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이 칼빈에게서 백목사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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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이 칼빈에게서 백목사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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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0
구약시대 신앙의계통이

:아벨-셋-노아-아브라함-이삭-야곱-모세-여호수아-다윗...


신약시대 신앙의계통이

: 예수그리스도-바울-어거스틴-칼빈-백영희


계통을 이해하게 되니, 현대의 일반교단구원론과 총공회구원론과의

관계가 중요하긴하나,지엽적인 문제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무명2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ㅣ

: 국내 인물들은 백 목사님의 구원론 문제를 모르는 분들이 없습니다. 김남준 목사님이 스승으로 모셨던 박희천 목사님은 평생 백 목사님을 거론했고 그 때마다 백 목사님을 말하면 큰 소동이 난다는 말까지 하면서 그래도 자기가 더 잘 알고 직접 안다고 하면서 소개한 분입니다. 그 분의 책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 분들이 합동에 있었는데 합동 고신 통합에서 수십 년 소동이 있었던 관계입니다. 그러다가 주일학교로 모르는 분들이 없게 되었습니다.

:

: 일본의 원전 폭발이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오던 그 바다에서 돌아 온 생선을 한국에서 먹었던 그 경로는 너무 많습니다. 일단 일본 원전 후 세계 여기저기서 발견이 되면 경로를 추적하는 것은 쉽습니다. 학자들은 그렇게 해야 할 것이고 일반인들은 짐작하면 될 듯합니다.

:

:

: 해외에 계신 분들이나 역사적으로 백 목사님 앞에 계셨던 분들의 경우는 당연히 가끔 여기저기서 건설구원의 개념을 발견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이 명확하게 가르 치기 때문에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다만 이 조각, 저 조각을 붙들었을 뿐이고 체계화 된 경우는 없습니다.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 이전에 중세기에 한 번도 끊이지 않고 늘 종교개혁적 구원론은 면면히 내려 왔습니다. 그런데도 일반인들에게 한 마디로 가르 칠 때는 루터와 칼빈입니다. 그런데 교리사학자들에게는 루터 칼빈 이전에 그런 표현을 담은 분들의 기록은 평생 연구해도 끝이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많습니다.

:

: 지금 백 목사님을 이단으로 정죄한 자료들을 책으로 출간하려고 help께 부탁 드려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의 이름 있는 신학자들과 최고 정통을 자랑하는 교파들이 단체적으로 또는 지역적으로 연합하고 심지어 이단 전문가들이 빠짐 없이 이단이라고 정죄해 왔었습니다. 일반인들은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는 아주 전문적인 설명을 동원하여 수십 년간 이어 진 한국교회의 이단 정죄들이 건설구원의 교리는 정통 개혁주의 안에서는 없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

:

:

: 벌써 2 - 3 회 같은 내용으로 질문하신 것 같습니다.

: 이 문답을 모르는 분들이 지켜 보고 있어 그 분들 때문에 다시 답변합니다.

:

: 김현봉 목사님도 백 목사님께 배우지 않고 건설구원을 말했던 분이고 그 분의 가르 침은 지금 이병규 목사님 계통을 통해 내려 오고 있으나 단편적이어서 이 노선과는 차원과 수준과 체계가 다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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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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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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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윤영삼 님이 쓰신 내용 <<

: :

: : 현대개혁주의는 중생 -성화, 칭의 - 성화, 자녀됨 - 성화로 대부분 나누는 추세입니다.

: : 김남준목사님은 종교개혁시대때에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 : 중생과 성화를 나누지 않았지만 지금시대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면서 중생과 성화를

: : 나눈다고 하셨습니다.

: :

: : CCC나 네비게이토같은 대학선교단체들의 구원론을 보면,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 : 성도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

: : 영국 웨스트민스터교회의 로이드죤스 목사님 후임이신 RT캔달 목사님은 히6:4~6, 히10:28~29 등의 구원상실에 대한 말씀을,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구원 상실에 대한 말씀들은 상급의 상실이나 성도의 심판에 관한 말씀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 :

: : 개인적으로 살펴본결과나 느낌으로는, 요즘은 구원을 중생과 성화로 많이 나누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 :

: : 질문1)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안받고서도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에서는 구원론이 총공회처럼 구원을 나누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

: : 질문2) 백목사님의 기본구원 - 건설구원이 한국의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이나 교회에

: : 얼마나 영향력을 미쳤는지 궁금합니다.

: :

: : 질문3) 동천목사님께서 저에게 노선이 짬뽕이 될것같다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 :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백목사님 영향력을 제외하고 개혁주의나 기존교단에서

: : 구원론이 바르게 나아가는 것과,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받아서 구원론이 일반교단에서 바르게 나아가는 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을 못해서, 제 노선이 짬뽕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 : 일반교단의 구원론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의 영향력에 대해,

: :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지 않고 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고 바른 구원론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전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

: :

: : 전체를 알수없고, 역사적인 발전을 정확히 알수 없어서..헷깔리는 것 같습니다.

: :

: : CCC나 네비게이토가 구원을 처음부터 그렇게 나누었는지, 아니면 백목사님 영향력을

: : 받아서 그런건지..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 :

: : PS) 아침에 글을 작성했다가,지워져서..점심시간에 다시 올립니다. 급하게 올려서

: : 좀 두서가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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