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기르시는데 필요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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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기르시는데 필요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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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중생의 순간에 재림처럼 최후 심판을 통과합니다.

마음은 우리가 죽을 때 재림처럼 최후 심판을 받습니다.

몸은 주님이 재림을 해서 세상이 실제 끝이 나야 그 때 최후 심판을 받습니다.


같은 물질인데도 왜 마음은 낙원에 미리 데려 가시고 왜 몸만 세상에 묻어 놓았다가 재림 때 한꺼번에 일으키시는가? 눈에 보이는 몸은 신자나 불신자나 다 같이 묘지에 묻어야 하고, 잘 믿거나 못 믿거나 다 함께 장례를 치르기 때문에 믿기 싫은 사람은 볼 수 없는 천국을 우습게 알고 믿는 사람은 볼 수 없는 세계에 소망을 갖고 더더욱 노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오늘 땅 위에서 한 성도가 죽을 때마다 죽는 그 순간에 그 몸이 영광스런 몸으로 부활하며 예수님의 인성처럼 바로 하늘로 올리워 가게 되면 모두가 열심히 믿게 될 것이나 그런 식으로 눈에 보이는 것을 가지고 믿게 만들면 잘 믿는 것같은데 속으로는 실제 안 믿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끝 날 때까지는 우리를 제대로 믿는 사람을 만드시려고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보면 신앙과 불신앙의 차이를 잘 모를 정도로 인도하십니다.


몸도 우리 개인이 죽을 때 바로 영계로 부활 시켜 데려 갈 수 있으나 이 땅 위에 살아 갈 모든 믿는 사람의 신앙 투쟁과 시험이 다 끝 나게 되는 말세 마지막까지는 우리의 몸을 이 땅 위에 마치 소망이 없는 불신자들처럼 그냥 두십니다. 믿지 않아도 별 탈이 없고 불이익이 없는 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

: 물질로 된 심신이 죽을 때 마음은 바로 영과 함께 낙원 영계로 가게 되고 영원히 해결을 받는데, 몸은 같은 물질인데도 왜 땅에 두셨다가 재림 때에 일괄 부활 시키실까요? 우리가 죽을 때 몸과 마음을 동시에 음부와 낙원으로 분리하고 끝을 내도 될 터인데...
왜 물질인 심신을 분리해서 처리하시는가?
물질로 된 심신이 죽을 때 마음은 바로 영과 함께 낙원 영계로 가게 되고 영원히 해결을 받는데, 몸은 같은 물질인데도 왜 땅에 두셨다가 재림 때에 일괄 부활 시키실까요? 우리가 죽을 때 몸과 마음을 동시에 음부와 낙원으로 분리하고 끝을 내도 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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