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는 좀 넓은 길, 새벽예배는 좀 좁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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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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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00:00
공회 교인들에게는 QT나 셀 운동이나 제자 훈련 등이 아주 최신식 유행이어서 이런 것도 모르고 우물 안에 개구리였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공회 우리는 순수해서 그런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성구를 찾아 내는 프로그램도 유행입니다. 이 유행은 성경과 멀어 지게 하고 성경의 핵심을 다 뽑아 내 버리는, 말하자면 종자로 사용할 씨앗을 삶아 먹는 일입니다. 당장에는 좋은데 넓게 보면 대단히 위험한 일입니다. 종이로 된 성경을 무식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자꾸 읽고, 그리고 정말 필요한 사안에 따라 잘 사용하면 좋은데 휴대폰과 PC와 신용카드가 장점을 보고 개발했다가 그 단점에게 초토화가 되듯, 성경의 인터넷 사용도 그렇고 QT, 셀, 제자 훈련 등도 다 그런 것입니다.
주일 지키고, 주일 예배와 평일의 자기 교회 모든 예배 시간에 잘 준비하고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그리고 자기 현실에 충성하면서 성경과 기도 생활에 힘쓰는 것이 세 끼 잘 먹고 잘 자는 것입니다. QT, 셀, 제자훈련 등 온갖 것은 초코릿이며 라면이며 피자여서 좋기는 직방으로 효력이 나타나는데 나중에 성인병이 걸려 의사들 먹여 살리고 병원들 운영비를 대기 위해 자기 몸과 목숨을 바쳐야 합니다.
공회는
이 게시판의 밑에 /연경교재/라는 게시판의 '연경교재1'과 '연경교재2'를 사용하여 성경을 성경 그대로 읽는 데 도움을 드리는 정도에서 그치며, 성경을 읽으며 성경 전체를 깨닫는 눈을 드리기 위해 '연경교재3'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성원교재'라는 곳에서 성경을 깊게 들어 가도록 과제를 주고 자기가 성경과 둘이 앉아 해결하게 합니다.
QT도 기본적으로 성경의 본문을 가지고 매일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도록 안내하는 책자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하기 어려운데 이런 식으로 교재가 있고 매일 한 페이지씩 체크하도록 하다 보면 한 걸음씩 가게 합니다. 성경적으로 말하면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 된 자의 길을 걷자는 취지니 좋은 것이고, 공회는 연경교재가 있으니 타 교회들의 QT도 그런 모습의 다양성이라 볼 때 비판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공회로서는 QT를 두고 내부적으로 비판적입니다. 이유는
- QT보다 상위 개념인 새벽예배가 있으니
공회 교인은 매일 새벽 4:30에 교회로 나와서 말씀을 듣고 기도 시간을 가지니 새벽예배가 없는 타 교회는 QT라는 편법이라도 사용해야 하지만 공회가 QT를 한다면 타락일 것입니다. QT는 365 일 새벽예배를 드린다는 개념을 생각할 수 없는 타 교단의 대체 개념입니다.
- 예배가 아닌 공부입니다.
하지 않는 것보다야 비교할 수 없이 좋으나 매일의 예배 생활과 매일의 성경 공부와는 차이가 많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어떤 분들은 자기 개인 예배로 진행하면 되지만 교회가 필요한 이유는 혼자 예배와 전체 예배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존재론까지 제기 될 문제입니다. 신학생과 신학교수가 죽는 날까지 성경을 들고 신학교에서 연구를 해도 예배가 아니라 연경입니다. 연경은 아무리 잘해도 예배를 위한 전단계입니다. 무식한 할머니가 평생 새벽예배를 드리고 QT나 신학 강좌를 한 번도 듣지 않은 것과 평생 QT와 신학 강좌의 전문가로 활동한 사람을 앉혀 놓고 비교하면 하나는 요리해서 궁중에 올릴 정도의 밥상만 차린 사람이고 할머니는 매일 소박한 한 끼 식사를 거르지 않은 사람입니다.
새벽기도는 한국에서 시작했고 QT는 답변자 기억에 미국에서 시작했습니다. 일 주일에 예배가 한 번밖에 없는 미국 교회의 열악한 환경에서 대체 먹거리를 찾다가 라면처럼 휴대용 비상식량처럼 개발한 것이 QT입니다. 글 공부한 사람들이 세상 학교 진학 시험을 준비하는 참고서처럼 수험서 연구 방법처럼 매일 한 페이지씩 함께 하는 방식입니다. 부모 없는 고아의 자기 한 끼 식사를 다리 밑에서 모여 앉아 해결하며 어렵게 그 날을 버티는 방식이고, 한국교회의 새벽예배는 세계 교회가 깜짝 놀랄 일이며 지금은 공회만이 제대로 유지하고 있는 방식이니 부모와 아랫목에 앉아 정상적인 가정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외형이 좋다고 내용이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리 밑에서 인물이 나오고 아랫목에서 호ㄹㅈㅅ이 나 올 수 있으나 제도적 비교를 한다면 비교할 것도 없습니다.
- 너무 기술적입니다.
디자인, 성구, 표현, 기도 제목 등 모든 것이 요즘 아이들을 이런저런 유행으로 데려 다니는 그런 유행스런 심리적인 감각적이며 감정을 잘 통합하고 이끌어 내는 기술적인 교재입니다. 새벽예배는 믿는 사람이 믿고 나면 주님처럼 새벽 오히려 미명에 한적한 곳으로 나가서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이란 것은 세상에서도 그리 썩 좋은 것은 아니지만 신앙에 있어서 기술이라는 것은 신앙 자체를 무력화 하거나 폐사케 하는 가장 무서운 적 중에 하나입니다. 공부하라고 사 준 컴퓨터와 비상 연락하라고 사 준 휴대폰의 결과를 생각하면 됩니다.
-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자면 앞에서 말씀 드린 내용의 총합일 수도 있는데 자기 출석 교회의 새벽예배에 주력하는 것이 자기가 걸어 갈 현실의 '오늘' 충성에 가깝습니다. 매일 그 새벽에 새로 마련 된 예배와 말씀이 좋습니다. 대량 생산하여 포장 된 음식보다 그 가정의 그 식구들이 매 끼니마다 모여 먹는 것이 새벽예배입니다.
이 곳의 연경교재는 새벽예배까지 참석한 사람들에게 그 다음 한 걸음 더 나아 가는 것입니다. QT는 새벽예배 없는 사람에게 빈 자리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좀 비판적으로 보여 죄송하나
고기 먹은 중들의 얼굴과 체형, 도를 닦느라고 채식만 하고 건강을 유지한 중들을 비교하면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음식이 장기간 공급 되면 민족이 다르다 할 만큼 그렇게 달라 집니다. 요즘 사람들은 서구식으로 먹고 일이 익지 않아서 겉 보기는 덩실하게 좋습니다. 남녀 연애질이나 하라면 좋을 체형과 체질입니다. 옛 어른들은 음식도 다르고 일이 몸에 익어 있습니다. 조선 순종들입니다.
신앙의 인물들도
시청각 유치원식 주일학교를 나와서 남녀 학생끼리 잘 놀고 다닌 중고등부 학생회를 거쳐
대학부 청년부에서 QT나 수련회나 해외 봉사 단기 선교에 관심을 갖고 결혼하고 교회 중직이 된 사람, 공회 주일학교에서 성경 10 독하고 연경 교재로 공부하고 공과를 외우고 장년반에 부모나 반사와 함께 참석하며 집회 가서 몇백 페이지 설교록 재독하고 주일을 지키기 위해 어떤 시험도 다 거부하고 자란 인물은 신앙의 환란기가 되어 보면 확실히 그 맷집과 돌파력이 차이 납니다. 그 대신 연애질 하는 데는 마치 장애자나 반사회성을 가진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 것이니 직장 생활이나 결혼 생활에서는 불편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QT 하나로 질문하셨으나 공회와 타 교회는 신앙의 기본 방향과 길이 아주 전혀 다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QT라는 용어 성경공부 방법이 유행하고있는데
: 어떻게 보시는지요?
주일 지키고, 주일 예배와 평일의 자기 교회 모든 예배 시간에 잘 준비하고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그리고 자기 현실에 충성하면서 성경과 기도 생활에 힘쓰는 것이 세 끼 잘 먹고 잘 자는 것입니다. QT, 셀, 제자훈련 등 온갖 것은 초코릿이며 라면이며 피자여서 좋기는 직방으로 효력이 나타나는데 나중에 성인병이 걸려 의사들 먹여 살리고 병원들 운영비를 대기 위해 자기 몸과 목숨을 바쳐야 합니다.
공회는
이 게시판의 밑에 /연경교재/라는 게시판의 '연경교재1'과 '연경교재2'를 사용하여 성경을 성경 그대로 읽는 데 도움을 드리는 정도에서 그치며, 성경을 읽으며 성경 전체를 깨닫는 눈을 드리기 위해 '연경교재3'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성원교재'라는 곳에서 성경을 깊게 들어 가도록 과제를 주고 자기가 성경과 둘이 앉아 해결하게 합니다.
QT도 기본적으로 성경의 본문을 가지고 매일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도록 안내하는 책자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하기 어려운데 이런 식으로 교재가 있고 매일 한 페이지씩 체크하도록 하다 보면 한 걸음씩 가게 합니다. 성경적으로 말하면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 된 자의 길을 걷자는 취지니 좋은 것이고, 공회는 연경교재가 있으니 타 교회들의 QT도 그런 모습의 다양성이라 볼 때 비판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공회로서는 QT를 두고 내부적으로 비판적입니다. 이유는
- QT보다 상위 개념인 새벽예배가 있으니
공회 교인은 매일 새벽 4:30에 교회로 나와서 말씀을 듣고 기도 시간을 가지니 새벽예배가 없는 타 교회는 QT라는 편법이라도 사용해야 하지만 공회가 QT를 한다면 타락일 것입니다. QT는 365 일 새벽예배를 드린다는 개념을 생각할 수 없는 타 교단의 대체 개념입니다.
- 예배가 아닌 공부입니다.
하지 않는 것보다야 비교할 수 없이 좋으나 매일의 예배 생활과 매일의 성경 공부와는 차이가 많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어떤 분들은 자기 개인 예배로 진행하면 되지만 교회가 필요한 이유는 혼자 예배와 전체 예배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존재론까지 제기 될 문제입니다. 신학생과 신학교수가 죽는 날까지 성경을 들고 신학교에서 연구를 해도 예배가 아니라 연경입니다. 연경은 아무리 잘해도 예배를 위한 전단계입니다. 무식한 할머니가 평생 새벽예배를 드리고 QT나 신학 강좌를 한 번도 듣지 않은 것과 평생 QT와 신학 강좌의 전문가로 활동한 사람을 앉혀 놓고 비교하면 하나는 요리해서 궁중에 올릴 정도의 밥상만 차린 사람이고 할머니는 매일 소박한 한 끼 식사를 거르지 않은 사람입니다.
새벽기도는 한국에서 시작했고 QT는 답변자 기억에 미국에서 시작했습니다. 일 주일에 예배가 한 번밖에 없는 미국 교회의 열악한 환경에서 대체 먹거리를 찾다가 라면처럼 휴대용 비상식량처럼 개발한 것이 QT입니다. 글 공부한 사람들이 세상 학교 진학 시험을 준비하는 참고서처럼 수험서 연구 방법처럼 매일 한 페이지씩 함께 하는 방식입니다. 부모 없는 고아의 자기 한 끼 식사를 다리 밑에서 모여 앉아 해결하며 어렵게 그 날을 버티는 방식이고, 한국교회의 새벽예배는 세계 교회가 깜짝 놀랄 일이며 지금은 공회만이 제대로 유지하고 있는 방식이니 부모와 아랫목에 앉아 정상적인 가정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외형이 좋다고 내용이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리 밑에서 인물이 나오고 아랫목에서 호ㄹㅈㅅ이 나 올 수 있으나 제도적 비교를 한다면 비교할 것도 없습니다.
- 너무 기술적입니다.
디자인, 성구, 표현, 기도 제목 등 모든 것이 요즘 아이들을 이런저런 유행으로 데려 다니는 그런 유행스런 심리적인 감각적이며 감정을 잘 통합하고 이끌어 내는 기술적인 교재입니다. 새벽예배는 믿는 사람이 믿고 나면 주님처럼 새벽 오히려 미명에 한적한 곳으로 나가서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이란 것은 세상에서도 그리 썩 좋은 것은 아니지만 신앙에 있어서 기술이라는 것은 신앙 자체를 무력화 하거나 폐사케 하는 가장 무서운 적 중에 하나입니다. 공부하라고 사 준 컴퓨터와 비상 연락하라고 사 준 휴대폰의 결과를 생각하면 됩니다.
-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자면 앞에서 말씀 드린 내용의 총합일 수도 있는데 자기 출석 교회의 새벽예배에 주력하는 것이 자기가 걸어 갈 현실의 '오늘' 충성에 가깝습니다. 매일 그 새벽에 새로 마련 된 예배와 말씀이 좋습니다. 대량 생산하여 포장 된 음식보다 그 가정의 그 식구들이 매 끼니마다 모여 먹는 것이 새벽예배입니다.
이 곳의 연경교재는 새벽예배까지 참석한 사람들에게 그 다음 한 걸음 더 나아 가는 것입니다. QT는 새벽예배 없는 사람에게 빈 자리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좀 비판적으로 보여 죄송하나
고기 먹은 중들의 얼굴과 체형, 도를 닦느라고 채식만 하고 건강을 유지한 중들을 비교하면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음식이 장기간 공급 되면 민족이 다르다 할 만큼 그렇게 달라 집니다. 요즘 사람들은 서구식으로 먹고 일이 익지 않아서 겉 보기는 덩실하게 좋습니다. 남녀 연애질이나 하라면 좋을 체형과 체질입니다. 옛 어른들은 음식도 다르고 일이 몸에 익어 있습니다. 조선 순종들입니다.
신앙의 인물들도
시청각 유치원식 주일학교를 나와서 남녀 학생끼리 잘 놀고 다닌 중고등부 학생회를 거쳐
대학부 청년부에서 QT나 수련회나 해외 봉사 단기 선교에 관심을 갖고 결혼하고 교회 중직이 된 사람, 공회 주일학교에서 성경 10 독하고 연경 교재로 공부하고 공과를 외우고 장년반에 부모나 반사와 함께 참석하며 집회 가서 몇백 페이지 설교록 재독하고 주일을 지키기 위해 어떤 시험도 다 거부하고 자란 인물은 신앙의 환란기가 되어 보면 확실히 그 맷집과 돌파력이 차이 납니다. 그 대신 연애질 하는 데는 마치 장애자나 반사회성을 가진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 것이니 직장 생활이나 결혼 생활에서는 불편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QT 하나로 질문하셨으나 공회와 타 교회는 신앙의 기본 방향과 길이 아주 전혀 다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QT라는 용어 성경공부 방법이 유행하고있는데
: 어떻게 보시는지요?
QT
QT라는 용어 성경공부 방법이 유행하고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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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라는 용어 성경공부 방법이 유행하고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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