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 피해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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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 피해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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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움

- 당하는 아이들

싸움은 키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권도로 자기를 지키려면 선수급이 되어야 최소 방어만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보통 동네 태권도는 무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발레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타고 난 착한 아이는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는 부모가 적절하게 개입해서 보충을 해 주어야 합니다. 학교는 귀찮으니까 부모의 과도한 개입이라 하지만 교사 자기 자식이 맞으면 그냥 둘 일이 있겠는가? 다만 부모의 개입 방법과 정도가 지혜로워야 합니다.


- 학교를 상대할 때

* 1단계

상대방 가정에 먼저 전화를 해서 '우리 아이가 맞을 짓을 잘 한다고 사과를 먼저 하고 양해를 먼저 구합니다. 눈치 있는 부모는 무슨 말을 하느냐 때린 아이가 무조건 잘못했다 하며 가정에서 지도를 합니다.


* 2단계

상대방 부모는 알아 듣는다 해도 그 아이가 그 부모 몰래 우리 아이를 괴롭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그 아이를 만나 협상을 해야 합니다. 이 때 조심할 것은 무슨 소리를 해도 그 아이가 소리 없이 괴롭히는 것은 막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학교 가기를 싫어 하면 네가 소리 없이 우리 아이를 괴롭힌 것으로 알겠다, 우리 아이 얼굴 표정을 보겠다고 합니다.


* 3단계

학교에 통고 없이 결석을 시켜 버립니다. 아무리 눈치가 없어도 3 일 정도면 전화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교사에게 우리 아이가 어릴 때부터 주변에 적응을 좀 못하는 편인데 그렇다고 아이가 학교를 가지 않으려는 것을 그냥 밀어 붙일 수는 없었다, 밤에 잠을 잘 때 친구들에게 당하는 악몽을 꾸고 헛소리까지 한다, 정신과 문제 생기게 할 수는 없지 않느냐...

이 정도가 되면 교사가 책임을 질 터이니 보내라고 합니다. 그 때 교사에게 보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선생님 몰래 괴롭히는 것이 문제니 아이가 학교를 다녀 와서 다시 학교를 가고 싶어 하는 눈치면 보낼 것이고 만일 아이의 얼굴이 어두우면 그 때는 학교를 보낼 수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연구를 해 보겠다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초등학교는 이렇게 해서 해결하지 못한 경우가 없었습니다. 중학생들은 아직까지 사례가 없었는데 타고 난 나쁜 아이들이면 해결이 어렵고, 왠 만하면 이렇게 하면 해결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움츠려 들면 불쌍히 보는 것이 아니라 더 괴롭힙니다. 그렇다고 믿는 가정에서 막 가기도 어렵습니다. 상대방에게 단계 별로 기회를 주되 2차 행동은 단호해야 합니다. 사실 때리는 아이는 그 버릇이 고쳐 지지 않으면 그 아이의 부모가 그 아이의 인생을 포기 시키더라도 학교를 보내지 말아야 하는데 때리는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는 지금 제 자식을 깡패 수업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 우리 아이의 문제

대개 맞는 아이는 맞는 이유가 있습니다. 꼭 해결이 어려우면 학교를 옮겨야 합니다. 그래도 안 되면 그 나이에는 아직 사회 적응이 어렵다고 보시고 무리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한 번, 두 번, 몇 번을 해 보고 안 된다고 쉽게 포기를 하시면 학교를 다니지 않아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피하는 난민적 인격이 형성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답변자의 경우는 원래 학교를 보낼 마음이 없었다고 시골이고 목회자 가정이어서 교회와 공회가 오해를 받을까 봐서 보냈는데 학교가 효도를 가르친다며 제사를 실습 시켰고 이를 거부하자 아이를 힘들게 하여, 앞에 방법으로 해결은 했는데 해결은 잘 되었으나 경제가 곤란하여 그 참에 그냥 학교를 그만 뒀습니다. 학교와 교사에게는 미안한 마음입니다. 이 글에서는 당하는 사람이 점잖게 그러나 단호히 대처하는 방법을 우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아이엄마 님이 쓰신 내용 <<

:

: 중3올라가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키가 작다고 아이들에게 쥐어박히고 한살 작다고 괴롭힘을 당해서 홈스쿨로 하려고 했지만 남편의 강한 반대로 못하다가 아이가 맞을 준비를 하고 학교가는것이 싫다는 말에 제가 강하게 나서서 남편의 동의를 얻어 학교 선생님께 이야기하고 그만두기로 하였습니다. 키도 크고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태권도도 2품인데도 아이들이 때리면 맞고 맞대응을 못하는것 같네요.
문의드려요
중3올라가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키가 작다고 아이들에게 쥐어박히고 한살 작다고 괴롭힘을 당해서 홈스쿨로 하려고 했지만 남편의 강한 반대로 못하다가 아이가 맞을 준비를 하고 학교가는것이 싫다는 말에 제가 강하게 나서서 남편의 동의를 얻어 학교 선생님께 이야기하고 그만두기로 하였습니다. 키도 크고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태권도도 2품인데도 아이들이 때리면 맞고 맞대응을 못하는것 같네요.


아들은 몇주전 2012년 2회 고입 검정고시 문제를 뽑아 풀게하니 2학년까지 다녀서인지 86점이 나옵니다. 지방에서 읍지역에서 아이 성적이 중간이하였습니다. 남편은 아이에게 고입검정에서 100점 맞아라 내년까지 한자1급따라 토플 고득점 맞아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번 한달 특별새벽기도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새벽기도를 다녀왔습니다.


홈스쿨로 검정고시할때 시간표를 어떻게 해야할지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 자녀분들 양육하실때 새벽기도 다녀와서 잠을 자고 일어났는지요.하루종일 공부만 시키셨는지요. 전 아이가 하루 10장이상 성경읽힐려고 합니다. 가정예배도 한번에서 더 늘리려합니다.또 토플까지 가능한 영어공부법도 문의드립니다.


아이는 컴퓨터쪽에 관심많습니다. 네이버에서 세운 학교에 가고 싶어합니다. 안드로이드 책을 사서 홈페이지 만들고 합니다. 검정을 이야기하면서 휴대폰과 컴퓨터의 제한을 아이와 약속하였습니다. 하지만 솔찍히 걱정됩니다.


아이누나가 중1때 친구들이 돈갖고와라해서 셔틀안하려고 학교를 나왔다가 대한학교도 다니다 나와서 검정학원도 다녔지만 자기관리가 안되어 또 친구와 어울리고싶어서 다시 인근 고등학교에 가서 잘다니고 있습니다.


잘해야 동생들도 따라할건데 목사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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