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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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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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중에도 답변 감사드립니다.

함께 주님 앞에 섯을 때를 생각하며 주의 종에게 한 말씀 드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첫쨰 제 자신이 옳고 바르고 참된 길을 가야 하니까요.

날마다 지혜을 구하고 은혜와 긍휼을 구하겠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하나님 이름에 용감한 사람들

:

: 강단이든 사석이든 하나님의 이름을 앞에 내 세울 때는 그 사람은 이미 자기를 단두대 위에 스스로 세워 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파는 것은 누구나 마음대로지만 3계명이 그 이름을 함부로 파는 사람의 목을 겨누고 있음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 재림 전까지는 주님을 난도질해도 자유지만 그 날에는 그 난도질이 자기의 영원을 난도질한 것이 되는데 보통 무식하고 무작한 사람들이 용감해서 큰 소리는 더 치고 나옵니다. 이럴 때는 약간 피해 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멋 모르고 큰 소리 치는 사람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을 하면 자존심에 무식에 더 용감해 져서 죽을 죄를 더 짓게 되는데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왜 옆에서 죄를 조장했느냐는 또 다른 죄 문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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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강단의 자유, 교인의 자유

:

: 주로 목회자에게 해당이 되겠지만 사실 강단이라는 것은 구약의 제단과 달리 신약에는 누구든지 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목회자가 서는데 공회는 누구든지 세울 수 있습니다. 강단에서 강단의 권위나 목회자의 이름으로 교인을 향해 칼을 마구 휘두르는데 그 휘두르는 자유는 불택자에게도 오늘은 교회를 탄압할 자유를 주신 정도니 목회자의 강단 자유 역시 자유를 주셨기 때문에 자유입니다. 그런데 그 자유는 일일이 행위 별로 문책이 있습니다.

:

: 어쨌든 강단에서 교인의 신앙을 죽이는 살인의 칼을 휘두르든 교인의 신앙을 살리는 구원의 말씀의 칼을 휘두르든, 강단에 섰다면 자유입니다. 그런데 강단의 목회자가 강단권을 휘두를 때 그 정도가 심하고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면 교인들에게는 당장에 듣지 않을 자유, 따르지 않을 자유, 2 년마다 한 번씩 시행하는 불신임의 부표 자유가 있습니다. 이런 자유로 더 이상 막을 수가 없다면 교회 선택의 자유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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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자유는 최후의 것입니다.

:

: 강단에 서는 사람도 강단권을 사용할 수가 있다 해도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면 잘 하는 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교인도 마음에 내키는 대로 다 해 버리는 것보다는 최대한 순종하고 지켜 보고 박수를 쳐 가며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자기의 신앙 한계를 넘어 서게 되면 그 때는 더 이상 따를 수가 없는 법입니다. 그 한계를 쉽게 정하지 마시고, 좀 늦어 진 것은 훗날 후회가 덜 하지만 조금 빠르면 많이 원통하게 됩니다.

:

: 참고로, 나는 하기 싫은데 주변 전체가 하기 때문에 마지 못해서 했다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경우는 자기가 좋아서 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도 결혼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해서 마지 못해서 했는데 살아 보니 이 꼴이라는 사람들을 많이 만납니다. 죄송하나 그런 경우는 그 분이 좋아서 한 것이고 좋아서 했다면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

: 교회의 선택도 그렇고, 목회자의 선택도 그렇고, 예배 시간 내의 목회자의 인도에 따라 가는 문제도 마찬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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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당부하고 싶은 것은

:

: 마지막 자유를 사용하기 전에 먼저 내가 해야 할 의무를 돌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죄 되는 정도가 아니면, 부처 찬양이 아니라면, 그 '아멘'이라는 말의 바로 앞에 불러 준 내용이 '저 사람 죽여 주옵소서' 이런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설교자가 무슨 말인지 자기도 모르는 말을 하면서 아무렇게나 '아멘'을 남발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질문자가 '아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면 좋겠습니다.

:

: '우리 목회자로 하여금 깨게 해 주옵소서' 이런 말을 마음 속에 항상 품고 있다가 강단에서 아멘을 하자 하면 속으로 '우리 목회자를 깨워 주소서'라는 마음을 떠올리면 '아멘'이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기도가 바르다면 필요하다면 그 아멘이 반복될수록 하나님께서는 그 목회자의 심령을 옳은 곳으로 빛으로 조금씩 비추며 끌고 가실 것입니다. 이 것이 교인 생활입니다. 이런 교인 생활은 강단에서 고함 지르는 목회자보다 더 힘든 생활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런 과정을 거쳐 교인이 목회자를 기르는 수준으로 발돋음을 하는 것입니다.

:

: 공회는 이름만 목회자와 교인이지, 그 내용에 따라 교인을 실제 기르는 목회자도 있고 어떤 목회자는 교인들이 목회자라는 이름만 붙여 놓고 실제로는 목회자를 기르는 교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 때문에 모든 것을 신중하고 조심하면 좋겠습니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습니다. 우리는 그 때까지 인내하며 다윗처럼 할 수 있는 것만 하는 것입니다.

:

: 교회는 대개 목회자가 망치는데, 교회를 망치는 목회자가 목회자 혼자 망치는 경우는 드물고 옆에서 맞짱구 치며 함께 교회를 부수는 교인이 있어야 교회가 망합니다. 즉, 목회자가 강단에서 하지 말아야 할 소리를 해서 망치를 휘두를 때 그 교회 교인들이 반발을 하되 잘못 된 방향으로 표출하면 목회자가 휘두르는 망치에 자기 교회를 밀어 넣는 것입니다. 보통 잘못 보는 분들은 망치를 휘두르는 목회자만 나무라는데 허공을 휘두르는 망치로 무엇을 파괴하기는 어렵습니다. 동업이 대부분입니다. 지혜와 은혜와 긍휼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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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수고가 많으신 주의 종들에게 주안에서 평안을 기도합니다.

: :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종의 위치는 아무리 종이 이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다해도

: :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때에는 모두가 인정하고 아멘으로 답합니다.

: : 그런데 어느때에는 무엇을 물으시던지 아멘하시라고 합니다.

: : 아멘을 너무 안하는 공회다 보니 목사님께서 아멘을 유도하신다하십니다.

: :

: : 어느때에는 수시로 아멘을 유도하고 찬양대 찬송 후에도 "아멘합시다" 합니다.

: : 강단의 명령인지 종의 명령인지 하니님의 명령인지 안하자니 옆사람이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어떤 사람은 난 안해 하고, 어떤사람은 아멘 아멘 합니다.

: : 인터넷 방송하는 공회가(2공)더러 있는데 그곳에서도 아멘을 많이 하더군요.

: : 성경 봉독하시고는 대체적으로 아멘을 하시더러고요.

: :

: : 은혜 되는대로 아멘을 해야 하는지요....

: : 여러교인들도 각자가 다릅니다.
강단의 명령!
수고가 많으신 주의 종들에게 주안에서 평안을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종의 위치는 아무리 종이 이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다해도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때에는 모두가 인정하고 아멘으로 답합니다.

그런데 어느때에는 무엇을 물으시던지 아멘하시라고 합니다.

아멘을 너무 안하는 공회다 보니 목사님께서 아멘을 유도하신다하십니다.


어느때에는 수시로 아멘을 유도하고 찬양대 찬송 후에도 "아멘합시다" 합니다.

강단의 명령인지 종의 명령인지 하니님의 명령인지 안하자니 옆사람이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어떤 사람은 난 안해 하고, 어떤사람은 아멘 아멘 합니다.

인터넷 방송하는 공회가(2공)더러 있는데 그곳에서도 아멘을 많이 하더군요.

성경 봉독하시고는 대체적으로 아멘을 하시더러고요.


은혜 되는대로 아멘을 해야 하는지요....

여러교인들도 각자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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