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까지는 필요하고, 이후에는 대화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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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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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6 00:00
1. 최근 분위기에서
답변자는 13 세까지는 매를 세게 들고, 이후부터는 어떤 일이 있다 해도 매를 들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는데 꼭 그렇게 되지는 않았으나 이 원칙을 최대한 지키려 했고 주변에도 늘 권하는 원칙입니다. 지금 생각하고 최근을 다시 살펴 봐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참고로 경우에 맞고 좋은 매는 사람을 제대로 만듭니다. 매가 없다면 사람은 못 쓰게 됩니다.
2. 제안 > 주의 > 경고 > 약한 매로부터 강한 매로
제안: 충분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서 해야 하는 이유와 처벌의 내용을 알아 듣게 말해야 합니다.
주의: 잘못이 있으면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분명히 저리 된다 해야 합니다.
경고: 대단히 확실하게 다시 반복해야 하는데 아이들은 개의치 않고 대개 건성으로 듣습니다.
처벌: 약한 매를 들고, 다음에 다시 그렇게 하면 처벌을 강화 시켜 나가야 합니다.
처벌은 매를 최후의 수단으로 삼고 아이들의 상황을 봐 가며 손 들기, 방에 가두기, 앉고 일어서기 등을 사용하되 아이들마다 매 이상으로 겁을 내는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밥을 굶기면 가장 당황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 손 들기나 일어 섰다 앉는 것은 체력 단련이라는 아주 좋은 방법이고 밥을 굶기는 것은 다이어트 일정을 가지고 몸 무게를 재 가며 그렇게 한다면 여러 면에서 좋을 것입니다. 아이마다 가정마다 방법을 연구해 보면 웃어 가며 여유 있게 그리고 확실하게 개선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방법들도 있을 것입니다.
매를 들어야 한다면 적게 시작해서 아이들이 정말 매를 피해야 하겠다고 확실하게 생각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뼈에 맞으면 골수염이 걸리고 훗날 골수암까지 가는 경우를 봤습니다. 매가 탄성이 있어야 아프기만 하고 뼈에 무리 가지 않습니다.
3. 요는,
아이들이 온갖 말과 표현으로 부모를 시험합니다. 해 봐서 가능하면 자기 좋은 대로 합니다. 그러나 확실하게 자기에게 손해가 되면 그 때는 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강아지도 몇 달 정도면 대소변을 가립니다. 답변자 경험에 3 세 정도면 중요한 몇 가지는 알게 되어 있습니다. 유치원 정도면 확실하게 모든 것을 다 알면서 부모와 심리전에 기싸움을 하면서 겉 다르고 속 다르게 부모를 읽고 자기 유리하게 살기 위해 치열하게 눈치를 보고 판단합니다.
도저히 길이 없다고 생각하면 포기하게 됩니다. 꼭 안 되는 것은 일찍 포기를 하게 해야 서로 좋습니다. 대신 꼭 안 되는 것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제시하면 총량적으로 문제가 생깁니다. 꼭 요구할 것이라 해도 가장 시급한 것을 먼저 하나 제시하고 그 것이 어느 정도 익고 나면 그다음에 또 하나씩 늘려 나가야 합니다.
4. 중학생이 되면
초등학교라는 아주 쉽게 이길 수 있는 시절을 놓치고 이제 덩치가 큰 중학생을 상대로 매로 해결하려 한다면 대단히 미련한 부모일 것입니다. 포로수용소의 재소자 관리나 조폭의 후배 관리라면 모를까, 교육을 목적으로는 가정의 부모로서는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화로 해결해야 합니다.
>> 주부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은 자녀교육문제로 매를 드신적이 있는지요?
: 말안듣는 어린초등학교 아이들인데 매를 들어야 할찌 고민입니다.
답변자는 13 세까지는 매를 세게 들고, 이후부터는 어떤 일이 있다 해도 매를 들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는데 꼭 그렇게 되지는 않았으나 이 원칙을 최대한 지키려 했고 주변에도 늘 권하는 원칙입니다. 지금 생각하고 최근을 다시 살펴 봐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참고로 경우에 맞고 좋은 매는 사람을 제대로 만듭니다. 매가 없다면 사람은 못 쓰게 됩니다.
2. 제안 > 주의 > 경고 > 약한 매로부터 강한 매로
제안: 충분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서 해야 하는 이유와 처벌의 내용을 알아 듣게 말해야 합니다.
주의: 잘못이 있으면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분명히 저리 된다 해야 합니다.
경고: 대단히 확실하게 다시 반복해야 하는데 아이들은 개의치 않고 대개 건성으로 듣습니다.
처벌: 약한 매를 들고, 다음에 다시 그렇게 하면 처벌을 강화 시켜 나가야 합니다.
처벌은 매를 최후의 수단으로 삼고 아이들의 상황을 봐 가며 손 들기, 방에 가두기, 앉고 일어서기 등을 사용하되 아이들마다 매 이상으로 겁을 내는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밥을 굶기면 가장 당황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 손 들기나 일어 섰다 앉는 것은 체력 단련이라는 아주 좋은 방법이고 밥을 굶기는 것은 다이어트 일정을 가지고 몸 무게를 재 가며 그렇게 한다면 여러 면에서 좋을 것입니다. 아이마다 가정마다 방법을 연구해 보면 웃어 가며 여유 있게 그리고 확실하게 개선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방법들도 있을 것입니다.
매를 들어야 한다면 적게 시작해서 아이들이 정말 매를 피해야 하겠다고 확실하게 생각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뼈에 맞으면 골수염이 걸리고 훗날 골수암까지 가는 경우를 봤습니다. 매가 탄성이 있어야 아프기만 하고 뼈에 무리 가지 않습니다.
3. 요는,
아이들이 온갖 말과 표현으로 부모를 시험합니다. 해 봐서 가능하면 자기 좋은 대로 합니다. 그러나 확실하게 자기에게 손해가 되면 그 때는 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강아지도 몇 달 정도면 대소변을 가립니다. 답변자 경험에 3 세 정도면 중요한 몇 가지는 알게 되어 있습니다. 유치원 정도면 확실하게 모든 것을 다 알면서 부모와 심리전에 기싸움을 하면서 겉 다르고 속 다르게 부모를 읽고 자기 유리하게 살기 위해 치열하게 눈치를 보고 판단합니다.
도저히 길이 없다고 생각하면 포기하게 됩니다. 꼭 안 되는 것은 일찍 포기를 하게 해야 서로 좋습니다. 대신 꼭 안 되는 것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제시하면 총량적으로 문제가 생깁니다. 꼭 요구할 것이라 해도 가장 시급한 것을 먼저 하나 제시하고 그 것이 어느 정도 익고 나면 그다음에 또 하나씩 늘려 나가야 합니다.
4. 중학생이 되면
초등학교라는 아주 쉽게 이길 수 있는 시절을 놓치고 이제 덩치가 큰 중학생을 상대로 매로 해결하려 한다면 대단히 미련한 부모일 것입니다. 포로수용소의 재소자 관리나 조폭의 후배 관리라면 모를까, 교육을 목적으로는 가정의 부모로서는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화로 해결해야 합니다.
>> 주부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은 자녀교육문제로 매를 드신적이 있는지요?
: 말안듣는 어린초등학교 아이들인데 매를 들어야 할찌 고민입니다.
아이교육
목사님은 자녀교육문제로 매를 드신적이 있는지요?
말안듣는 어린초등학교 아이들인데 매를 들어야 할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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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자녀교육문제로 매를 드신적이 있는지요?
말안듣는 어린초등학교 아이들인데 매를 들어야 할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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