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음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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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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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5 00:00
"貝"의 원음이 "배"였는데, 18세기부터 "패"로 나타납니다. 변음이 나타나기 전에 빈도 높게 쓰이던 말이라 "寶貝"가 오래 전에 "보배"로 굳어 진 것입니다.
중요한 한자들 가운데 이처럼 원음이 변한 것이 꽤 있습니다. 도량[道場], 무명[木棉], 김천[金泉] 등처럼.
>> help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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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의 /pkist.net/초기화면/활용자료/검토본/에는 대량의 노트 필기 원본들이 스캔으로 제공 되면서 사용 편리를 위해 데이타로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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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보배'라는 단어는 아래 한글에서 한자를 찾아도 나오지 않습니다. 단어 설명을 요청합니다.
중요한 한자들 가운데 이처럼 원음이 변한 것이 꽤 있습니다. 도량[道場], 무명[木棉], 김천[金泉] 등처럼.
>> help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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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의 /pkist.net/초기화면/활용자료/검토본/에는 대량의 노트 필기 원본들이 스캔으로 제공 되면서 사용 편리를 위해 데이타로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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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보배'라는 단어는 아래 한글에서 한자를 찾아도 나오지 않습니다. 단어 설명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