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연경회, 60년대 주교 공과, 70년대의 양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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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 연경회, 60년대 주교 공과, 70년대의 양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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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성경에 대하여


성경 그대로 읽어 가며 짚어 가면 성경공부라고 합니다.

성경 여러 곳을 비교하며 살피게 되면 연경이라 합니다.

성경에 없는 내용을 찾아 잠적하면 신학이라고 합니다.


2. 공회 양성원


공회에서 일반 교인들의 '연경'이라고 할 때는 실제로는 성경공부 수준입니다. 그리고 양성원에서는 '신학'은 기본적으로 배제합니다. 대신 '연경'으로 목회자를 기릅니다. 양성원에서는 성경을 순서 그대로 읽으며 짚는다 해도 그 기본 자세가 연경입니다.


3. 이 홈이 진행하는 '연경'


현재 이 홈은 매월 첫 주일 지난 월요일 13시부터 화요일 12시까지 강도 높게 양성원의 연경 과정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보통 쉬는 시간 없이 180 분 강의를 기본으로 하며, 이 번 월요일에는 280 분을 계속했습니다. 강의의 집중도가 높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 번에는 성막 공부를 했습니다. 우선 출애굽기 36장에서 40장에 나타 나는 성막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며 비교하며 살펴 봤습니다. 성경 외에 어떤 책도 참고하지 않고 성경만 들고 한 자씩 살펴 나가다 보니까 성막에 대한 구조가 다 외워 지게 되었습니다. 양성원에서는 '제사와 제물'에 대해서는 있었으나 성막에 대해서는 정규 과제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양성원의 과제라는 것은 그 것만 해야 한다고 해서 내 준 것이 아니라 양성원 운영이 진행 되면서 과제를 하나씩 더해 나간 것입니다. 양성원의 목표는 성경 전부를 다 익히고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백 목사님 생전의 양성원에서 약 60 가지 정도의 주제를 주고 읽고 숙제를 하게 했는데 그 때에는 제시 되지 않았으나 '성막' '성전'처럼 목회자들도 파악이 어려운 주제를 추가한 것이며 이런 주제는 백 목사님의 1960년대 성경공부와 1950년대의 연경회에서도 이미 있었으므로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이 노선이 하던 방법으로 한 것입니다.


당시와 다른 점은 이 노선의 교훈 깊이가 1980년대에 절정에 달했고, 이 시기의 교훈 내용을 가지고 1950년대와 60년대에 한 번 공부를 했던 성막 공부를 다시 하면서 이 노선의 깊이가 한 없는 진리 세계로 얼마나 깊게 들어 가는지를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은 따로 모아 두고 있으나 현재 이 홈은 백 목사님의 설교 정본을 접하면 누구나 이 홈이 진행하는 양성원의 강의 내용과 같은 세계를 스스로 깨닫고 열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 홈의 양성원 강의는 일반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료가 많아 지면 어느 것이 원본인지 혼란을 가져 오게 되고 원본 자료를 직접 접하는 데 방해가 될까 해서 입니다. 양성원에 등록한 학생이 원한다면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신학생2 님이 쓰신 내용 <<

:

: 양성원의 성경공부 과정이 궁금합니다. 신학과 성경공부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성경연구를 줄여서 연경이라 하는데 연경의 위치는 어디쯤입니까? 양성원의 연경 과제를 살펴봤는데 거기 없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독창적인 것인지 등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강의 내용을 모두 공개하지는 않는지 등입니다.
양성원의 연경 강의 방법
양성원의 성경공부 과정이 궁금합니다. 신학과 성경공부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성경연구를 줄여서 연경이라 하는데 연경의 위치는 어디쯤입니까? 양성원의 연경 과제를 살펴봤는데 거기 없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독창적인 것인지 등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강의 내용을 모두 공개하지는 않는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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