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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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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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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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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공과'로 드리는 예배는 그저 성경공부일 뿐 예배가 될 수 없나요?
: 여기서 말하는 공과란 교단에서 만든 공과를 말합니다. (성경의 인물, 사건 등으로 정리한 공과)
: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 선에서는 예배란 하나님께 영감을 받아 그것을 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듣기로는 백목사님께서도 예배 전에 영감을 받아 준비해 온 설교 말고 다른 설교를 하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공과로 드리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고 성경공부일 수 밖에 없나요? 교회에 어떤 분께서 그러한 입장을 가지고 계시고 저 또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러한 거 같지만 정확히 판단할 수 없어 여기에 질문을 올립니다. 또 생각해보니 백목사님 당시 서부교회는 주일설교 후 다음 주에 그것을 공과로 만들어 주일학교에서 설교를 하였다고 하는데 이것도 성경공부일 뿐인지 궁금합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가장 궁금한 것은 예배를 드리는 설교자가 영감을 받아 전할 때가 진정한 예배라 생각되는데 이것이 아닐 경우 예배가 될 수 없는지요. (공과란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가 저의 신앙생활에 있어 혼란을 주기에 빠른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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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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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공과'로 드리는 예배는 그저 성경공부일 뿐 예배가 될 수 없나요?
: 여기서 말하는 공과란 교단에서 만든 공과를 말합니다. (성경의 인물, 사건 등으로 정리한 공과)
: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 선에서는 예배란 하나님께 영감을 받아 그것을 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듣기로는 백목사님께서도 예배 전에 영감을 받아 준비해 온 설교 말고 다른 설교를 하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공과로 드리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고 성경공부일 수 밖에 없나요? 교회에 어떤 분께서 그러한 입장을 가지고 계시고 저 또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러한 거 같지만 정확히 판단할 수 없어 여기에 질문을 올립니다. 또 생각해보니 백목사님 당시 서부교회는 주일설교 후 다음 주에 그것을 공과로 만들어 주일학교에서 설교를 하였다고 하는데 이것도 성경공부일 뿐인지 궁금합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가장 궁금한 것은 예배를 드리는 설교자가 영감을 받아 전할 때가 진정한 예배라 생각되는데 이것이 아닐 경우 예배가 될 수 없는지요. (공과란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가 저의 신앙생활에 있어 혼란을 주기에 빠른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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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대하여
질문.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공과'로 드리는 예배는 그저 성경공부일 뿐 예배가 될 수 없나요?
여기서 말하는 공과란 교단에서 만든 공과를 말합니다. (성경의 인물, 사건 등으로 정리한 공과)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 선에서는 예배란 하나님께 영감을 받아 그것을 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듣기로는 백목사님께서도 예배 전에 영감을 받아 준비해 온 설교 말고 다른 설교를 하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공과로 드리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고 성경공부일 수 밖에 없나요? 교회에 어떤 분께서 그러한 입장을 가지고 계시고 저 또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러한 거 같지만 정확히 판단할 수 없어 여기에 질문을 올립니다. 또 생각해보니 백목사님 당시 서부교회는 주일설교 후 다음 주에 그것을 공과로 만들어 주일학교에서 설교를 하였다고 하는데 이것도 성경공부일 뿐인지 궁금합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가장 궁금한 것은 예배를 드리는 설교자가 영감을 받아 전할 때가 진정한 예배라 생각되는데 이것이 아닐 경우 예배가 될 수 없는지요. (공과란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가 저의 신앙생활에 있어 혼란을 주기에 빠른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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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공과'로 드리는 예배는 그저 성경공부일 뿐 예배가 될 수 없나요?
여기서 말하는 공과란 교단에서 만든 공과를 말합니다. (성경의 인물, 사건 등으로 정리한 공과)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 선에서는 예배란 하나님께 영감을 받아 그것을 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듣기로는 백목사님께서도 예배 전에 영감을 받아 준비해 온 설교 말고 다른 설교를 하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공과로 드리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고 성경공부일 수 밖에 없나요? 교회에 어떤 분께서 그러한 입장을 가지고 계시고 저 또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러한 거 같지만 정확히 판단할 수 없어 여기에 질문을 올립니다. 또 생각해보니 백목사님 당시 서부교회는 주일설교 후 다음 주에 그것을 공과로 만들어 주일학교에서 설교를 하였다고 하는데 이것도 성경공부일 뿐인지 궁금합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가장 궁금한 것은 예배를 드리는 설교자가 영감을 받아 전할 때가 진정한 예배라 생각되는데 이것이 아닐 경우 예배가 될 수 없는지요. (공과란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가 저의 신앙생활에 있어 혼란을 주기에 빠른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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