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고 글

문의답변      


1. 참고 글

분류
행정실 0
1. 문답 게시판의 등재 현황


이 게시판에 올려 진 글이 이 번 질문 '11857'번으로 이제 정확하게 10,000 개가 되었습니다.


현재 게시판 목록의 왼 쪽에 있는 '11857번'이라는 숫자는 이 곳에 올려 졌던 글의 총숫자이고 이 게시판의 오른 쪽 위에 '이름' '날자'라는 항목의 바로 위에 보면 '전체 10002개 - 현재 1/667 쪽'이라는 표시가 나오는데 이 표시는 현재 이 게시판에 게재 된 글의 현황입니다. 양 쪽의 통계가 차이 나는 이유는 이 게시판과 상관이 없는 상업용 광고들이 게재 된 시기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지워도 어느 틈엔가 올려 진 글이 있었는데, 올려 진 글을 먼저 지우면 게시판의 전체 번호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만일 외부 선전 글이 올려 지고 그 글을 지우기 전에 실제 질문 글이 올라 오면 외부 글은 지워도 뒤에 올려 진 글의 번호는 바뀌지 않게 됩니다. 11,857-10,000=1,857개라는 이 숫자가 이 게시판을 어지럽게 만든 글 중에서 끝까지 고통을 남긴 숫자입니다.


먼저 올린 글을 지운다 해도 뒤에 올려 진 글이 자동으로 앞 번호가 되지 않고 처음 올린 번호가 항상 남도록 한 이유는, 이 홈은 한 번 올린 글을 인용하는 등 재활용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래 동안 고초를 겪다가 글을 올릴 때마다 '스팸방지'용 4 글자를 기입하는 방식을 적용한 이후로는 외부 광고 글이 완벽하게 차단 되고 있습니다.


2. '서부교회 주일학교의 공과 설명'

이 게시판의 운영 과정에서 2002년부터 서부교회 주일학교의 공과를 설명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었는데 이 글이 10여 년 간 현재까지 200여 개 이상이 실렸습니다. 한 질문으로서 가장 오래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 질문은 이 노선 교훈의 핵심 요약을 함께 연구하는 것이어서 서로에게 말씀의 은혜를 새겨 볼 수 있으며 이런 소중한 문답이 오랜 기간 지속 된 면을 특별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게시판에서 주교 공과에 대한 설명은 질문하시는 분들의 부탁으로 다른 질문과 달리 yilee가 아니라 동천교회 이치영 목사님께서 전담했습니다. 이 목사님은 1984년 1월부터 설교록 첫 호를 출간한 이래 지금까지 백영희 설교록 출간의 실무 교정을 전담하신 분으로 주교 공과가 백 목사님의 주일 설교를 요역한 것이어서 사실 적임자였습니다.


이 게시판의 1만 개째 되는 질문이 '주교 공과'라는 점을 확인하게 되어 여러 면에서 특별히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교훈이 중심에 있고 행정과 현실의 실무 사안은 늘 보충 부수적인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 공회 노선의 핵심 원칙 중에 하나입니다.
공과설명을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항상고맙습니다.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


설교 : 80-08-10(32공과)

본문:로마서 8장 6절

제목:두 생각

요절: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6)


1. 신불신자간에 각 분야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으나 그것을 크게 나누면 육신의 생각으로 사는 것과 영의 생각으로 사는 두 가지다. 육신의 생각으로 산다는 말은 인간 생각으로 산다는 말이요 영의 생각으로 산다는 말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으로 산다는 말이다.

성경에 인간 생각으로 사는 것은 망하고 죽는 것뿐이요 영의 생각으로 사는 것은 영생과 평강뿐인 것이다.

일시나 현실에서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지만 전체면으로 보면 그 결과가 다 이 말씀대로하나는 사망이요 하나는 영생과 평강인 것이다.


2. 성도들이 영감대로 살아야 할 줄 알면서도 살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종류의 세상 마찰때문에 패전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3. 영감대로 사는 그 생활에는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돕고 위하시고 또 모든 자연 은총에 속한 만물을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가장 적합하게 책임지고 해 주신다고 말씀하셨고 또 이대로의 생활을 개인이나 전체나 세상이 훼방하고 정죄할지라도 하나님이 의롭다 하시니 최후의 인정과 승리는 영감 생활인 것이다. 이뿐 아니라 하나님이신 주님은 전부를 다 가지고우리 영감 생활을 도우시고 또 아버지 우편에서 계속 기도하신다.

그런고로 영감 생활의 결과로 주관적 평강이 있을 때에 하나님은 약속대로 이행하신다. 이 영감 생활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심하고 부인할 때는 하나님의 도우심은 중단된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0034
    외부교인
    2012.12.24월
  • 10033
    yilee
    2012.12.24월
  • 10032
    공청
    2013.01.03목
  • 10031
    외부교인
    2012.12.24월
  • 10030
    help
    2012.12.24월
  • 10029
    서부교인
    2012.12.24월
  • 10028
    help
    2012.12.24월
  • 10027
    서부교인
    2012.12.24월
  • 10026
    yilee
    2012.12.24월
  • 10025
    신학생
    2012.12.24월
  • 10024
    yilee
    2012.12.24월
  • 10023
    주교반사
    2012.12.24월
  • 10022
    yilee
    2012.12.24월
  • 10021
    신학생
    2012.12.24월
  • 10020
    yilee
    2012.12.24월
  • 10019
    교인
    2012.12.24월
  • 10018
    yilee
    2012.12.24월
  • 10017
    주교반사
    2012.12.24월
  • 10016
    편집부
    2012.12.27목
  • 10015
    행정실
    2012.12.24월
  • 10014
    행정실
    2012.12.21금
  • 10013
    아이부모
    2012.12.21금
  • 10012
    행정실
    2012.12.21금
  • 10011
    안산
    2012.12.20목
  • 10010
    yilee
    2012.12.20목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598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8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