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성경을 없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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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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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00:00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원본성경을 베낀 사본성경을 번역한 번역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원본성경을 없앴을까요?
설교록에서 성경을 가감하고 자기 편리한대로
번역하는 사람을 심판하기 위해 하나님이 원본성경을 감추었다는
말씀을 읽는 적이 있습니다.
원본성경을 베낀 사본성경을 번역한 번역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원본성경을 없앴을까요?
설교록에서 성경을 가감하고 자기 편리한대로
번역하는 사람을 심판하기 위해 하나님이 원본성경을 감추었다는
말씀을 읽는 적이 있습니다.
성령의 사람이 되도록
1. 소극적으로
원본성경이 있었다면 기독교 전체가 우상 종교가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조차 우리 행동을 다 통제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성령이 선지와 제자들을 붙들어 직접 기록한 성경책이라는 그 사실은 비록 신약시대를 바로 알고 있는 우리라 해도 원본 성경이라는 점이 갖는 절대 권위 때문에 원본 성경이라는 그 성경책 자체를 '책' 이상으로 상대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천주교가 원래 초대교회에서 변질될 때 당시 전 세계 기독교를 다 거머쥐고 그 길로 나갔습니다. 초대교회의 생생한 신앙, 우리가 상상도 하기 어려울 1500 년 전의 그 당시 세계의 건전했고 서슬 퍼런 그 신앙들이 성경의 그 어떤 유적도 흔적도 없는 상태에서 천주교 우상 종교로 변질이 되었는데 만일 원본성경이 하나라도 남아 있었다면 상상도 하기 어려울 정도일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신앙이 제대로 있는 이들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하지만, 신앙 실무에서는 구호 하나, 눈에 띄는 말 솜씨 하나에 한 교계와 한 시대가 휘청거리는데 원본성경이 그대로 교회 앞에 놓여진다면 신약교회의 성경'책'에 대한 교리는 교리서에서조차 제대로 적히지도 못했을 듯합니다.
2. 적극적으로
원본성경을 가졌든지 사본성경을 가졌든지 문제는 그 성경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성경을 성경되게 하는 것인데, 만일 원본성경이 남아 있었다면 우상화의 대상이 되어 교회를 변질시키는 역작용만 일으킬 것이고 원본성경이 있음으로 인해서 성경의 원문비판이 없어지고 이로 인해 얻을 덕은 없을 것입니다.
원본성경이 있다 해도 성경의 원문비판가들은 그 원본성경이 원본성경이라는 증거가 없으므로 또 시비를 할 것이고 신앙 없는 이들은 원래 사실보다는 거짓에 귀를 더 기울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고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이 사실은 원본성경보다 더 확실한 증거인데도 시체를 제자들이 훔쳐 갔다는 말 한 마디로 예수님의 부활을 묻어 버렸고 오늘까지 유대인들에게는 그 거짓말이 더 사실로 굳어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현재 우리가 가진 것은 사본성경이지만, 우리는 신앙에 불편이 없습니다. 사본성경이 그렇게 많다지만 내용에 틀린 부분이 없고 혹 몇 곳 있는 것은 성경은 성경으로만 해석하는 것이니 사본성경끼리 일치 되는 부분만 가지고 일치 되지 않은 몇 곳을 살피면 단번에 어느 것이 맞는지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한 원본성경이 있었다 해도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을 해야 하고 그 해석은 성령의 역사라야 하기 때문에 성령이 역사하시는 데는 원본이나 사본의 차이가 실제로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성경의 저자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기록한 저자 성령이 원본이든 사본이든 초월한다는 것은 신앙 상식입니다.
3. 더 확실한 것은
원본성경이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신앙에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원본이 없으므로 성령이 가르쳐 주셔야 한다는 절박감은 더하기 때문입니다. 성령 하나님께 붙들려 성령 하나님 아니고는 안 된다는 이 자세, 이런 기본 자세가 바로 될 때 인격의 원형이신 신성 하나님이 움직이고 하나님이 역사해야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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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 원본성경을 베낀 사본성경을 번역한 번역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왜? 원본성경을 없앴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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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록에서 성경을 가감하고 자기 편리한대로
: 번역하는 사람을 심판하기 위해 하나님이 원본성경을 감추었다는
: 말씀을 읽는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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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극적으로
원본성경이 있었다면 기독교 전체가 우상 종교가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조차 우리 행동을 다 통제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성령이 선지와 제자들을 붙들어 직접 기록한 성경책이라는 그 사실은 비록 신약시대를 바로 알고 있는 우리라 해도 원본 성경이라는 점이 갖는 절대 권위 때문에 원본 성경이라는 그 성경책 자체를 '책' 이상으로 상대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천주교가 원래 초대교회에서 변질될 때 당시 전 세계 기독교를 다 거머쥐고 그 길로 나갔습니다. 초대교회의 생생한 신앙, 우리가 상상도 하기 어려울 1500 년 전의 그 당시 세계의 건전했고 서슬 퍼런 그 신앙들이 성경의 그 어떤 유적도 흔적도 없는 상태에서 천주교 우상 종교로 변질이 되었는데 만일 원본성경이 하나라도 남아 있었다면 상상도 하기 어려울 정도일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신앙이 제대로 있는 이들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하지만, 신앙 실무에서는 구호 하나, 눈에 띄는 말 솜씨 하나에 한 교계와 한 시대가 휘청거리는데 원본성경이 그대로 교회 앞에 놓여진다면 신약교회의 성경'책'에 대한 교리는 교리서에서조차 제대로 적히지도 못했을 듯합니다.
2. 적극적으로
원본성경을 가졌든지 사본성경을 가졌든지 문제는 그 성경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성경을 성경되게 하는 것인데, 만일 원본성경이 남아 있었다면 우상화의 대상이 되어 교회를 변질시키는 역작용만 일으킬 것이고 원본성경이 있음으로 인해서 성경의 원문비판이 없어지고 이로 인해 얻을 덕은 없을 것입니다.
원본성경이 있다 해도 성경의 원문비판가들은 그 원본성경이 원본성경이라는 증거가 없으므로 또 시비를 할 것이고 신앙 없는 이들은 원래 사실보다는 거짓에 귀를 더 기울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고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이 사실은 원본성경보다 더 확실한 증거인데도 시체를 제자들이 훔쳐 갔다는 말 한 마디로 예수님의 부활을 묻어 버렸고 오늘까지 유대인들에게는 그 거짓말이 더 사실로 굳어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현재 우리가 가진 것은 사본성경이지만, 우리는 신앙에 불편이 없습니다. 사본성경이 그렇게 많다지만 내용에 틀린 부분이 없고 혹 몇 곳 있는 것은 성경은 성경으로만 해석하는 것이니 사본성경끼리 일치 되는 부분만 가지고 일치 되지 않은 몇 곳을 살피면 단번에 어느 것이 맞는지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한 원본성경이 있었다 해도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을 해야 하고 그 해석은 성령의 역사라야 하기 때문에 성령이 역사하시는 데는 원본이나 사본의 차이가 실제로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성경의 저자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기록한 저자 성령이 원본이든 사본이든 초월한다는 것은 신앙 상식입니다.
3. 더 확실한 것은
원본성경이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신앙에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원본이 없으므로 성령이 가르쳐 주셔야 한다는 절박감은 더하기 때문입니다. 성령 하나님께 붙들려 성령 하나님 아니고는 안 된다는 이 자세, 이런 기본 자세가 바로 될 때 인격의 원형이신 신성 하나님이 움직이고 하나님이 역사해야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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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 원본성경을 베낀 사본성경을 번역한 번역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왜? 원본성경을 없앴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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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록에서 성경을 가감하고 자기 편리한대로
: 번역하는 사람을 심판하기 위해 하나님이 원본성경을 감추었다는
: 말씀을 읽는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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