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11장에서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에 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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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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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00:00
안녕하십니까?
사무엘상11장을 읽다가 의문나는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사무엘상11장8절 에서...
[삼상11:8]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을 계수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이더라
이랬는데요.
사울이 왕이 된 이 시대... 즉, 통일왕국시대의 초기인데...
이 성구에는 왜 굳이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사람을 나뉘어서 계수하였나요?
꼭 분열왕국시대에서 사용하는 성구처럼 느껴져서요...
사울이 처음 왕이 되었을 통일왕국시대에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기 한참 전이었을껀데...
이 성구의 앞뒤를 몇번이고 읽어봐도 꼭 이스라엘(북이스라엘)과 유다(남유다)를 구분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냥... "~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삼만이더라" 이러면 되지 않았을까요?
물론 성경은 쓰인 그대로 읽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의문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무엘상11장을 읽다가 의문나는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사무엘상11장8절 에서...
[삼상11:8]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을 계수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이더라
이랬는데요.
사울이 왕이 된 이 시대... 즉, 통일왕국시대의 초기인데...
이 성구에는 왜 굳이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사람을 나뉘어서 계수하였나요?
꼭 분열왕국시대에서 사용하는 성구처럼 느껴져서요...
사울이 처음 왕이 되었을 통일왕국시대에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기 한참 전이었을껀데...
이 성구의 앞뒤를 몇번이고 읽어봐도 꼭 이스라엘(북이스라엘)과 유다(남유다)를 구분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냥... "~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삼만이더라" 이러면 되지 않았을까요?
물론 성경은 쓰인 그대로 읽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의문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