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부터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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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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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6 00:00
그 동안 많이 망설였고 자료 준비도 서둘렀으며 많은 분들의 요청도 있었습니다. 이 노선의 출간 원칙에 따라 일단 '가본'의 이름으로 요한계시록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말은 '가본'이지만 이 노선의 확신을 가지고 좋은 자료를 제공할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사람의 부족으로 아쉬운 부분이 나오기 마련인데 그런 점을 읽는 분들이 감안해 주시라는 뜻으로 교리나 성경 내용을 직접 담는 출간본은'가본'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지난 주간부터 한 분이 전담 맡아 시작했으므로 몇 달 정도면 요한계시록 주해부터 출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내용은 이미 '활용자료'에 넣어 두고 있고 그 완성도 역시 기대할 만하다는 점에서 66 권을 대상으로 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한 번 출간하게 되면 많은 독자들에 의하여 10만 페이지 설교 중에 누락 된 부분이 보충 되거나 의견도 제기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까지 취합할 때 정본 출간이 될 것입니다.
현재 '노트본'을 계속 작업하고 있는 바, 비록 중복 되는 자료이나 내용의 완성도에 필요한 자료를 몰래 빼돌려 일반 공개를 거부하는 공회 내의 수원 교회 같은 곳의 저항도 있지만 성경도 사본의 일부 불일치를 나머지 전부의 성경과 성령으로 해결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쉬운 부분도 일부 남겨 두는 것이 책을 활용하는 분들에게 더욱 성령 소망을 강하게 만들어 자기 깨달음을 깊게 할 것으로 판단하여 공개를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
: 홈페이지 주해사전은 정말 값지게 잘 사용합니다. 그런데 역시 주석을 출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저기 모두들 인터넷 자료를 긁어 모아서 주해서들이 넘쳐납니다. 세계적인 성경권위자 백영희 주석은 꼭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지난 주간부터 한 분이 전담 맡아 시작했으므로 몇 달 정도면 요한계시록 주해부터 출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내용은 이미 '활용자료'에 넣어 두고 있고 그 완성도 역시 기대할 만하다는 점에서 66 권을 대상으로 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한 번 출간하게 되면 많은 독자들에 의하여 10만 페이지 설교 중에 누락 된 부분이 보충 되거나 의견도 제기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까지 취합할 때 정본 출간이 될 것입니다.
현재 '노트본'을 계속 작업하고 있는 바, 비록 중복 되는 자료이나 내용의 완성도에 필요한 자료를 몰래 빼돌려 일반 공개를 거부하는 공회 내의 수원 교회 같은 곳의 저항도 있지만 성경도 사본의 일부 불일치를 나머지 전부의 성경과 성령으로 해결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쉬운 부분도 일부 남겨 두는 것이 책을 활용하는 분들에게 더욱 성령 소망을 강하게 만들어 자기 깨달음을 깊게 할 것으로 판단하여 공개를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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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주해사전은 정말 값지게 잘 사용합니다. 그런데 역시 주석을 출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저기 모두들 인터넷 자료를 긁어 모아서 주해서들이 넘쳐납니다. 세계적인 성경권위자 백영희 주석은 꼭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주해서 출간할 때가 아닐까요?
홈페이지 주해사전은 정말 값지게 잘 사용합니다. 그런데 역시 주석을 출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저기 모두들 인터넷 자료를 긁어 모아서 주해서들이 넘쳐납니다. 세계적인 성경권위자 백영희 주석은 꼭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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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주해사전은 정말 값지게 잘 사용합니다. 그런데 역시 주석을 출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저기 모두들 인터넷 자료를 긁어 모아서 주해서들이 넘쳐납니다. 세계적인 성경권위자 백영희 주석은 꼭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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