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을 조금 제대로 연구해 보시면

문의답변      


설교록을 조금 제대로 연구해 보시면

분류
yilee 0
1. 백영희 주해서 출간 문제


3절도 조금 덧붙였지만 2절을 설명하면서 그 언저리를 그냥 둘 수 없어 약간 포함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설교록을 전혀 보지 않고 평소 배운 것을 잠깐 요약해 본 것입니다. 설교록의 내용과 범위는 일반 신학서나 신학의 학문 계통과 비교할 수 없도록 넓고 많습니다. 처음에 1절을 조금 적으려다 1절을 손 대면 그 순간 간단한 요약으로 끝 낼 수 없게 되어 원래 생각한 2절만 적었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 원래 주해에 바로 나서려 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장만 가지고도 몇 권의 책이 될지 모를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일반인이 활용할 수 있는 가독성을 고려하려면 목차만 적듯 나가야 하고 제대로 성구를 살피려 하다가는 창세기 몇 장만 가지고 평생 시간을 다 보낼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주님 재림이 몇백 년 정도가 남아 있다면 한 사람이 그렇게 하고 가고, 그 다음은 그 다음 역사에 맡기겠는데 주님 오실 때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은 시급한 때임을 생각하여 손을 댈 수가 없었습니다.


최근에 방법을 하나 생각해 냈습니다. 답변자는 손을 대지 않고 연구소의 다른 분들에게 부탁하여 이미 설교록에 나와 있는 자료를 모은 다음에 바로 출간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제대로 읽고 깨닫는 분들은 답변자처럼 그런 세계를 가질 것이니 보이는 주해서 때문에 성경의 무한한 세계를 직접 갖게 되리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그렇게 못하는 분들은 그 주해서라도 일부 참고가 될 터이니 손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2. 한 절만 올린 이유


이 번에 주해 한 절을 올리는 이유는 훗날 설교록을 통해 성경의 무한한 세계를 실제 붙들 분들에게 하나의 보기를 남겨 두는 것입니다. 답변자보다 좀 못한 분이면 이 글을 참고로 하여 약간의 도움이 될 것이고, 답변자보다 좀 나은 분이면 앞 선 사람의 수고 때문에 더 빠르게 발전하는 데 디딤돌이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성경은 그 어느 한 절이라도 제대로 살펴 보려 한다면 책 한 권은 별도로 출간해야 할 분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한 권으로 다 담는다는 것은 아니고 한 권 정도가 된다면 일반 교인들에게 여러 면에서 실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이 노선에 많은 분들이 제각각 다 스스로 성경의 연구자가 되어 남에게 의존하고 배우는 자리에서 스스로 독립의 신앙을 가지고 맡겨 주신 교회와 다른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머리에서 퍼뜩 생각이 떠오르면 그 것이 성령의 정확무오한 영감이라고 해 버리니 이 좋은 말씀에 그런 주관에 사로 잡힌 오류가 나오면 이단이나 사이비로 나갈 위험한 인물이 됩니다. 그렇다고 설교록이 너무 좋은 나머지 설교록의 은혜로 무사안주를 해 버리는 경우도 너무 많은데 은혜롭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은혜롭다 해도 자기 복음이 되지 않으면 길 가에 뿌린 씨에 그칩니다. 자기 속에 스스로 깨닫고 움 돋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함부로 말해도 안 되고 무조건 안주해도 안 된다면, 말이야 쉽지 사실상 그렇게 되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바로 이런 난이도가 있으니 우리는 성령의 감화 감동에만 의지하고 우리 가진 전부를 다 기울여 은혜를 구하는 것이며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자기 시대의 자기 현실을 감당하는 우리는 전부 이 시대의 선지자요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 것이 이 노선이 설교록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알고 가지라는 것입니다.


3. 질문 내용에 대해

전부 설교록에 있는 것이며, 설교록에 있는 것을 그대로 따 옮긴 것은 아니며, 아주 일부 내용은 글을 다 적은 후에 사실 확인을 좀 해 보고 표현을 맞춘 정도입니다. 설교록의 재구성이며 설교록이 현장의 교인들에게 그 날을 살아 가는 데 필요한 말씀의 양식을 제공한 것인데 그 내용으로 주해화하였으니 주해화라는 것은 어느 시기 어느 강단에라도 다 전할 수 있는 최소공배수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설교록의 활용면에서는 발전일 것이며 성장일 것입니다.


현재 계시록부터 기존 자료만 가지고 '임시본'을 출간하려고 추진 중입니다. 올해 안에 한 권이라도 출간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권을 낸 다음에 여러 의견을 들은 다음에는 속도가 좀 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자료실의 1056번에 창1:2만 가지고 58페이지에 이르는 주해 글을 올리셨습니다. 글의 내용을 볼 때 얼마든지 더 적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 정도 분량이면 석사학위를 넘어서서 박사학위 논문까지 바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설교록에 있는 내용인지요? 설교록을 검색해 봤으나 비슷한 내용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독창적인 것인지 아니면 설교록을 재구성한 것인지요 또는 설교록의 연장선인지 등이 궁금합니다.

:

: 보통 글을 이렇게 적으려면 거의 다른 책을 인용하여 내용을 채우고 저자의 생각은 곳곳에 약간만 적습니다. 지금 홈피에 주해서 출간을 추진한다 하셨는데 분량을 어느 정도로 예상하시는지, 출간 일정까지 알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자료실에 '창세기1장2절 주해'
자료실의 1056번에 창1:2만 가지고 58페이지에 이르는 주해 글을 올리셨습니다. 글의 내용을 볼 때 얼마든지 더 적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 정도 분량이면 석사학위를 넘어서서 박사학위 논문까지 바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설교록에 있는 내용인지요? 설교록을 검색해 봤으나 비슷한 내용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독창적인 것인지 아니면 설교록을 재구성한 것인지요 또는 설교록의 연장선인지 등이 궁금합니다.


보통 글을 이렇게 적으려면 거의 다른 책을 인용하여 내용을 채우고 저자의 생각은 곳곳에 약간만 적습니다. 지금 홈피에 주해서 출간을 추진한다 하셨는데 분량을 어느 정도로 예상하시는지, 출간 일정까지 알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0184
    yilee
    2013.02.21목
  • 10183
    목사
    2013.02.21목
  • 10182
    yilee
    2013.02.21목
  • 10181
    신학
    2013.02.20수
  • 10180
    yilee
    2013.02.21목
  • 10179
    목회
    2013.02.24일
  • 10178
    yilee
    2013.02.25월
  • 10177
    신학
    2013.02.20수
  • 10176
    yilee
    2013.02.20수
  • 10175
    학생
    2013.02.19화
  • 10174
    yilee
    2013.02.19화
  • 10173
    목회자
    2013.02.20수
  • 10172
    yilee
    2013.02.20수
  • 10171
    양성생
    2013.02.19화
  • 10170
    yilee
    2013.02.19화
  • 10169
    어린교인
    2013.02.19화
  • 10168
    yilee
    2013.02.19화
  • 10167
    서부교인
    2013.02.19화
  • 10166
    yilee
    2013.02.19화
  • 10165
    주님사랑
    2013.02.20수
  • 10164
    공회교인
    2013.02.19화
  • 10163
    yilee
    2013.02.19화
  • 10162
    공회교인
    2013.02.19화
  • 10161
    yilee
    2013.02.19화
  • 10160
    공회성도
    2013.02.19화
State
  • 현재 접속자 183(1) 명
  • 오늘 방문자 6,586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6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