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권의 책을 추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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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권의 책을 추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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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 니는 영(Spiriti, spirit)과 교회를 보고 가르쳤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영의 방면에서는 말씀해 주신 '영에 속한 사람'도 좋고, 그외에도 다음과 같은 책들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1.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교회생활

2. 영광스러운 교회

3. 교회의 정통

4. 교회의 사무

5.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 (이상 교회관련)


6.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the Normal Christian Life)(대외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책임)


http://www.ministrybooks.org/collected-works.cfm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훌륭한 분이 쓴 훌륭한 책을 비판해서 죄송하나 평소 이 분을 잘 소개했으므로 이 분을 존경하는 분들께서 섭섭해 하거나 비판하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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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치만 니는 삼분설을 확고하게 알고 주장한 분입니다. 대단한 시력이 아니고는 보기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마치 휴전선 이북의 적군은 망원경으로 보면 아무나 다 볼 수가 있는데 남한 내부에 펴 놓고 활동하는 적군은 망원경으로 아무리 봐도 볼 수가 없습니다. 남한 내의 적군 중에서도 태극기를 불 태우거나 평양 김씨들만 편 드는 사람들을 보통 적군인 줄 아는데 남한 내의 적군을 움직이는 사령관은 상식적으로 자기를 드러 내겠습니까?

:

:

: 사람에게 몸이 있고 마음이 있다는 것이야 만고 불변의 진리입니다. 그러나 이 진리는 개도 알고 중도 알고 무신론자도 알고 아이들도 압니다. 개가 아무리 덩치가 커도 남의 집에 가면 꼬리를 내리고 슬슬 깁니다. 몸만 가지고 있다면 이럴 수는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몸과 마음, 그 안에 영이라는 존재가 있는데 이 영을 보려면 보통 시력이 아닌데 워치만 니라는 분은 공회에서 배우지 않고 스스로 깨닫고 알아 차린 분입니다. 그 정도의 시력을 가졌다면 그런 분들은 삼분설의 영을 보는 눈만 가진 것이 아니라 다른 면에도 남 다른 면을 많이 가졌을 것이라는 생각은 쉽게 해 볼 수 있습니다. 현미경을 발명하여 사람의 세포를 보게 되었다면 이제 개의 세포도 볼 것이고 소의 세포도 볼 것입니다. 잘 모르기는 하지만 식물의 세포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현미경으로 돌의 세포를 보는 것은 아니라 합니다. 어쨌든 일반인이 잘 몰랐던 많은 것을 볼 것이라고 짐작하는 것은 쉽습니다. 이 홈이 워치만 니에 대한 평가는 기본적으로 이렇습니다.

:

: 그런데 아쉽게도 마음이 물질이라는 말은 없는 듯합니다. 예전에는 그 쪽에 계신 분들을 모르고 그 곳의 책이 많아서 다 읽고 찾아 볼 수는 없으며, 한 편으로는 공회가 알려 진 상황이기 때문에 그 쪽에 계신 분들이 공회의 이런 삼분론을 알았다면 연락이 왔을 터인데 그렇지 않은 것을 봐서 마음과 영이 다름을 발견한 것은 엄청 기쁜 일이나 마음을 물질로 보고 마음과 영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왜 마음은 죄를 짓고 영은 죄를 짓지 못하는지 그런 면으로 깊이 들어 가는 면은 없는 듯합니다. 지방교회가 자신들의 특별한 점을 소개하는 대목에서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

:

: 어쨌든 일반인이 가지고 있지 않은 현미경 기술을 보유했다는 말은 이제 설명한 이런 설명을 쉽게 할 수 없습니다. 현미경 기술을 보유했다는 것은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수 많은 것을 봤을 가능성도 있고 혹시 시간이 부족했거나 주력하는 면이 달라서 보지 않았다 해도 언제라도 바로 보면 볼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미경이라는 기계와 기술은 같은 수준에서 가졌다 해도 과학의 이론과 방향에 따라 발전해 나가는 양상은 아주 차이가 많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김현봉 목사님도 삼분설을 확실하게 가르친 분이고 영은 중생이 되면 범죄할 수 없음을 명확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면을 아셨음에도 불구하고 이후에 연결 되어 나와야 할 다른 면들은 별로 나온 것이 없었습니다.

:

: 영을 찾은 다음 영을 가지고 살피기 시작하면 모든 성경과 교리와 신앙 세계 전부를 다 요약하고 자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교회 워치만 니의 경우는 김현봉 목사님처럼 영을 찾은 귀한 분임에도 불구하고 그 노력, 그 집중하신 방향이 김현봉 목사님처럼 역사 교회의 한 면에 주력하였지 전면을 보지는 않으신 듯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현재 워치만 니의 신앙을 생생하게 잇고 있는 분이 계신다 하는데 내부적으로 논란이 있고 그 논란을 들어 볼 때 잇는 면이 좀 약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정은 못하겠으나 50여 년의 적극적 활동이 있었다면 열매로 나무를 아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워치만 니의 세계가 기대한 것보다 조금 못한 것인지, 아니면 잇는 분들이 그렇지 못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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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치만 니의 책은 '영의 사람'이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아쉬운 것은 책의 서술 방식이 서구식이어서 한국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우리에게는 조금 어려운 듯, 또는 뭔가 좀 전달이 원할하지 않은 듯한 느낌을 갖습니다. 이 것은 우리의 무식이지 그 분의 실수거나 잘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세계 최고의 문학가라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읽을 때 평소 다른 책들을 좀 많이 읽어서 세상 사람들의 글 쓰기와 표현이 익어 져 있는 분들은 세익스피어 작품의 내용을 높고 깊고 좋게 평합니다만 답변자처럼 공부를 하기는 좀 했으나 그런 류의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 그런 책을 읽으면 왠 표현이 이렇게 잔말이 많고 헛말이 많은가 라고 투덜 댑니다. 답변자가 무식한데 남 탓을 하는 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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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의 책이나 교훈은 접하는 분들이 지식의 고하와 지방과 출신과 배경을 막론하고 고루 분포 되는데 워치만 니의 책은 그렇지 않은 듯합니다. 예전에는 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최근에 들으니 수천 권의 일반 책을 독파하신 분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아무리 영향을 받지 않으려 해도 저절로 스며 들게 됩니다. 그래서 교양 있는 지성인 중심으로 워치만 니의 책은 영향력을 갖는 것일까? 라고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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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의 안내에 반론이 계신 분이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이 글의 문답으로 볼 때 자연스럽게 책을 소개도 해 주시고 답변자의 모자란 점을 보충하시거나 지적을 해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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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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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치만 니의 책을 보아도 되는지요?

: : 그리고 워치만 니의 삼분설과 백목사님의 삼분설이 다른가요?
워치만니
워치만 니의 책을 보아도 되는지요?

그리고 워치만 니의 삼분설과 백목사님의 삼분설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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