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세계 - 눅16장 부자, 고전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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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세계 - 눅16장 부자, 고전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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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우리의 마음이 천국에 들어 간다고 하신 성구

누가복음 16장의 홍포 입은 부자 말씀에서 음부의 부자와 낙원의 아브라함 사이의 대화는 육체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부자의 자세와 지식과 사고 방식은 천국에 합당치 않은 잘못 된 것이었습니다.

전3:19 이하에서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것이 헛됨이로다' 하셨으니 죽음을 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21절에서는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라고 했습니다. 짐승에게도 있는 '혼'이라는 것은 물질로 된 마음을 말하지 영물인 '영'과는 다릅니다. 짐승과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는 것은 몸과 마음입니다. 영은 사람에게만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위로 올라 간다 하셨으니 영계 천국으로 가는 것을 말했고, 짐승의 혼은 땅에 그대로 남고 물질이므로 물질에 섞여 사라 집니다.


2. 천국에서도 우리의 마음은 자라게 됩니다.

세상에서 구원 받은 사람은 천국에 가고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은 영원히 지옥에 가게 되면 한 번 죽고 결정이 되면 다시는 바꿀 수 없으니 눅16장의 홍포 입은 부자 말씀에서 이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으면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인데 그 천국에는 들어 갈 때의 모습만 가지고 그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천국에서 영원히 자라 가는 것일까?

고전13:13에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그 앞에 있는 12절에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날을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끝나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면 모든 다른 것은 다 없어 질 것이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소망'이라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말합니다. 영원토록 하나님을 향해 자라 갈 것입니다.


>> 손님 님이 쓰신 내용 <<

:

: 우리의 마음도 영처럼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이에 관한 내용과 해당 성구를 알고 싶습니다.

:

: 그리고 천국에 간 영도 계속 자란다고 하신 것 같은데, 이게 맞다면 마음도 천국에 가서 자라게 되는 것인지요? 그리고 이에 대한 해당성구도 알고 싶습니다.
마음이 천국에? 천국에서도 구원이 성장?
우리의 마음도 영처럼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이에 관한 내용과 해당 성구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간 영도 계속 자란다고 하신 것 같은데, 이게 맞다면 마음도 천국에 가서 자라게 되는 것인지요? 그리고 이에 대한 해당성구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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