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때문에 늦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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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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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00:00
성찬과 양성원 강의가 며칠 이어 져 있습니다. 답변이 늦을 수 있습니다. 제목에 표시를 하고 안내를 하겠습니다.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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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운영론을 질문합니다. 1980년대는 신도시가 개발되거나 대도시의 신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교회들이 좋은 목을 잡기 위해 앞다투어 뛰어들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에 최단시간 급성장한 교회들이 대부분 그런 경우입니다. 1990년대는 과거처럼 목을 잡고 급성장하는 교회들과 함께 스타 목사님들이 독자적 경쟁력으로 교인들을 대거 흡수하여 급성장하기도 했습니다. 새전도는 없다시피 하고 타교회를 다니는 분들을 모은 성장이어서 급성장한 교회의 이면사는 일반교회들의 교인들의 대거 이탈역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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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부터는 새로 조성되는 주거지로 이사를 가더라도 지하철이나 자가용을 이용해서 먼 거리로 자기 원래 교회를 지키는 현상이 또렷해졌습니다. 신규 주거지에 목 좋은 곳을 잡아서 여전히 성공하는 교회도 있으나 꿈에 젖어 뛰어들었다가 실패하는 교회들이 줄을 잇는 시기였습니다. 이 무렵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성전들은 곳곳에 큰 성공사례를 보였습니다. 이것이 선례가 되었는지 지구촌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지성전을 활발하게 세워나가고 있었습니다. 대형마트나 각종 체인사업과 너무 흡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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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서부교회의 분교 역사와 성격이 타 교파의 지성전 사례를 비교한다면 어떤 면이 다를까요? 백 목사님은 성경과 설교뿐 아니라 교회론에서도 너무 성경적이고 특별하여 궁금했습니다. 최근 답변자도 순회 공지를 한번씩 하시던데 어떤 성격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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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왠만한 중대형교회들이면 사실 이런 고민을 한번씩 하게 됩니다. 지성전까지는 아니지만 원거리 교인들이 많이 생기고 밀집도 있는 지역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주일 아무 시간이나 한번 와서 예배 참석을 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았다가는 교회 해체 소리를 듣기 쉽겠고 지성전 사례는 경제 부담도 많고 파송한 목회자들이 딴길을 갈 수도 있어 관리도 어렵습니다. 총공회 교회론에서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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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운영론을 질문합니다. 1980년대는 신도시가 개발되거나 대도시의 신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교회들이 좋은 목을 잡기 위해 앞다투어 뛰어들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에 최단시간 급성장한 교회들이 대부분 그런 경우입니다. 1990년대는 과거처럼 목을 잡고 급성장하는 교회들과 함께 스타 목사님들이 독자적 경쟁력으로 교인들을 대거 흡수하여 급성장하기도 했습니다. 새전도는 없다시피 하고 타교회를 다니는 분들을 모은 성장이어서 급성장한 교회의 이면사는 일반교회들의 교인들의 대거 이탈역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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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부터는 새로 조성되는 주거지로 이사를 가더라도 지하철이나 자가용을 이용해서 먼 거리로 자기 원래 교회를 지키는 현상이 또렷해졌습니다. 신규 주거지에 목 좋은 곳을 잡아서 여전히 성공하는 교회도 있으나 꿈에 젖어 뛰어들었다가 실패하는 교회들이 줄을 잇는 시기였습니다. 이 무렵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성전들은 곳곳에 큰 성공사례를 보였습니다. 이것이 선례가 되었는지 지구촌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지성전을 활발하게 세워나가고 있었습니다. 대형마트나 각종 체인사업과 너무 흡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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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서부교회의 분교 역사와 성격이 타 교파의 지성전 사례를 비교한다면 어떤 면이 다를까요? 백 목사님은 성경과 설교뿐 아니라 교회론에서도 너무 성경적이고 특별하여 궁금했습니다. 최근 답변자도 순회 공지를 한번씩 하시던데 어떤 성격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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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왠만한 중대형교회들이면 사실 이런 고민을 한번씩 하게 됩니다. 지성전까지는 아니지만 원거리 교인들이 많이 생기고 밀집도 있는 지역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주일 아무 시간이나 한번 와서 예배 참석을 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았다가는 교회 해체 소리를 듣기 쉽겠고 지성전 사례는 경제 부담도 많고 파송한 목회자들이 딴길을 갈 수도 있어 관리도 어렵습니다. 총공회 교회론에서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분교와 지성전 그리고 순회 - 교회의 외곽 관리
교회 운영론을 질문합니다. 1980년대는 신도시가 개발되거나 대도시의 신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교회들이 좋은 목을 잡기 위해 앞다투어 뛰어들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에 최단시간 급성장한 교회들이 대부분 그런 경우입니다. 1990년대는 과거처럼 목을 잡고 급성장하는 교회들과 함께 스타 목사님들이 독자적 경쟁력으로 교인들을 대거 흡수하여 급성장하기도 했습니다. 새전도는 없다시피 하고 타교회를 다니는 분들을 모은 성장이어서 급성장한 교회의 이면사는 일반교회들의 교인들의 대거 이탈역사이기도 합니다.
1990년대부터는 새로 조성되는 주거지로 이사를 가더라도 지하철이나 자가용을 이용해서 먼 거리로 자기 원래 교회를 지키는 현상이 또렷해졌습니다. 신규 주거지에 목 좋은 곳을 잡아서 여전히 성공하는 교회도 있으나 꿈에 젖어 뛰어들었다가 실패하는 교회들이 줄을 잇는 시기였습니다. 이 무렵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성전들은 곳곳에 큰 성공사례를 보였습니다. 이것이 선례가 되었는지 지구촌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지성전을 활발하게 세워나가고 있었습니다. 대형마트나 각종 체인사업과 너무 흡사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서부교회의 분교 역사와 성격이 타 교파의 지성전 사례를 비교한다면 어떤 면이 다를까요? 백 목사님은 성경과 설교뿐 아니라 교회론에서도 너무 성경적이고 특별하여 궁금했습니다. 최근 답변자도 순회 공지를 한번씩 하시던데 어떤 성격입니까?
이제 왠만한 중대형교회들이면 사실 이런 고민을 한번씩 하게 됩니다. 지성전까지는 아니지만 원거리 교인들이 많이 생기고 밀집도 있는 지역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주일 아무 시간이나 한번 와서 예배 참석을 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았다가는 교회 해체 소리를 듣기 쉽겠고 지성전 사례는 경제 부담도 많고 파송한 목회자들이 딴길을 갈 수도 있어 관리도 어렵습니다. 총공회 교회론에서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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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운영론을 질문합니다. 1980년대는 신도시가 개발되거나 대도시의 신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교회들이 좋은 목을 잡기 위해 앞다투어 뛰어들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에 최단시간 급성장한 교회들이 대부분 그런 경우입니다. 1990년대는 과거처럼 목을 잡고 급성장하는 교회들과 함께 스타 목사님들이 독자적 경쟁력으로 교인들을 대거 흡수하여 급성장하기도 했습니다. 새전도는 없다시피 하고 타교회를 다니는 분들을 모은 성장이어서 급성장한 교회의 이면사는 일반교회들의 교인들의 대거 이탈역사이기도 합니다.
1990년대부터는 새로 조성되는 주거지로 이사를 가더라도 지하철이나 자가용을 이용해서 먼 거리로 자기 원래 교회를 지키는 현상이 또렷해졌습니다. 신규 주거지에 목 좋은 곳을 잡아서 여전히 성공하는 교회도 있으나 꿈에 젖어 뛰어들었다가 실패하는 교회들이 줄을 잇는 시기였습니다. 이 무렵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성전들은 곳곳에 큰 성공사례를 보였습니다. 이것이 선례가 되었는지 지구촌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지성전을 활발하게 세워나가고 있었습니다. 대형마트나 각종 체인사업과 너무 흡사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서부교회의 분교 역사와 성격이 타 교파의 지성전 사례를 비교한다면 어떤 면이 다를까요? 백 목사님은 성경과 설교뿐 아니라 교회론에서도 너무 성경적이고 특별하여 궁금했습니다. 최근 답변자도 순회 공지를 한번씩 하시던데 어떤 성격입니까?
이제 왠만한 중대형교회들이면 사실 이런 고민을 한번씩 하게 됩니다. 지성전까지는 아니지만 원거리 교인들이 많이 생기고 밀집도 있는 지역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주일 아무 시간이나 한번 와서 예배 참석을 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았다가는 교회 해체 소리를 듣기 쉽겠고 지성전 사례는 경제 부담도 많고 파송한 목회자들이 딴길을 갈 수도 있어 관리도 어렵습니다. 총공회 교회론에서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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