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실마다 행위 심판 2.죽으면 개인 심판 3.재림 때는 최후 심판
| 분류 |
|---|
yilee
0
2012.12.24 00:00
1. 우리의 평소
누구든지 죽으면 죽는 그 순간에 자기가 평생 살면서 행동한 모든 것이 2 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죽기 전에는 우리 마음과 몸 안에 의롭게 산 의의 기능과 죄를 지은 죄의 기능이 섞여 있고 이 2 가지가 그 다음 순간의 자기 행동을 서로 자기 편으로 나오게 하려고 싸웁니다.
어제 23일까지 도둑질을 해 온 사람은 오늘 12월 24일 아침에 일어 나면 어제까지 과거에 도둑질했던 행동들이 내 심신 곳곳에 영향을 끼쳐 놓았으니 그 행동이 만들어 놓은 습관, 그 행동과 습관 끝에 생겨 진 도둑질 기술, 그로 인해 내 마음 속에 욕심과 관심과 무디어 진 양심까지 종합적으로 한 편이 되어 오늘 성탄절 이브에 또 어디 도둑질 할 곳을 찾게 됩니다. 반대로 어제 23일까지 말씀에 따라 땀 흘려 벌어 먹고 살아 보려고 노력해 온 사람은 성탄 전날이라는 분위기 때문에 도둑질이나 얻어 먹는 구걸과는 더 멀어 지고 오히려 내가 번 돈으로 다른 사람을 좀 도울 생각이 자꾸 더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되는 이유도 과거의 나의 행위가 습관을 만들고 그 행동과 습관이 내 심신 속에 의로운 기능을 만들어서 새 날이 되면 더욱 의롭게 살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심판의 시기
- 매 현실의 개별 행위 판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죄와 의의 행위가 내 심신 속에 이렇게 소리 없이 숨어 있고 영향을 끼치며 매 번 만나는 새 현실에서 더 의롭게 또는 더 죄스럽게 살게 하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전쟁은 매 현실에서 의행이냐 죄행이냐로 바로 결판이 납니다만 사람은 눈이 어두워 잘 모릅니다. 다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매 현실이 지나 갈 때마다 그 현실에서 한 사람의 행위가 옳다 틀렸다 라고 판단을 하십니다.
요즘 학생들의 학교 생활로 말하면 수행평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과거에는 12 년을 공부하고 고3에 대입 시험을 한 번 치르고 끝을 내 버리는데 지금은 고1의 1학기 첫 국어 숙제, 두 번째 국어 보고서, 세 번째 중간고사 그리고 고1의 1학기 첫 수학 과제... 이런 식으로 매 번 하나의 행위에 대해 그 때마다 점수를 매기는 것과 같습니다. 점수제보다는 통과와 탈락(O X)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 죽으면 개인 심판
이런 식으로 한 사람이 평생을 살다가 마지막으로 그 사람이 죽게 되면 죽는 그 순간까지 평생에 쌓아 놓은 의에 속한 것과 죄에 속한 것은 전부 영원히 나뉘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 생전에 행한 죄의 행동과 그 행동으로 인해 내 속에 생긴 죄의 습관과 기능과 실력과 인격까지 모든 것은 의에 속한 것과 영원히 결별합니다.
몸은 땅에 묻어 놓지만 우리의 마음은 우리의 영과 함께 낙원으로 즉각 가게 되는데, 이 낙원에는 땅 위에서 죄를 지었던 행위와 그 행위로 인해서 생긴 것은 단 하나도 가져 가지 못하고 전부 음부라는 영원한 불에 던져야 합니다. 한 사람이 죽을 때 그 사람의 의와 죄의 행위가 나뉘게 되는 이 것은 개인적으로 죽을 때 생기는 일이니 한 사람의 죽음은 그 사람의 심신의 평생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거칩니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고, 속일 수 없고, 실수로 바뀌는 수가 없이 영원한 형벌과 영원한 영생으로 정확하게 일도양단이 되어 버립니다.
- 재림 때는 최후 심판
인류의 역사 마지막까지 이렇게 개인적 죽음과 개인적 심판이 개별적으로 진행이 되다가 세상 끝에 주님이 오시면 세상을 다 불태우고 천년왕국이 시작 됩니다. 천년왕국이 시작 될 이 세상 제일 마지막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심판 받는 마지막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불택자들은 천년왕국이 끝 난 뒤에 부활하여 영원히 심판을 받습니다. 그래서 개인 심판과 전 인류가 심판을 받는 공심판은 천년왕국이라는 1천 년의 기간을 간격으로 떨어 지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역사에 제일 마지막으로 그런 개인 심판을 받는 사람은 예수님 재림 때 사람들이고, 예수님이 재림하면 천년왕국이 시작 되며 천 년이 지나고 나면 그 때는 모든 불택자들을 다 부활 시켜 영원히 지옥으로 다 보내 버리는데, 이미 택자들은 세상 끝에 이어 질 천년왕국에 다 부활하여 들어 갈 것입니다. 택자들은 이 세상에 제일 마지막에 사는 사람이라도 이 때에 모든 심판은 완료가 됩니다.
따라서 택자와 불택자를 천국과 지옥으로 완전히 나누어 버리는 '공심판'은 천년 왕국 후고
오늘 우리가 개별적으로 한 사람씩 죽는 대로 자기 행위를 심판 받는 '사심판'은 천년 왕국 전이므로, 사심판은 공심판보다 먼저 있게 되는 것이고 그 시기는 최하 1천 년이 되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행위심판의 시기를 알고싶습니다.
: 우리의 행위는 현실에서 심판받는지 아니면 예수님 재림때 심판을 받는지
: 궁금합니다.
: 하나님의 공심판은 천년왕국뒤에 있는게 맞습니까?
누구든지 죽으면 죽는 그 순간에 자기가 평생 살면서 행동한 모든 것이 2 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죽기 전에는 우리 마음과 몸 안에 의롭게 산 의의 기능과 죄를 지은 죄의 기능이 섞여 있고 이 2 가지가 그 다음 순간의 자기 행동을 서로 자기 편으로 나오게 하려고 싸웁니다.
어제 23일까지 도둑질을 해 온 사람은 오늘 12월 24일 아침에 일어 나면 어제까지 과거에 도둑질했던 행동들이 내 심신 곳곳에 영향을 끼쳐 놓았으니 그 행동이 만들어 놓은 습관, 그 행동과 습관 끝에 생겨 진 도둑질 기술, 그로 인해 내 마음 속에 욕심과 관심과 무디어 진 양심까지 종합적으로 한 편이 되어 오늘 성탄절 이브에 또 어디 도둑질 할 곳을 찾게 됩니다. 반대로 어제 23일까지 말씀에 따라 땀 흘려 벌어 먹고 살아 보려고 노력해 온 사람은 성탄 전날이라는 분위기 때문에 도둑질이나 얻어 먹는 구걸과는 더 멀어 지고 오히려 내가 번 돈으로 다른 사람을 좀 도울 생각이 자꾸 더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되는 이유도 과거의 나의 행위가 습관을 만들고 그 행동과 습관이 내 심신 속에 의로운 기능을 만들어서 새 날이 되면 더욱 의롭게 살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심판의 시기
- 매 현실의 개별 행위 판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죄와 의의 행위가 내 심신 속에 이렇게 소리 없이 숨어 있고 영향을 끼치며 매 번 만나는 새 현실에서 더 의롭게 또는 더 죄스럽게 살게 하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전쟁은 매 현실에서 의행이냐 죄행이냐로 바로 결판이 납니다만 사람은 눈이 어두워 잘 모릅니다. 다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매 현실이 지나 갈 때마다 그 현실에서 한 사람의 행위가 옳다 틀렸다 라고 판단을 하십니다.
요즘 학생들의 학교 생활로 말하면 수행평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과거에는 12 년을 공부하고 고3에 대입 시험을 한 번 치르고 끝을 내 버리는데 지금은 고1의 1학기 첫 국어 숙제, 두 번째 국어 보고서, 세 번째 중간고사 그리고 고1의 1학기 첫 수학 과제... 이런 식으로 매 번 하나의 행위에 대해 그 때마다 점수를 매기는 것과 같습니다. 점수제보다는 통과와 탈락(O X)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 죽으면 개인 심판
이런 식으로 한 사람이 평생을 살다가 마지막으로 그 사람이 죽게 되면 죽는 그 순간까지 평생에 쌓아 놓은 의에 속한 것과 죄에 속한 것은 전부 영원히 나뉘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 생전에 행한 죄의 행동과 그 행동으로 인해 내 속에 생긴 죄의 습관과 기능과 실력과 인격까지 모든 것은 의에 속한 것과 영원히 결별합니다.
몸은 땅에 묻어 놓지만 우리의 마음은 우리의 영과 함께 낙원으로 즉각 가게 되는데, 이 낙원에는 땅 위에서 죄를 지었던 행위와 그 행위로 인해서 생긴 것은 단 하나도 가져 가지 못하고 전부 음부라는 영원한 불에 던져야 합니다. 한 사람이 죽을 때 그 사람의 의와 죄의 행위가 나뉘게 되는 이 것은 개인적으로 죽을 때 생기는 일이니 한 사람의 죽음은 그 사람의 심신의 평생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거칩니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고, 속일 수 없고, 실수로 바뀌는 수가 없이 영원한 형벌과 영원한 영생으로 정확하게 일도양단이 되어 버립니다.
- 재림 때는 최후 심판
인류의 역사 마지막까지 이렇게 개인적 죽음과 개인적 심판이 개별적으로 진행이 되다가 세상 끝에 주님이 오시면 세상을 다 불태우고 천년왕국이 시작 됩니다. 천년왕국이 시작 될 이 세상 제일 마지막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심판 받는 마지막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불택자들은 천년왕국이 끝 난 뒤에 부활하여 영원히 심판을 받습니다. 그래서 개인 심판과 전 인류가 심판을 받는 공심판은 천년왕국이라는 1천 년의 기간을 간격으로 떨어 지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역사에 제일 마지막으로 그런 개인 심판을 받는 사람은 예수님 재림 때 사람들이고, 예수님이 재림하면 천년왕국이 시작 되며 천 년이 지나고 나면 그 때는 모든 불택자들을 다 부활 시켜 영원히 지옥으로 다 보내 버리는데, 이미 택자들은 세상 끝에 이어 질 천년왕국에 다 부활하여 들어 갈 것입니다. 택자들은 이 세상에 제일 마지막에 사는 사람이라도 이 때에 모든 심판은 완료가 됩니다.
따라서 택자와 불택자를 천국과 지옥으로 완전히 나누어 버리는 '공심판'은 천년 왕국 후고
오늘 우리가 개별적으로 한 사람씩 죽는 대로 자기 행위를 심판 받는 '사심판'은 천년 왕국 전이므로, 사심판은 공심판보다 먼저 있게 되는 것이고 그 시기는 최하 1천 년이 되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행위심판의 시기를 알고싶습니다.
: 우리의 행위는 현실에서 심판받는지 아니면 예수님 재림때 심판을 받는지
: 궁금합니다.
: 하나님의 공심판은 천년왕국뒤에 있는게 맞습니까?
심판시기
목사님 행위심판의 시기를 알고싶습니다.
우리의 행위는 현실에서 심판받는지 아니면 예수님 재림때 심판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의 공심판은 천년왕국뒤에 있는게 맞습니까?
---------------------------
목사님 행위심판의 시기를 알고싶습니다.
우리의 행위는 현실에서 심판받는지 아니면 예수님 재림때 심판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의 공심판은 천년왕국뒤에 있는게 맞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