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경과 망원경

문의답변      


현미경과 망원경

분류
yilee 0
서울대 감염내과 과장과 복지부 위생국장 2 명의 손바닥을 퇴근 시간에 붙잡고 세균 검사를 한 다음 TV 뉴스 화면에 커다랗게 확대해 놓으면 끔찍해서 눈을 뜨고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매체가 이 병균은 어떤 질병을 일으키며 저 병원균은 어떤 특성을 가졌으며 이 2 명의 직업과 우리 사회의 위치와 역할과 환자들과 5천 만 명의 건강에 걸린 문제점을 불어 댄다면 오 목사님 뉴스는 아마 파묻힐 것입니다.


이 나라는 5 년 전에 광우병에 온 나라는 해방구가 되었고 당시 혁명에 의하면 우리는 다 광우병에 걸려 죽었어야 할 것인데 지금 그 이야기를 하는 인간은 한 명도 없습니다. 이런 것을 선전선동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고려 때는 왕 씨와 불교 없으면 우주가 무너 질 줄 알았고 조선 때는 이 씨와 유교가 아니면 불 구덩이에라도 들어 가겠다고 난리였습니다. 그런데 지나 놓고 보니 정보가 잘못 되었고 우리의 판단이 좁았습니다.


표절은 도둑질입니다. 나쁜 일입니다. 두 말이 필요할까요? 그런데 강도가 좀도둑을 잡아 놓고 떠들고 온 나라의 떼강도와 그 가족들이 좀도둑에게 현미경을 갖다 대고 있습니다. 도둑을 도둑이라 하는 그 말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도둑을 도둑이라 하는 그들이 학살범이며 떼강도며 그들의 가족이며 그들의 동지며 그들의 지지자들임을 알고 있어야 함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박정희는 친일파며 이승만은 친일파를 보호한 인물입니다. 이 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에 친일파가 아니었던 사람과 가족이 과연 존재를 했느냐는 것을 묻는 것입니다. 북한 정권은 친일파를 다 제거했다는데 그 말을 믿는 정도니 이 나라에 무슨 인간이라는 포유동물이 있는가? 반문하고 싶은 것입니다. 지금 북한이 남한의 돈을 받았고 또 더 달라 하고 그렇게 하면 용서해 주겠다고 하는데 남한은 친일파고 북한은 항일파라면 친일파에게 돈 받는 북한은 친일파가 아닐까요? 이승만이 먼저 그렇게 해서 나라를 부자로 만드니까 북한도 따라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모르면 신앙도 모르고, 신앙을 모르면 세상도 모르는 법입니다. 성경에 다 적어 놓은 말씀이고 성경만 가지고 잘 모를까 싶어 이 세상을 성경 그대로 운영하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간단한 이치 하나를 모르고 성경을 말하니까 성경은 더더욱 알 리가 없고, 성경이라도 제대로 알고 다시 세상을 보면 과거에 몰랐던 세상을 파악할 것인데 교회가 성경을 잃어 버렸으니 불신자들에게 교회의 병 든 가지들이 휘둘리고, 교회의 병 든 가지들에게 교회의 밑뿌리가 지금 뽑혀 나가는 꼴입니다.


공회의 경우는 표절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 하나만 읽는 곳입니다. 다른 것을 보지 않습니다. 물론 백영희 설교록을 존중하는 것은 성경을 잘 읽도록 정확하게 알도록 성경에 집중하게 만들기 때문에 많이 보는 것이고, 그 외의 책은 말로는 성경 그대로라고 목소리를 높이는데 그 책들이 성경으로부터 우리를 너무 많이 떼 놓기 때문에 최대한 멀리 하는 것입니다. 성경만 읽으니 표절 개념은 공회에 생길 리가 없고, 성경만 잘 소개하는 설교록만 참고하니 성경을 배낀 설교록을 배껴 봐야 결국 성경을 직접 배낀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참고로 성경 배끼기는 성경에 충실하다고 표현하지 표절이라 하지를 않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했고 또 성경에서 벗어 나면 이는 틀린 것이고 잘못 된 것이며 죄가 되거나 심지어 이단까지 가는 문제입니다.


표절이라는 말은 원래부터 교회서는 양심 문제일 뿐입니다. 좋은 것은 본을 받아야 하는데 그 좋은 것을 먼저 깨달은 사람이 그 좋은 것에 자기 이름을 붙여 예수의 복음에 자기 이름을 끼워 넣었으니 표절을 말하는 사람은 신앙의 세계에서는 이미 성경을 부인하고 성경에 맞서며 복음을 가로 막고 변질 시켰으니 복음은 순수해야 하고 복음이 순수하려면 예수님만 나타 나야 하는데 예수님 외에 자기 이름을 따서 옮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그들은 교회 안에 들어 와 있지만 교회와 상관이 없는 '가만히' 들어 온 반복음 비복음들입니다.


표절은 8계명으로 정죄할 것이 아니라 꼭 비판을 하려면 5계명으로 비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사용하신 인물이 있으니 하나님께 붙들려 수고하여 내게 좋은 것을 전해 준 하나님의 기관에게 우리는 수고했다는 인사와 고마움의 바른 자세를 가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현재 내 것을 빌려 준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는 사람도 믿는 사람은 아니고 이런 문제로 떠드는 사람들은 망원경으로 전체를 보지는 않고 현미경으로 원수의 손바닥만 훑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정의를 위해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원수와 싸워서 이기기 위해 작전을 짜고 선공을 하는 것입니다.


공회 인물 중에도 외부로 나가서 타 교회들과 꼭 같은 인식을 가지고 활동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이런 표절 문제에 당연히 해당 될 수 있으나 그런 분들과 그런 활동에 대해서는 이 홈이 직접 상대할 시간이 없어 보지 않고 있습니다.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오정현 목사님의 논문 표절 문제를 여기서는 적극 옹호하십니다. 지금 소속 교회와 학위를 수여한 대학에서 조사가 정식으로 시작되었고 현재 언론의 발표는 갈수록 표절의 문제점이 심각하게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공회는 현대 교회가 가진 수많은 병폐를 구조적으로 역사적으로 떠나 있습니다. 여러 불미스런 사건들이 언론에 보도된 적도 있고 또 이 사이트에서 스스로 자기비판도 했으나 구성원들의 인간적 부족으로 봅니다. 일반 교회들의 불법과 비리 문제는 조직의 구조적 문제입니다. 하나를 털면 열이 나옵니다.

:

: 오 목사님의 표절을 여전히 보호하실 의향입니까?

: 혹시 공회 내에 표절이 만연하여 그런 것은 아닙니까?

:

: 이용인의 숫자는 모르겠으나 일반 교인들보다는 목회자나 신학생들처럼 교회의 중요한 위치에 계신 분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이고 또 이곳의 내용은 전국 교회의 수많은 목회자들이 CD나 여러 형태로 자료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곳의 입장이 소리없이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기 때문에 다시 한번 문의를 드립니다.
오정현 목사님의 논문 표절
오정현 목사님의 논문 표절 문제를 여기서는 적극 옹호하십니다. 지금 소속 교회와 학위를 수여한 대학에서 조사가 정식으로 시작되었고 현재 언론의 발표는 갈수록 표절의 문제점이 심각하게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공회는 현대 교회가 가진 수많은 병폐를 구조적으로 역사적으로 떠나 있습니다. 여러 불미스런 사건들이 언론에 보도된 적도 있고 또 이 사이트에서 스스로 자기비판도 했으나 구성원들의 인간적 부족으로 봅니다. 일반 교회들의 불법과 비리 문제는 조직의 구조적 문제입니다. 하나를 털면 열이 나옵니다.


오 목사님의 표절을 여전히 보호하실 의향입니까?

혹시 공회 내에 표절이 만연하여 그런 것은 아닙니까?


이용인의 숫자는 모르겠으나 일반 교인들보다는 목회자나 신학생들처럼 교회의 중요한 위치에 계신 분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이고 또 이곳의 내용은 전국 교회의 수많은 목회자들이 CD나 여러 형태로 자료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곳의 입장이 소리없이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기 때문에 다시 한번 문의를 드립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0184
    yilee
    2013.02.21목
  • 10183
    목사
    2013.02.21목
  • 10182
    yilee
    2013.02.21목
  • 10181
    신학
    2013.02.20수
  • 10180
    yilee
    2013.02.21목
  • 10179
    목회
    2013.02.24일
  • 10178
    yilee
    2013.02.25월
  • 10177
    신학
    2013.02.20수
  • 10176
    yilee
    2013.02.20수
  • 10175
    학생
    2013.02.19화
  • 10174
    yilee
    2013.02.19화
  • 10173
    목회자
    2013.02.20수
  • 10172
    yilee
    2013.02.20수
  • 10171
    양성생
    2013.02.19화
  • 10170
    yilee
    2013.02.19화
  • 10169
    어린교인
    2013.02.19화
  • 10168
    yilee
    2013.02.19화
  • 10167
    서부교인
    2013.02.19화
  • 10166
    yilee
    2013.02.19화
  • 10165
    주님사랑
    2013.02.20수
  • 10164
    공회교인
    2013.02.19화
  • 10163
    yilee
    2013.02.19화
  • 10162
    공회교인
    2013.02.19화
  • 10161
    yilee
    2013.02.19화
  • 10160
    공회성도
    2013.02.19화
State
  • 현재 접속자 180(1) 명
  • 오늘 방문자 6,58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6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