나아가 사람의 기억을 칩속에 저장해 두었다가 죽으면 새로운 몸에 그 칩을 옮겨 꽂을수
: 있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몸은 바뀌어도 영혼은 사라지지 않는 답니다.
:
: 사람의 자아정체성은 기억의 집합체이므로, 사람의 정신은 뇌의 산물이니, 뇌의 산물은 물질이므로, 사람의 기억을 데이터화새서 컴퓨터칩에 저장한다면, 그것을 뇌에 꽂을수 있도록
: 변환시스템이 개발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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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조선일보신문의 내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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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여름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미래학회에서 미래학자 커즈와일은 `미래엔 뇌 스캐닝(뇌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들이는 것)을 통해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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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되면 타이거 우즈의 뇌에 저장된 세계 최고급 스윙 노하우를 초보 골퍼들의 뇌에 전달해, 초보도 타이거 우즈처럼 스윙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 또 화성에 로봇이나 침팬지를 보낸 뒤, 지구에서 사람의 생각대로 로봇과 침팬지를 탐사하게 할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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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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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영어실력을 가지는 것도 성도의 건설구원에 들어 갈 것인데
: 영어칩을 머리에 꽂아서, 영어를 할 수 있게 되면 건설구원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 영어칩을 통해 생성된 영어실력은 건설구원이 될 수 있는지?
: 아니면 그것은 노력하지 않고 얻은 것이기 때문에 건설구원이 안되는 것인지?
: 영어칩을 통해 생성된 영어실력을 가지고 활동을 했을때 부터 건설구원이 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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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목사님 설교록을 컴퓨터칩에 모두 저장해서, 중생된 사람의 뇌에 저장해
: 버리면, 그 사람의 뇌 속에 백목사님 설교록이 모두 있을텐데..
: 그렇게 되면 백목사님의 지식을 그 사람이 가진것도 건설구원이 되는데
: 칩으로 뇌에 꽂아서,가지게 되면 그것도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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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의 의지력이 강한 기억(기능)을 뇌에 저장해서 중생된 사람에게
: 준다면, 그 사람은 그 강한 의지력을 가지고 많은 일을 할텐데..
: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건설구원이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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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목사님의 탁월한 `의의 기능 = 기억`을 컴퓨터칩에 저장해서 다른 사람에게
: 준다면 이식받은 사람의 건설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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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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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학자의 말대로, 어떤 사람의 기억을 모두 데이터화해서(스캐닝) 그 사람 영혼을
: 다른 육체에 이식할 수 있을까요?
: (미래학자가 말한 사람의 영혼이란 그 사람의 자아나 정신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 성경이 말하는 영혼과는 좀 다른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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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지식이나,타이거우즈의 골프스윙 능력(=기억 = 기능)을 정말 저장해서
: 다른사람의 뇌에 이식할 수 있는 과학기술이 개발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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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뇌과학의 추세로 봐서는 가능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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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학교프로그램에서 40여년전에는 컴퓨터가 대학캠퍼스 크기였는데, 요즘은
: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시대라고? 앞으로 과학기술이 얼마나 발전할지 가늠이
: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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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내용은 최근에 조선일보 뇌에 대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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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주소: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11/20110111022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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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파를 컴퓨터에 입력 동물·로봇 조종 가능해
: 미래엔 두뇌칩 등 활용 사람들간 노하우 공유
: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대 의대 유승식 교수 연구실. 실험용 쥐가 수술대 위에 누워 있다. 유 교수가 컴퓨터 키보드를 누르자 이내 쥐가 다리를 움직인다. 쥐 몸엔 전선 하나 안 붙어 있다. 도대체 뭐가 쥐를 움직이게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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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를 움직이는 상상을 할 때 발생하는 제 뇌파(腦波)를 컴퓨터에 입력해뒀어요. 키보드를 치는 순간 그 뇌파가 컴퓨터에 연결된 초음파 발생기를 통해 쥐의 다리 운동을 담당하는 뇌 부위를 자극한 것이죠. 결국 제가 '다리를 움직이겠다'고 생각한 것이 쥐의 다리를 움직이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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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바타'에서 주인공의 생각은 분신(分身)인 나비족 전사의 몸을 통해 그대로 행동으로 옮겨진다. 이것과 같은 이치다. 유 교수와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 민병경 박사는 "프로젝트 이름이 '아바타'인 것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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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로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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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만으로 로봇을 자신의 분신처럼 움직이게 하는 영화 속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국제IT전시회 세빗(CeBIT)에선 장애인이 생각만으로 휠체어를 움직이고, 자판을 입력하지 않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모니터에 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장비들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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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가능케 하는 기술이 바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Brain Computer Interface)이다. 어떤 동작을 상상할 때 발생하는 사람의 뇌파(뇌에서 나오는 일종의 전기신호)를 컴퓨터에 보내면, 컴퓨터가 이를 컴퓨터나 로봇이 알아들 수 있는 기계적인 명령어로 바꾸어 전달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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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식 교수와 민병경 박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만으로 살아 있는 동물을 조종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먼저 뇌파를 컴퓨터에 전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을 거쳐, 다시 컴퓨터에 입력된 뇌파를 동물의 뇌에 전하는 '컴퓨터-뇌 인터페이스'(CBI·Computer Brain Interface) 단계로까지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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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교수는 "BCI와 CBI를 거치면 결국에는 뇌와 뇌가 연결되는 '뇌-뇌 인터페이스'(BBI·Brain Brain Interface)로 발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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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교수팀은 특히 뇌에 전극(電極)을 심어 전선으로 뇌 신호를 주고받던 기존의 방법 대신 초음파를 통한 '무선 뇌 통신'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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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여름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미래학회에서 미래학자 커즈와일(Ray Kurzweil)은 "미래엔 뇌 스캐닝(뇌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들이는 것)을 통해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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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되면 타이거 우즈의 뇌에 저장된 세계 최고급 스윙 노하우를 초보 골퍼들의 뇌에 전달해, 초보도 타이거 우즈처럼 스윙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다. 또 화성에 로봇이나 침팬지를 보낸 뒤, 지구에서 사람의 생각대로 로봇과 침팬지가 탐사하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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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공학 기술이 발달하면 사람과 사람 간에 지식과 노하우를 이식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예컨대 타이거 우즈의 뇌에서 읽어들인 스윙 노하우를 컴퓨터에 저장했다가 초보 골퍼의 뇌에 이식할 수 있다. /AFP◆미래엔 타이거 우즈의 스윙 노하우를 뇌에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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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과 의료분야에선 현실적인 응용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예컨대 미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병사의 뇌 속에 칩을 심어 두려움을 없애거나 시각과 청각을 강화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유승식 교수는 "우리가 진행하는 연구도 건강한 사람의 뇌 신호를 환자의 뇌에 전달해 만성통증이나 우울증 등 뇌 질환을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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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는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재승 교수, 전산과 조성호 교수 공동연구팀이 사람의 뇌파로 인간형 로봇을 움직이는 연구를 하고 있다. 사람이 수영모처럼 생긴 뇌파탐지기를 쓰고 손발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로봇이 이에 맞춰 좌우로 돌기, 좌우로 보기, 전진 등 5가지 동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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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이 더 발전하면 전신마비 환자가 전동휠체어나 시중들기 로봇을 통해 혼자서도 생활을 할 수 있다. 정재승 교수는 동작과 관련된 뇌파를 넘어, 희로애락 같은 감정을 로봇에 전달해 학습시키는 일을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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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일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뇌 과학은 21세기 인류 과학의 최후 영역으로 손꼽힌다. 미국은 이미 1990년대에 '뇌의 10년'(Decade of the Brain)을 선포했고, 일본도 21세기를 '뇌의 세기(Century of the Brain)'라고 규정한 뒤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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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1998년 '뇌 연구 촉진법'을 제정해 법적인 토대는 만들었지만 구체적 실행단계에서 예산과 정책집행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국가 수준의 뇌과학 연구를 위한 '뇌연구원' 설립도 2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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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의대 서유헌 교수는 "뇌 연구는 21세기형 융합 연구의 최적 모델"이라며 "이 분야에 대한 지원확대가 한국이 과학 선진국으로서 세계적인 위상을 단단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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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 나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영어로 복음을 전한다면 달란트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워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1'이라면 그들은 '5'를 전할 수 있으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영어를 사용하고 그 영어로 효력을 내는 데는 영어 원어민으로 출생한 사람과 우리는 차이가 많을 것입니다. 아무리 성과가 많아도 달란트 비유에서 근본 하나님 주시고 맡긴 '기본'이 있으니 결과는 원어민이 낫고, 그 기본을 가지고 충성하고 노력한 '건설'이라는 것은 우리가 더 유리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수고를 칩으로 옮겨 내 것을 삼았다면 내게는 주어 진 달란트가 많은 세상에 살면서 그 면으로 기본 받은 것이 많게 되고, 하나님 앞에는 의의 기능으로 상을 받고 내 인격이 평가를 받는 것은 '말씀으로 내가 움직인 내용'에 따라 달라 집니다. 예전에 걸어서 심방 다닌 목회자들과 요즘 우리처럼 자가용을 타고 가는 심방을 비교해도 될 것입니다.
설교록을 다 머리에 담고 또 성경까지 다 담을 수 있다면? 그 것은 사용하는 도구의 발전이며 효력이지 나의 건설구원 자체는 아닙니다. 나의 노력 나의 정성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꼭 같은 복음 운동을 두고 다른 진영은 더 편리, 더 효력, 더 빠르게를 외치지만 우리는 어지간한 것은 나의 정성과 성의가 들어 가도록 하기 위해 예전 방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것도 지나 쳐서 고행주의가 되면 곤란하겠으나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그 눈을 봐야 합니다.
돈 많은 남편을 만난 새 며느리가 시부모님이 오신 저녁을 위해 일류 요리사를 불러다 최고급 저녁 식탁을 마련하는 것과 자기가 직접 하나씩 사다 다듬어 서툴게 만들어 차린 것을 비교한다면? 돈이 아까와서 직접 했다면 무성의가 되고, 돈은 아낌 없이 쓸 수 있으나 부모님께 정성을 다하기 위해 그렇게 했다면 두 번째 경우가 옳을 것입니다.
지금 이 홈 자체가 과거와 비교 못할 편리와 다량의 자료를 제공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이 면을 잊으면 하나님의 도우심은 없어 집니다. 이런 면에서 답변자처럼 과거 이 설교를 직접 듣고 수필로 적고 줄을 긋던 사람과 요즘 이 홈을 통해 자료로만 활용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이 말씀의 깊이에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달라 집니다. 그래서 양성원 과정에서 직접 적게 하는 과정을 두고 있습니다.
>> 윤영삼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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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미래학교라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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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후에는 영어칩을 구입해서,머리에 꽂으면 영어를 할 수 있답니다.
: 나아가 사람의 기억을 칩속에 저장해 두었다가 죽으면 새로운 몸에 그 칩을 옮겨 꽂을수
: 있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몸은 바뀌어도 영혼은 사라지지 않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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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자아정체성은 기억의 집합체이므로, 사람의 정신은 뇌의 산물이니, 뇌의 산물은 물질이므로, 사람의 기억을 데이터화새서 컴퓨터칩에 저장한다면, 그것을 뇌에 꽂을수 있도록
: 변환시스템이 개발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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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조선일보신문의 내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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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여름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미래학회에서 미래학자 커즈와일은 `미래엔 뇌 스캐닝(뇌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들이는 것)을 통해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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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되면 타이거 우즈의 뇌에 저장된 세계 최고급 스윙 노하우를 초보 골퍼들의 뇌에 전달해, 초보도 타이거 우즈처럼 스윙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 또 화성에 로봇이나 침팬지를 보낸 뒤, 지구에서 사람의 생각대로 로봇과 침팬지를 탐사하게 할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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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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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영어실력을 가지는 것도 성도의 건설구원에 들어 갈 것인데
: 영어칩을 머리에 꽂아서, 영어를 할 수 있게 되면 건설구원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 영어칩을 통해 생성된 영어실력은 건설구원이 될 수 있는지?
: 아니면 그것은 노력하지 않고 얻은 것이기 때문에 건설구원이 안되는 것인지?
: 영어칩을 통해 생성된 영어실력을 가지고 활동을 했을때 부터 건설구원이 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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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목사님 설교록을 컴퓨터칩에 모두 저장해서, 중생된 사람의 뇌에 저장해
: 버리면, 그 사람의 뇌 속에 백목사님 설교록이 모두 있을텐데..
: 그렇게 되면 백목사님의 지식을 그 사람이 가진것도 건설구원이 되는데
: 칩으로 뇌에 꽂아서,가지게 되면 그것도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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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의 의지력이 강한 기억(기능)을 뇌에 저장해서 중생된 사람에게
: 준다면, 그 사람은 그 강한 의지력을 가지고 많은 일을 할텐데..
: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건설구원이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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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목사님의 탁월한 `의의 기능 = 기억`을 컴퓨터칩에 저장해서 다른 사람에게
: 준다면 이식받은 사람의 건설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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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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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학자의 말대로, 어떤 사람의 기억을 모두 데이터화해서(스캐닝) 그 사람 영혼을
: 다른 육체에 이식할 수 있을까요?
: (미래학자가 말한 사람의 영혼이란 그 사람의 자아나 정신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 성경이 말하는 영혼과는 좀 다른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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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지식이나,타이거우즈의 골프스윙 능력(=기억 = 기능)을 정말 저장해서
: 다른사람의 뇌에 이식할 수 있는 과학기술이 개발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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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뇌과학의 추세로 봐서는 가능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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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학교프로그램에서 40여년전에는 컴퓨터가 대학캠퍼스 크기였는데, 요즘은
: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시대라고? 앞으로 과학기술이 얼마나 발전할지 가늠이
: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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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내용은 최근에 조선일보 뇌에 대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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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주소: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11/20110111022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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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파를 컴퓨터에 입력 동물·로봇 조종 가능해
: 미래엔 두뇌칩 등 활용 사람들간 노하우 공유
: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대 의대 유승식 교수 연구실. 실험용 쥐가 수술대 위에 누워 있다. 유 교수가 컴퓨터 키보드를 누르자 이내 쥐가 다리를 움직인다. 쥐 몸엔 전선 하나 안 붙어 있다. 도대체 뭐가 쥐를 움직이게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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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를 움직이는 상상을 할 때 발생하는 제 뇌파(腦波)를 컴퓨터에 입력해뒀어요. 키보드를 치는 순간 그 뇌파가 컴퓨터에 연결된 초음파 발생기를 통해 쥐의 다리 운동을 담당하는 뇌 부위를 자극한 것이죠. 결국 제가 '다리를 움직이겠다'고 생각한 것이 쥐의 다리를 움직이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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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바타'에서 주인공의 생각은 분신(分身)인 나비족 전사의 몸을 통해 그대로 행동으로 옮겨진다. 이것과 같은 이치다. 유 교수와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 민병경 박사는 "프로젝트 이름이 '아바타'인 것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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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로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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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만으로 로봇을 자신의 분신처럼 움직이게 하는 영화 속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국제IT전시회 세빗(CeBIT)에선 장애인이 생각만으로 휠체어를 움직이고, 자판을 입력하지 않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모니터에 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장비들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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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가능케 하는 기술이 바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Brain Computer Interface)이다. 어떤 동작을 상상할 때 발생하는 사람의 뇌파(뇌에서 나오는 일종의 전기신호)를 컴퓨터에 보내면, 컴퓨터가 이를 컴퓨터나 로봇이 알아들 수 있는 기계적인 명령어로 바꾸어 전달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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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식 교수와 민병경 박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만으로 살아 있는 동물을 조종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먼저 뇌파를 컴퓨터에 전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을 거쳐, 다시 컴퓨터에 입력된 뇌파를 동물의 뇌에 전하는 '컴퓨터-뇌 인터페이스'(CBI·Computer Brain Interface) 단계로까지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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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교수는 "BCI와 CBI를 거치면 결국에는 뇌와 뇌가 연결되는 '뇌-뇌 인터페이스'(BBI·Brain Brain Interface)로 발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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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교수팀은 특히 뇌에 전극(電極)을 심어 전선으로 뇌 신호를 주고받던 기존의 방법 대신 초음파를 통한 '무선 뇌 통신'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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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여름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미래학회에서 미래학자 커즈와일(Ray Kurzweil)은 "미래엔 뇌 스캐닝(뇌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들이는 것)을 통해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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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되면 타이거 우즈의 뇌에 저장된 세계 최고급 스윙 노하우를 초보 골퍼들의 뇌에 전달해, 초보도 타이거 우즈처럼 스윙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다. 또 화성에 로봇이나 침팬지를 보낸 뒤, 지구에서 사람의 생각대로 로봇과 침팬지가 탐사하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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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공학 기술이 발달하면 사람과 사람 간에 지식과 노하우를 이식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예컨대 타이거 우즈의 뇌에서 읽어들인 스윙 노하우를 컴퓨터에 저장했다가 초보 골퍼의 뇌에 이식할 수 있다. /AFP◆미래엔 타이거 우즈의 스윙 노하우를 뇌에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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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과 의료분야에선 현실적인 응용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예컨대 미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병사의 뇌 속에 칩을 심어 두려움을 없애거나 시각과 청각을 강화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유승식 교수는 "우리가 진행하는 연구도 건강한 사람의 뇌 신호를 환자의 뇌에 전달해 만성통증이나 우울증 등 뇌 질환을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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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는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재승 교수, 전산과 조성호 교수 공동연구팀이 사람의 뇌파로 인간형 로봇을 움직이는 연구를 하고 있다. 사람이 수영모처럼 생긴 뇌파탐지기를 쓰고 손발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로봇이 이에 맞춰 좌우로 돌기, 좌우로 보기, 전진 등 5가지 동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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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이 더 발전하면 전신마비 환자가 전동휠체어나 시중들기 로봇을 통해 혼자서도 생활을 할 수 있다. 정재승 교수는 동작과 관련된 뇌파를 넘어, 희로애락 같은 감정을 로봇에 전달해 학습시키는 일을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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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일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뇌 과학은 21세기 인류 과학의 최후 영역으로 손꼽힌다. 미국은 이미 1990년대에 '뇌의 10년'(Decade of the Brain)을 선포했고, 일본도 21세기를 '뇌의 세기(Century of the Brain)'라고 규정한 뒤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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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1998년 '뇌 연구 촉진법'을 제정해 법적인 토대는 만들었지만 구체적 실행단계에서 예산과 정책집행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국가 수준의 뇌과학 연구를 위한 '뇌연구원' 설립도 2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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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의대 서유헌 교수는 "뇌 연구는 21세기형 융합 연구의 최적 모델"이라며 "이 분야에 대한 지원확대가 한국이 과학 선진국으로서 세계적인 위상을 단단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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