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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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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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7 00:00
현재 시간이 없어 거의 올리지는 못하고 있으나 설교록에 없는 내용이면서 설교록을 통해 조금 더 살펴 볼 수 있는 자료들을 '/연구실/참고연경/' 게시판에 가끔 올리고 있습니다. 장소와 출처를 명확하게 하여 설교록 원문과 섞이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설교록 자료를 통해 배워 나가는 것이 더 바쁘고, 설교록을 통해 깨닫는 면이 나아 질수록 성경 전체는 저절로 밝아 집니다. 답변자가 새로 깨달아 보태는 부분을 참고하는 것보다 답변자처럼 신앙에서 거리가 먼 사람까지 조금씩 나아 지게 만드는 원문 자료에 직접 다가 서면 좋겠습니다.
답변자 자료는 대량으로 모여 져 있습니다. 다음에 주해사전을 출간할 때 백 목사님 자료는 원문으로 그리고 답변자 자료는 각주에 조금 소개할지 모르겠습니다.
>> 방문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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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권의 백 목사님 설교록에 없는 내용이 많은데 이제 공개할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설교록에 없는 본문을 많이 설교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과 달리 이 목사님 설교는 백 목사님 설교와 구별하기 어렵게 되어 있지 않고 원문과 구별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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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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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더 나은 자료가 묻히는 세상
: : 백영희 설교록은 성경을 소개하고 신앙에 도움 되는 면에서 토인비의 '역사의 연구'와 같은 보석 같은 저서라고 한다면, 답변자는 시골 초등학교에 담임 교사를 하면서 역사 시간이 되면 임진왜란을 열심히 가르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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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 바야흐로 컴퓨터와 인터넷이라는 기술에 의해 시골 초등학교 교사가 토인비의 세계적이며 역사적인 저서를 10 분만에 배껴서 전부 찾기 기능을 통해 그 책의 내용 전부를 성형 수술하고 새 옷을 갈아 입히고 미용실에 보낸 다음 홍길동 이름으로 또 한 권의 세계적이며 역사적인 저서를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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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책들이 몇 권 정도 나돌던 시절은 그런 책을 보며 지나 가는 사람들이 마네킹을 실물처럼 잘 만들었다고 눈요기라도 했습니다. 지나 가던 사람들도 정본과 흉내 낸 것을 서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렇게까지 배끼고 싶은 책이라면 원서의 값어치를 더욱 올려 주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몇 종류가 아니라 몇십이 아니라 몇천에 몇만의 모조품들이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품보다 더 정품처럼 보이면서 상대방이 실제 정본을 찾지 못하게 만들고 가짜를 가지고 진짜인 줄 알고 그 사람의 인생이 끝나게 되는 시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답변자가 또 하나의 '설교' 자료를 인터넷에 일반 공개를 한다면 대단히 곤란하겠다는 생각 때문에 일반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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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서툰 표절자
: : 답변자 설교 자료는 이 홈에서 제공하는 백영희 설교 자료를 충실하게 표절했습니다. 어떤 부분은 표절이 잘못 되어 원래의 뜻이 가감 된 곳도 있으니 일반인들께 추천하기는 곤란하고, 혹시 표절이 아주 잘 된 경우가 있다면 표절본보다 정본을 바로 보는 것이 당연히 낫지 않을까, 이런 뜻에서 답변자 교회의 자료와 설교는 대외에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 :
: : 혹시 답변자의 교회 운영이나 설교가 정본에서 잘못 표절 되고 있음을 지적해 주실 분이 계신다면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그런데 답변자 표절은 1982년부터 30 년을 넘게 표절을 전문해 왔기 때문에 일반인들로서는 질문은 해도 표절을 직접 지적하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회 내에는 답변자보다 공회 경력이 훨씬 앞 서는 분들이나 답변자와 대등한 실력을 가진 분들이 답변자의 문제를 적발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극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단 한 번도 찾아 내지를 못했다고 기억합니다. 이 정도의 표절 기술이면 이 홈에서 답변자를 알게 된 분들로서는 괜히 정본 설교록과 혼동 혼란만 가지지 도움 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 :
: : 정작 중요한 것은 표절하고 있는 답변자는 정본과 표절의 질적 내용적 본질적 수준 차이를 너무너무 절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절의 달인으로서 답변자는 정본만을 소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본을 직접 상대해야만 최소한 답변자처럼 흉내라도 좀 낼 수 있고, 백영희 정본은 흉내만 조금 낼 수 있는 정도만 되어도 제법 백영희 비슷한 수준처럼 한 번씩 착시를 일으 킬 정도로 대단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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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이 홈은
: : 성경을 제외하면, 오늘 이 시대 우리에게 성경을 가장 잘 안내해 주고 있는 백영희 자료 하나만을 소개하는데 특별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답변자 자료는 답변자 교회를 직접 출석해야 할 형편의 교인들께만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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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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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풍교회 홈을 들어가 보고싶은데
: : : 비밀번호가 걸려있는데
: : : 자유롭게 들어가서 보았으면하는데 가능할까요?
설교록 자료를 통해 배워 나가는 것이 더 바쁘고, 설교록을 통해 깨닫는 면이 나아 질수록 성경 전체는 저절로 밝아 집니다. 답변자가 새로 깨달아 보태는 부분을 참고하는 것보다 답변자처럼 신앙에서 거리가 먼 사람까지 조금씩 나아 지게 만드는 원문 자료에 직접 다가 서면 좋겠습니다.
답변자 자료는 대량으로 모여 져 있습니다. 다음에 주해사전을 출간할 때 백 목사님 자료는 원문으로 그리고 답변자 자료는 각주에 조금 소개할지 모르겠습니다.
>> 방문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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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권의 백 목사님 설교록에 없는 내용이 많은데 이제 공개할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설교록에 없는 본문을 많이 설교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과 달리 이 목사님 설교는 백 목사님 설교와 구별하기 어렵게 되어 있지 않고 원문과 구별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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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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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더 나은 자료가 묻히는 세상
: : 백영희 설교록은 성경을 소개하고 신앙에 도움 되는 면에서 토인비의 '역사의 연구'와 같은 보석 같은 저서라고 한다면, 답변자는 시골 초등학교에 담임 교사를 하면서 역사 시간이 되면 임진왜란을 열심히 가르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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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 바야흐로 컴퓨터와 인터넷이라는 기술에 의해 시골 초등학교 교사가 토인비의 세계적이며 역사적인 저서를 10 분만에 배껴서 전부 찾기 기능을 통해 그 책의 내용 전부를 성형 수술하고 새 옷을 갈아 입히고 미용실에 보낸 다음 홍길동 이름으로 또 한 권의 세계적이며 역사적인 저서를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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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책들이 몇 권 정도 나돌던 시절은 그런 책을 보며 지나 가는 사람들이 마네킹을 실물처럼 잘 만들었다고 눈요기라도 했습니다. 지나 가던 사람들도 정본과 흉내 낸 것을 서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렇게까지 배끼고 싶은 책이라면 원서의 값어치를 더욱 올려 주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몇 종류가 아니라 몇십이 아니라 몇천에 몇만의 모조품들이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품보다 더 정품처럼 보이면서 상대방이 실제 정본을 찾지 못하게 만들고 가짜를 가지고 진짜인 줄 알고 그 사람의 인생이 끝나게 되는 시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답변자가 또 하나의 '설교' 자료를 인터넷에 일반 공개를 한다면 대단히 곤란하겠다는 생각 때문에 일반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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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서툰 표절자
: : 답변자 설교 자료는 이 홈에서 제공하는 백영희 설교 자료를 충실하게 표절했습니다. 어떤 부분은 표절이 잘못 되어 원래의 뜻이 가감 된 곳도 있으니 일반인들께 추천하기는 곤란하고, 혹시 표절이 아주 잘 된 경우가 있다면 표절본보다 정본을 바로 보는 것이 당연히 낫지 않을까, 이런 뜻에서 답변자 교회의 자료와 설교는 대외에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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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답변자의 교회 운영이나 설교가 정본에서 잘못 표절 되고 있음을 지적해 주실 분이 계신다면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그런데 답변자 표절은 1982년부터 30 년을 넘게 표절을 전문해 왔기 때문에 일반인들로서는 질문은 해도 표절을 직접 지적하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회 내에는 답변자보다 공회 경력이 훨씬 앞 서는 분들이나 답변자와 대등한 실력을 가진 분들이 답변자의 문제를 적발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극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단 한 번도 찾아 내지를 못했다고 기억합니다. 이 정도의 표절 기술이면 이 홈에서 답변자를 알게 된 분들로서는 괜히 정본 설교록과 혼동 혼란만 가지지 도움 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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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작 중요한 것은 표절하고 있는 답변자는 정본과 표절의 질적 내용적 본질적 수준 차이를 너무너무 절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절의 달인으로서 답변자는 정본만을 소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본을 직접 상대해야만 최소한 답변자처럼 흉내라도 좀 낼 수 있고, 백영희 정본은 흉내만 조금 낼 수 있는 정도만 되어도 제법 백영희 비슷한 수준처럼 한 번씩 착시를 일으 킬 정도로 대단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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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이 홈은
: : 성경을 제외하면, 오늘 이 시대 우리에게 성경을 가장 잘 안내해 주고 있는 백영희 자료 하나만을 소개하는데 특별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답변자 자료는 답변자 교회를 직접 출석해야 할 형편의 교인들께만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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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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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풍교회 홈을 들어가 보고싶은데
: : : 비밀번호가 걸려있는데
: : : 자유롭게 들어가서 보았으면하는데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