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 글이나 많은 분이 담겼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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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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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00:00
출생을 준비하던 1952년으로부터 오늘까지 62년 동안, 티 없이 자랐고 힘 있게 충성했고 주님 한 분만을 향해 달음질했습니다. 그 시선 그 어느 한 순간 옆을 본 적이 없었고 그 생 전부가 주님 사랑과 복음 운동에만 쏟았습니다.
평소 이 노선 설교 재독에 혼신을 기우렸고, 말씀의 표현 하나에도 집중하며 그 뜻을 새겨 자신을 만들었습니다. 타고 난 체질도 예민한 분이며 전력하는 분이며 어느 하나라도 쉽게 넘어 가지 않았습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그 고난에서 주님이 우리를 위해 당하신 고통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하며 견딜 수 없는 절정에서 주님께 조금이라도 정성을 더할 수 있음을 감사해야 한다는 설교록 내용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이고 그 말씀을 무척 묵상하신 분입니다. 밤으로 낮으로 기회 되는 대로 산으로 기도실로 예배당으로 기도했던 분입니다.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하신 사49:8 말씀을 설교록에서 깊게 깨닫고 오랜 세월 기도와 명상에서 그 세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신 분입니다. 이 말씀의 힘으로 이미 홍순철 추순덕 이복순처럼 이 복음을 절정으로 살았던 분들을 이어 사모님 역시 오늘의 환란을 과거 간구할 수 있을 때 충성하여 실행했고 오늘 주님의 도우심으로 이 고비를 초월할 응답을 받아 놓으신 분입니다. 우리는 일반인의 경우를 가지고 그 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옳으나 훌륭한 종들은 평소 현실 속에 이미 인간이 걸을 수 없는 미래 환란의 어려움을 앞 당겨 다 연습하고 초월한 분들입니다. 우리는 소망 가운데 기도하면 됩니다.
이 홈이 조금이라도 필요하고 도움이 되었다면, '백영희'라는 분이 가족에게까지 십자가 고초를 겪게 한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옳고 그 가족 중에서 가장 오랜 세월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충실하게 순종한 사명적 걸음을 기쁨으로 걸었던 사모님을 향해, 최소한 그 분의 절정의 어려움 순간에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는 1989년 8월 27일 이후 가장 절박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를 위해, 답변자와 함께 이 길을 걷는 이들을 위해, 답변자가 소원하는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들 전부의 앞 날을 위해 이 노선의 가치를 가장 깊게 정확하게 바로 아는 이 시대의 귀한 종이 조금이라도 더 생존의 날을 더한다면 이는 우리의 복일 것입니다. 이 노선을 아는 분들이 이런 소개를 들을 때 자기 깊은 속에 진심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 것이 자기 신앙의 내적 분량일 것입니다. 일반 의학적으로는 불가능한 단계를 넘었다고 하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일반 의학을 없는 가운데서 만드신 분이어서 불신자에게는 그 단계에서 할 일은 없으나 우리는 오로지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은혜가 조금이라도 더하기를 원하는 우리의 소원을 들어 주실지만 쳐다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진심으로 모여 지고 간절해 진다면 그 것이 우리 소원을 들어 주실 주님의 표시입니다.
이 홈의 첫 출발 1998년으로부터 계산하면 16 년째를 맞으며 이런 기도 부탁을 한 기억은 없습니다. 말세지 말의 극단적 어두움을 주신 주님이 그 한 가운데를 걸어 갈 우리에게 길과 빛을 주셨고 그 일에 수고하게 한 백영희, 우리는 그 분 주변에 너무 혹독하게 수고한 분들을 위해 기도할 의무가 있고, 그 중에서도 오늘 그 신앙을 가장 바로 강직하고 있는 시대의 종을 위해 기도할 책임은 분명합니다.
>> 2층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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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 노선 설교 재독에 혼신을 기우렸고, 말씀의 표현 하나에도 집중하며 그 뜻을 새겨 자신을 만들었습니다. 타고 난 체질도 예민한 분이며 전력하는 분이며 어느 하나라도 쉽게 넘어 가지 않았습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그 고난에서 주님이 우리를 위해 당하신 고통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하며 견딜 수 없는 절정에서 주님께 조금이라도 정성을 더할 수 있음을 감사해야 한다는 설교록 내용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이고 그 말씀을 무척 묵상하신 분입니다. 밤으로 낮으로 기회 되는 대로 산으로 기도실로 예배당으로 기도했던 분입니다.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하신 사49:8 말씀을 설교록에서 깊게 깨닫고 오랜 세월 기도와 명상에서 그 세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신 분입니다. 이 말씀의 힘으로 이미 홍순철 추순덕 이복순처럼 이 복음을 절정으로 살았던 분들을 이어 사모님 역시 오늘의 환란을 과거 간구할 수 있을 때 충성하여 실행했고 오늘 주님의 도우심으로 이 고비를 초월할 응답을 받아 놓으신 분입니다. 우리는 일반인의 경우를 가지고 그 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옳으나 훌륭한 종들은 평소 현실 속에 이미 인간이 걸을 수 없는 미래 환란의 어려움을 앞 당겨 다 연습하고 초월한 분들입니다. 우리는 소망 가운데 기도하면 됩니다.
이 홈이 조금이라도 필요하고 도움이 되었다면, '백영희'라는 분이 가족에게까지 십자가 고초를 겪게 한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옳고 그 가족 중에서 가장 오랜 세월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충실하게 순종한 사명적 걸음을 기쁨으로 걸었던 사모님을 향해, 최소한 그 분의 절정의 어려움 순간에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는 1989년 8월 27일 이후 가장 절박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를 위해, 답변자와 함께 이 길을 걷는 이들을 위해, 답변자가 소원하는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들 전부의 앞 날을 위해 이 노선의 가치를 가장 깊게 정확하게 바로 아는 이 시대의 귀한 종이 조금이라도 더 생존의 날을 더한다면 이는 우리의 복일 것입니다. 이 노선을 아는 분들이 이런 소개를 들을 때 자기 깊은 속에 진심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 것이 자기 신앙의 내적 분량일 것입니다. 일반 의학적으로는 불가능한 단계를 넘었다고 하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일반 의학을 없는 가운데서 만드신 분이어서 불신자에게는 그 단계에서 할 일은 없으나 우리는 오로지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은혜가 조금이라도 더하기를 원하는 우리의 소원을 들어 주실지만 쳐다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진심으로 모여 지고 간절해 진다면 그 것이 우리 소원을 들어 주실 주님의 표시입니다.
이 홈의 첫 출발 1998년으로부터 계산하면 16 년째를 맞으며 이런 기도 부탁을 한 기억은 없습니다. 말세지 말의 극단적 어두움을 주신 주님이 그 한 가운데를 걸어 갈 우리에게 길과 빛을 주셨고 그 일에 수고하게 한 백영희, 우리는 그 분 주변에 너무 혹독하게 수고한 분들을 위해 기도할 의무가 있고, 그 중에서도 오늘 그 신앙을 가장 바로 강직하고 있는 시대의 종을 위해 기도할 책임은 분명합니다.
>> 2층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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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4층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서부교회 4층을 위하여 다같이 합심해서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한몸입니다.
사모님의 건강회복을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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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4층을 위하여 다같이 합심해서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한몸입니다.
사모님의 건강회복을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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