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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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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00:00
중3올라가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키가 작다고 아이들에게 쥐어박히고 한살 작다고 괴롭힘을 당해서 홈스쿨로 하려고 했지만 남편의 강한 반대로 못하다가 아이가 맞을 준비를 하고 학교가는것이 싫다는 말에 제가 강하게 나서서 남편의 동의를 얻어 학교 선생님께 이야기하고 그만두기로 하였습니다. 키도 크고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태권도도 2품인데도 아이들이 때리면 맞고 맞대응을 못하는것 같네요.
아들은 몇주전 2012년 2회 고입 검정고시 문제를 뽑아 풀게하니 2학년까지 다녀서인지 86점이 나옵니다. 지방에서 읍지역에서 아이 성적이 중간이하였습니다. 남편은 아이에게 고입검정에서 100점 맞아라 내년까지 한자1급따라 토플 고득점 맞아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번 한달 특별새벽기도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새벽기도를 다녀왔습니다.
홈스쿨로 검정고시할때 시간표를 어떻게 해야할지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 자녀분들 양육하실때 새벽기도 다녀와서 잠을 자고 일어났는지요.하루종일 공부만 시키셨는지요. 전 아이가 하루 10장이상 성경읽힐려고 합니다. 가정예배도 한번에서 더 늘리려합니다.또 토플까지 가능한 영어공부법도 문의드립니다.
아이는 컴퓨터쪽에 관심많습니다. 네이버에서 세운 학교에 가고 싶어합니다. 안드로이드 책을 사서 홈페이지 만들고 합니다. 검정을 이야기하면서 휴대폰과 컴퓨터의 제한을 아이와 약속하였습니다. 하지만 솔찍히 걱정됩니다.
아이누나가 중1때 친구들이 돈갖고와라해서 셔틀안하려고 학교를 나왔다가 대한학교도 다니다 나와서 검정학원도 다녔지만 자기관리가 안되어 또 친구와 어울리고싶어서 다시 인근 고등학교에 가서 잘다니고 있습니다.
잘해야 동생들도 따라할건데 목사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들은 몇주전 2012년 2회 고입 검정고시 문제를 뽑아 풀게하니 2학년까지 다녀서인지 86점이 나옵니다. 지방에서 읍지역에서 아이 성적이 중간이하였습니다. 남편은 아이에게 고입검정에서 100점 맞아라 내년까지 한자1급따라 토플 고득점 맞아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번 한달 특별새벽기도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새벽기도를 다녀왔습니다.
홈스쿨로 검정고시할때 시간표를 어떻게 해야할지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 자녀분들 양육하실때 새벽기도 다녀와서 잠을 자고 일어났는지요.하루종일 공부만 시키셨는지요. 전 아이가 하루 10장이상 성경읽힐려고 합니다. 가정예배도 한번에서 더 늘리려합니다.또 토플까지 가능한 영어공부법도 문의드립니다.
아이는 컴퓨터쪽에 관심많습니다. 네이버에서 세운 학교에 가고 싶어합니다. 안드로이드 책을 사서 홈페이지 만들고 합니다. 검정을 이야기하면서 휴대폰과 컴퓨터의 제한을 아이와 약속하였습니다. 하지만 솔찍히 걱정됩니다.
아이누나가 중1때 친구들이 돈갖고와라해서 셔틀안하려고 학교를 나왔다가 대한학교도 다니다 나와서 검정학원도 다녔지만 자기관리가 안되어 또 친구와 어울리고싶어서 다시 인근 고등학교에 가서 잘다니고 있습니다.
잘해야 동생들도 따라할건데 목사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