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그림이 절대 금지 되는 이유

문의답변      


성경 그림이 절대 금지 되는 이유

분류
yilee 0
1. 구약의 보이는 구원 운동이 신약은 볼 수 없는 신령한 방향으로 출발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술을 한 말 먹던 사람이 한 되를 먹으면 회개며 발전이며 의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포도즙을 먹던 사람이 포도주를 마시면 한 잔이라 해도 죄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현재도 중요하지만 과거와 현재를 연결 시켜 볼 때 발전이 있다면 집 나간 돌아 온 둘째가 되고

평생을 한 번도 어김 없이 살았다 해도 그 마음의 중심 하나만 후퇴해도 나쁜 첫째가 됩니다.


보이는 제도와 외형을 가지고 구약은 가르쳤고 신약은 그 전부를 폐하고 신령하게 가르쳤습니다.

신앙은 보이는 것에서 출발하여 볼 수 없는 신령한 것으로 나가는데 초대교회가 보이는 것에서 은혜가 된다면 감정 감각 위주로 나가다가 유물과 그림과 건물과 예배의 모습에 치중하고 발달한 것이 천주교입니다. 천주교라는 말은 서양 불교라는 뜻입니다. 알맹이는 다 까먹어 버렸습니다.


불신자 때는 산신령을 그려 놓고 하나님이신지 성령인지 구별하지 못하고 그렇게 전도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믿은 이후에 육체를 가질 수 없는 하나님임을 알게 되면 바로 그 그림을 마음에서 지워야 합니다. 불신 때 산신령은 마음에서 쉽게 지워 집니다. 그런데 성경이나 성경교재나 교회의 달력이나 각종 홍보물에 성경에 나오는 인물을 그려 놓으면 그 그림은 그리는 사람의 마음일 뿐이고 그 것을 서로가 알지만 한 번 눈에 들어 오면 죽는 날까지 잊혀 지지 않습니다.


초코릿 맛을 한 번 보면 입맛을 버리듯이, 욕설을 한 번 듣고 나며 잊으려 노력하면 더 강하게 머리에 박히듯이 나가지 않는데 만일 교회에서 마음을 먹고 교육을 시키려고 좋게 그리게 되면 이는 성경 전체를 아무리 읽어도 마치 바위 위에 눈이 온 듯 하여 지나고 나면 다시 눈은 녹고 바위라는 속에 실체만 남습니다. 이 것이 성경을 주제로 한 그림입니다. 단순히 이스라엘의 어느 목자가 양을 치는 풍경화라면 상관이 없습니다. 만일 그 그림의 목자가 '예수님'을 뜻하게 만들거나 성경의 어느 한 성구를 향하게 하면 그 때는 큰 문제가 생깁니다. 그 중에서도 '예수님'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로든지 형상화를 시키는 순간 우리의 주님을 생각할 때마다 구레나룻을 멋있게 기른 ㄴ이 예수님이라면서 기도하는 나를 상대하게 됩니다.


율부린너라는 세기적 영화 배우가 죽기 전에 마지막 오페라에 나와서 King and I를 주연할 때 공부하던 학교에서 단체 인솔이 있어 직접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가 십계라는 영화 주인공이었다고 합니다. 전국에 보수 정통 교회들조차 담임 목사님의 인솔 하에 전국 영화관에 단체 관람할 때 공회는 죄 중에서도 큰 죄라고 외쳤습니다. 그 외침의 처음이며 본부를 우리는 서부교회 강단이라 합니다. 지금 서부교회 강단이 그렇게 말하지 않고, 만일 이 홈이 그렇게 말한다면 21세기의 서부교회 강단은 전라도 여수 바닷가에 이 홈의 주소지가 될 것입니다.


데이빗이 스톤을 휙 날리니까.... 이 것을 일반 교회라고 합니다. 도저히 그런 것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어 비판하다가 쫓겨 나서 어느 한 쪽 귀퉁이에 쳐 박혀 있는 교회를 공회라고 합니다. 그 본부를 과거에 서부교회라고 했습니다. 서부교회가 다 죽었다 하는 말을 자주 하는데 바로 이런 문제 때문입니다. 공회 내에서 이런 비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 서부교회의 주소지는 죽었다 해도 공회와 서부교회의 교훈은 시퍼렇게 살아 있습니다.


2. 개교회자유주의


공회는 한 교회가 자기 교회 교인들의 신앙에 필요하여 결정하는 일이 있으면 옆에서 의견은 드린다 해도 모든 결정과 행위는 각 교회가 책임 지고 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성경의 성화, 예수님에 대한 그림에 대해 일반론적인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그림 속에 다른 뜻이 있거나, 그 그림을 무슨 교육의 과정에 필요하여 심오한 뜻을 가지고 제시해 놓고 내일 쯤 그 그림을 내리면서 서부교회 교인들에게 기말고사를 치려고 했다면 그 것은 서부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는 과거 서부교회 수천 명 교인 중에 하나였고, 서부교회 내에 목회를 준비하던 수백 명 청년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답변자가 교인으로 있던 시절에 그런 일이 있으면 저는 도끼로 그 기계를 찍어 놓고 나서 담임 목사님에게는 사후 보고하는 사람이지 그런 일은 사전 보고를 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백 목사님의 심오한 지도의 뜻을 거슬린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현재 서부교회 상황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서부교회 홈페이지 바탕화면에 나오는 그림을 어떻게 평가할수있습니까?

: 예수님을 상징하는것같은 성화나 그림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성화, 그림
서부교회 홈페이지 바탕화면에 나오는 그림을 어떻게 평가할수있습니까?

예수님을 상징하는것같은 성화나 그림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0109
    yilee
    2013.01.26토
  • 10108
    공회교인80
    2013.01.24목
  • 10107
    yilee
    2013.01.25금
  • 10106
    공회교인80
    2013.01.25금
  • 10105
    yilee
    2013.01.26토
  • 10104
    help1
    2013.01.23수
  • 10103
    yilee
    2013.01.23수
  • 10102
    신학생
    2013.01.23수
  • 10101
    yilee
    2013.01.23수
  • 10100
    신학생
    2013.01.23수
  • 10099
    yilee
    2013.01.23수
  • 10098
    학부형
    2013.01.23수
  • 10097
    yilee
    2013.01.23수
  • 10096
    서부교인
    2013.01.23수
  • 10095
    yilee
    2013.01.23수
  • 10094
    공회교인
    2013.01.23수
  • 10093
    yilee
    2013.01.23수
  • 10092
    공회교인
    2013.01.23수
  • 10091
    서부교인
    2013.01.23수
  • 10090
    2층교인
    2013.01.23수
  • 10089
    yilee
    2013.01.23수
  • 10088
    공회원
    2013.01.23수
  • 10087
    서울교인
    2013.01.23수
  • 10086
    주교반사
    2013.01.23수
  • 10085
    편집부
    2013.01.23수
State
  • 현재 접속자 181(1) 명
  • 오늘 방문자 6,591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7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