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2:39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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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2:39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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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4년 5월 집회 말씀의 요약


종교 말년이 되면 오랜 세월 속에 신앙의 외형이 발전 되어 믿는 흉내는 모두가 잘 내지만 실제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신앙의 실체가 없기 때문에 신앙의 본능은 물 없어 목이 타는 갈급을 느끼게 됩니다. 그 갈급을 견디지 못한 몇 사람이 주님께 와서 하나님이 참으로 함께 하는 실체, 그런 내용, 그런 표적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이름만 선지자인지 아니면 예수님만은 참 선지자인지 알아 보고 싶어 했습니다.


오늘도 신약의 종교 말년이 되어 교회와 신앙에 겉 모습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휘황찬란하고 교회도 많고 교회마다 천사도 많으나 실제 하나님이 동행하며 함께 하는 살아 있는 신앙은 몇이나 있겠는가? 자기가 그렇지 않은 것을 봐서 모두가 가짜 신앙가들이 아닌가 이런 의문을 가질 시대임을 촉구한 것이 집회의 말씀이었습니다.


이런 의문의 시대에 주님이 표적을 보여 달라는 이들에게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하셨으니, 질문하신 것은 바로 이 내용입니다.


2. 요나의 표적


요나는 물고기 배 속에 들어 갔다가 3 일만에 다시 살아 나온 구약의 선지자입니다. 요나의 표적이라 함은 죽은 지 3 일만에 다시 살아 나는 것이니 이는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위해 죽으시고 3 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사활의 십자가의 대속을 주실 것을 말씀하셨으니, 이런 일은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고는 일어 날 수 없는 일이요, 또 이 사활의 대속만이 우리를 구원하는 실체지 그 외에 다른 신앙의 행위들은 이 사활의 대속이 없다면 빈 껍데기가 됩니다.


요나의 표적으로 말씀하신 '사활의 대속'이라는 표적은

-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야 시작할 수 있고

- 죄인인 날 위해 모든 고난을 다 겪어야 하며

- 최후 목숨까지 기꺼이 흠 없이 다 바친 다음

- 부활이라는 희생을 영원히 계속하는 생활을 말씀합니다.


오늘 신약 마지막을 사는 우리의 신앙에 필요한 것은 믿는 흉내와 발전 된 종교 의식과 절차와 모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날 구원하기 위해 사람으로 낮아 지시고 고난 당하심처럼 나도 다른 사람의 신앙을 위해 어디까지라도 낮아 지며 어떤 고난이라도 달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지는 것만 참 신앙이며, 이런 일은 하나님의 직접 역사가 아니고는 안 되는 표적이니, 이런 신앙의 내용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3. 오늘 우리의 모습


초대교회는 7 교회라 했는데, 오늘은 이 나라 전국에 6만 개가 넘고 10만 개를 헤아릴 수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과연 그 만큼의 교회가 다 교회라면 오늘 이 나라는 타락 전 에덴동산에 비교 될 정도일 것입니다. 오늘 이 나라 각 교회마다 그 어렵고 힘든 십자가의 고난 길에 앞 장을 선다며 장로 권사 집사라는 직책을 받은 사람들이 100 명 출석 교회에 장로 권사가 10 명이 넘고 집사가 100여 명이라 하는 시기입니다.


모두가 외형 껍데기로 몰려 가고 그 것으로 전부를 삼는 시기에, 우리는 조용히 자신 속에 주님처럼 다른 사람 구원에 유익하다면 아낌 없이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는 이런 각오, 이런 느낌, 이런 실행을 가졌는가? 있다면 그 것이 요나의 표적입니다. 사람이 스스로는 가질 수 없습니다.


혹은 말은 그렇게 하나 그런 십자가와 그 희생까지도 자기의 명예와 고상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방편으로 삼는 것은 아닌지, 조용히 자기를 돌아 보며 시대를 보고 오늘 시대를 보면서 자기 속에 고칠 점을 찾을 때입니다.


>> 집회참석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번 집회때 말씀이었던

: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 사회목사님께서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잠깐 설명하실때,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 수고하세요.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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