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병, 치매 등을 가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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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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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6 00:00
하나님은 알리지 않고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알리셨는데 우리가 듣고도 잊었고 듣고도 우습게 알았기 때문에 마치 하나님이 예고 없이 어느 날 벼락을 때리듯 믿는 사람에게 매를 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차분히 양심껏 생각해 보면 그런 자세는 억지 소리일 뿐입니다.
신앙에 깨어 사는 사람들은 매 순간 걸음 하나도 주님과 동행합니다.
그런데 둔감하고 강퍅한 사람에게는 그런 사람이라도 알 수 있도록 알리시는 것을 좀 강하게 합니다. 그런 통고가 대개 큰 재앙으로 닥칩니다. 집안에 큰 일이 생기는 경우, 자기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닥치는 경우가 대개 그렇습니다. 말을 해서 듣지 않으니 몸을 내려 앉히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화를 청하는 것입니다.
발을 크게 다쳤을 때는 '가서 안 될 곳을 가지 않았는가? 가야 할 곳을 거부하지 않았나?'
실명의 위기가 있을 때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다니지 않았을까?'
치매가 왔을 때는 '내 정신, 내 마음, 내 의지에 구조적인 큰 문제가 없었는가?'
이렇게 찾아 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다 아실 것입니다.
건강에 심각한 문제나 치매를 중심으로 안내했던 자료가 있습니다. 먼저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필요하면 재질문이나 보충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성도들에게 이해할수없는
: 심한 중병이 왔을때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 특히 치매같은경우 어떻게 받아들려야합니까?
: 건설구원은 이룰수있을까요?
신앙에 깨어 사는 사람들은 매 순간 걸음 하나도 주님과 동행합니다.
그런데 둔감하고 강퍅한 사람에게는 그런 사람이라도 알 수 있도록 알리시는 것을 좀 강하게 합니다. 그런 통고가 대개 큰 재앙으로 닥칩니다. 집안에 큰 일이 생기는 경우, 자기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닥치는 경우가 대개 그렇습니다. 말을 해서 듣지 않으니 몸을 내려 앉히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화를 청하는 것입니다.
발을 크게 다쳤을 때는 '가서 안 될 곳을 가지 않았는가? 가야 할 곳을 거부하지 않았나?'
실명의 위기가 있을 때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다니지 않았을까?'
치매가 왔을 때는 '내 정신, 내 마음, 내 의지에 구조적인 큰 문제가 없었는가?'
이렇게 찾아 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다 아실 것입니다.
건강에 심각한 문제나 치매를 중심으로 안내했던 자료가 있습니다. 먼저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필요하면 재질문이나 보충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성도들에게 이해할수없는
: 심한 중병이 왔을때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 특히 치매같은경우 어떻게 받아들려야합니까?
: 건설구원은 이룰수있을까요?
질병
성도들에게 이해할수없는
심한 중병이 왔을때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특히 치매같은경우 어떻게 받아들려야합니까?
건설구원은 이룰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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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에게 이해할수없는
심한 중병이 왔을때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특히 치매같은경우 어떻게 받아들려야합니까?
건설구원은 이룰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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