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이란 '본교회주일'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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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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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6 00:00
1. 제6계명의 도둑질(출20:15)과 신약의 장성한 신앙(행20:35)을 비교하면
1학년 - 어린 신앙은 담을 넘어 남의 곡식을 훔쳐 오면 도둑질이니 그리 말라고 가르칩니다.
2학년 - 조금 자라게 되면 남의 대문을 열고 밥을 얻어 오는 구걸도 도둑질이라 가르칩니다.
3학년 - 도둑질도 구걸도 하지 않았지만 부모 덕에 먹고 사는 외상도 하지 말라 가르칩니다.
4학년 - 가족을 먹여 살리고 사회와 이웃 사람들이 보고 배우도록 빛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5학년 - 가족을 돌아 볼 시간이 없고 이웃이 오해를 해도 복음 사명을 위해 나서라 합니다.
6학년 - 내 몸과 내 생명까지라도 십자가에 못을 박아야 한다면 기쁨으로 그리 하라 합니다.
2. 주일을 두고 생각해 본다면
1학년 - 한 주간 중에 어느 날이라도 어느 교회 예배라도 참석하면 신앙인이 됩니다.
2학년 - 주일 날 아무 교회라도 가서 어느 예배라도 참석하면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3학년 - 주일 날 자기 교회라면 어느 시간 예배라도 참석하면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4학년 - 주일 날 자기 교회 예배 시간 중에서 하나를 고정해야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5학년 - 자기 교회 예배 시간 중 제일 중요한 시간을 참석해야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6학년 - 자기 교회 주일 예배의 종류를 다 참석해야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3. 질문을 두고
죄는 도둑질을 하고 주일을 어겨야 죄인 줄 생각하나, 집에서 놀면서 주는 밥만 먹어도 실은 죄가 되고 또 주일도 본교회 출석이 아니면 주일답지 않은 것입니다. 신앙 생활에는 말씀을 어기는 문제와 함께 중심 문제가 있습니다. 주일이 중심인가, 세상 일이 중심인가? 명절에 고향을 토요일에 가서 월요일에 오기로 하고 주일을 고향 교회에서 지내는 경우는 보통 주일을 범하지 않았다 하지만 위에서 보듯이 2학년은 넘어 갈지 몰라도 3학년 넘기기는 어렵습니다.
만일 교회에 중요 직책을 맡지 않았다면 좀 다를 수도 있으나 자기 교회에 교사나 예배 사회나 찬양대처럼 남이 대신 할 수 없는 직책을 맡았다면 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60만 대군이 설날에 전부 고향으로 간다면 그들은 군인이 아닙니다. 명절에 교통 문제 때문에 경찰과 대중교통 운전사들은 제사도 명절도 가족도 없습니다. 신앙 상황을 면밀히 살펴, 교회에서 특별히 맡은 것도 없고 또 가족들이 나 때문에 신앙 생활에 크게 도움이 될 정도가 된다거나 하면 설날이 아니라 가족 선교를 위해 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이 믿음을 조금 안다면 오히려 설날과 주일이 겹치면 주일 때문에 설날을 쉬지 못한다고 해야 그들이 겉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속으로는 '믿으려면 저렇게 철저히 믿어야 한다'는 더 중요한 교훈이 될 수 있습니다.
>> 어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다가오는 주일이 명절인데
: 주일은 꼭 본교회에서 드려야하는지 신앙지도 부탁드립니다.
1학년 - 어린 신앙은 담을 넘어 남의 곡식을 훔쳐 오면 도둑질이니 그리 말라고 가르칩니다.
2학년 - 조금 자라게 되면 남의 대문을 열고 밥을 얻어 오는 구걸도 도둑질이라 가르칩니다.
3학년 - 도둑질도 구걸도 하지 않았지만 부모 덕에 먹고 사는 외상도 하지 말라 가르칩니다.
4학년 - 가족을 먹여 살리고 사회와 이웃 사람들이 보고 배우도록 빛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5학년 - 가족을 돌아 볼 시간이 없고 이웃이 오해를 해도 복음 사명을 위해 나서라 합니다.
6학년 - 내 몸과 내 생명까지라도 십자가에 못을 박아야 한다면 기쁨으로 그리 하라 합니다.
2. 주일을 두고 생각해 본다면
1학년 - 한 주간 중에 어느 날이라도 어느 교회 예배라도 참석하면 신앙인이 됩니다.
2학년 - 주일 날 아무 교회라도 가서 어느 예배라도 참석하면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3학년 - 주일 날 자기 교회라면 어느 시간 예배라도 참석하면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4학년 - 주일 날 자기 교회 예배 시간 중에서 하나를 고정해야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5학년 - 자기 교회 예배 시간 중 제일 중요한 시간을 참석해야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6학년 - 자기 교회 주일 예배의 종류를 다 참석해야 주일을 지킨 것입니다.
3. 질문을 두고
죄는 도둑질을 하고 주일을 어겨야 죄인 줄 생각하나, 집에서 놀면서 주는 밥만 먹어도 실은 죄가 되고 또 주일도 본교회 출석이 아니면 주일답지 않은 것입니다. 신앙 생활에는 말씀을 어기는 문제와 함께 중심 문제가 있습니다. 주일이 중심인가, 세상 일이 중심인가? 명절에 고향을 토요일에 가서 월요일에 오기로 하고 주일을 고향 교회에서 지내는 경우는 보통 주일을 범하지 않았다 하지만 위에서 보듯이 2학년은 넘어 갈지 몰라도 3학년 넘기기는 어렵습니다.
만일 교회에 중요 직책을 맡지 않았다면 좀 다를 수도 있으나 자기 교회에 교사나 예배 사회나 찬양대처럼 남이 대신 할 수 없는 직책을 맡았다면 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60만 대군이 설날에 전부 고향으로 간다면 그들은 군인이 아닙니다. 명절에 교통 문제 때문에 경찰과 대중교통 운전사들은 제사도 명절도 가족도 없습니다. 신앙 상황을 면밀히 살펴, 교회에서 특별히 맡은 것도 없고 또 가족들이 나 때문에 신앙 생활에 크게 도움이 될 정도가 된다거나 하면 설날이 아니라 가족 선교를 위해 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이 믿음을 조금 안다면 오히려 설날과 주일이 겹치면 주일 때문에 설날을 쉬지 못한다고 해야 그들이 겉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속으로는 '믿으려면 저렇게 철저히 믿어야 한다'는 더 중요한 교훈이 될 수 있습니다.
>> 어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다가오는 주일이 명절인데
: 주일은 꼭 본교회에서 드려야하는지 신앙지도 부탁드립니다.
명절
다가오는 주일이 명절인데
주일은 꼭 본교회에서 드려야하는지 신앙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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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주일이 명절인데
주일은 꼭 본교회에서 드려야하는지 신앙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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