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 가경, 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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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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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5 00:00
정경이란 오늘 우리가 들고 다니며 사용하는 신구약 성경 66 권을 말합니다.
정경이 있으니 가짜 성경도 있습니다. 가경 또는 외경이라고도 말합니다.
가경이란 참 성경이 아닌데 성경처럼 나돈다는 뜻입니다. 가짜 성경의 준말이 가경입니다.
외경이란 좀 좋은 표현인데 성경처럼 보이나 성경에 넣을 수 없어 내 놓았다 말입니다.
1. 성경 역사
오늘은 우리가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66 권으로 된 성경을 한 손에 쥐고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되기까지 지난 신약 2천 년의 교회 역사는 많은 고난과 투쟁이 있었습니다. 오늘 세계 10 대 국가가 된 우리의 역사가 오늘 10대들에게는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6.25 전쟁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남한은 끝장이 날 뻔한 적도 있었고, 일본이 미국과 맞대결에 나서지 않고 요즘처럼 미리 미국 밑에 기고 살았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을지 아니면 요즘 대마도처럼 아예 그렇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2. 구약
예수님이 오기 전을 구약이라 합니다. 구약은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성경이라고 인용을 했기 때문에 따로 따질 것이 없습니다. 몇 곳만 예를 들겠습니다.
마21: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마27:9,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예수님께서 '예레미야서'를 인용하기도 하셨고 '이사야서'를 인용하기도 하셨으며 또 성경 전체를 두고 마21:42이나 요5:39에서 총평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은 논란이 없습니다.
3. 신약
구약에 비해 신약은 예수님 승천 후에 기록이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에 의해 확정이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활동했던 교회를 초대교회라고 하며 그 초창기 기록은 사도행전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교회는 성경을 전부로 삼기 때문에 제자들은 신약 성경을 기록했고 확정했습니다. 제자들 시대에 이미 성경은 확정이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 내에서 신앙이 없고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다른 말을 하기 때문에 세계 교회들이 회의를 해서 66 권만 성경이라고 확정을 짓자고 한 것은 주후 397년 카르타고 공회라고 알려 지고 있습니다.
4. '정경'이라는 표현이 자꾸 나오는 이유
악령의 노력 중에 제일 좋은 노력은 성경을 틀리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가 틀리면 그 자로 재는 것은 다 틀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 방법을 예로 들면
- 물타기
몰몬교처럼 66권 성경에 몰몬경이라는 성경도 있다고 하는 경우, 천주교처럼 66권 외에 몇 개의 외경을 성경으로 치자고 하여 성경을 보태게 하는 경우
- 빼기
구약은 유대인을 위한 옛날 성경이니 오늘 우리에게는 구약이 고전 교양 도서 정도라고 가르치는 경우가 있고, 안식교처럼 신약은 있는 둥 마는 둥 가르치고 모든 것은 구약 그대로만 살아야 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 사회의 좌파를 적극적으로 돕는 교회들은 주로 성경 중에서 성경을 대충 읽어야지 성경 내용 전부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라고 가르치는 경우입니다.
- '정경'
오로지 66 권 성경만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것을 '정경'이라고 합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성경을 정경이라고하던데 정경의 뜻을 알고싶습니다.
정경이 있으니 가짜 성경도 있습니다. 가경 또는 외경이라고도 말합니다.
가경이란 참 성경이 아닌데 성경처럼 나돈다는 뜻입니다. 가짜 성경의 준말이 가경입니다.
외경이란 좀 좋은 표현인데 성경처럼 보이나 성경에 넣을 수 없어 내 놓았다 말입니다.
1. 성경 역사
오늘은 우리가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66 권으로 된 성경을 한 손에 쥐고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되기까지 지난 신약 2천 년의 교회 역사는 많은 고난과 투쟁이 있었습니다. 오늘 세계 10 대 국가가 된 우리의 역사가 오늘 10대들에게는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6.25 전쟁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남한은 끝장이 날 뻔한 적도 있었고, 일본이 미국과 맞대결에 나서지 않고 요즘처럼 미리 미국 밑에 기고 살았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을지 아니면 요즘 대마도처럼 아예 그렇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2. 구약
예수님이 오기 전을 구약이라 합니다. 구약은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성경이라고 인용을 했기 때문에 따로 따질 것이 없습니다. 몇 곳만 예를 들겠습니다.
마21: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마27:9,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예수님께서 '예레미야서'를 인용하기도 하셨고 '이사야서'를 인용하기도 하셨으며 또 성경 전체를 두고 마21:42이나 요5:39에서 총평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은 논란이 없습니다.
3. 신약
구약에 비해 신약은 예수님 승천 후에 기록이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에 의해 확정이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활동했던 교회를 초대교회라고 하며 그 초창기 기록은 사도행전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교회는 성경을 전부로 삼기 때문에 제자들은 신약 성경을 기록했고 확정했습니다. 제자들 시대에 이미 성경은 확정이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 내에서 신앙이 없고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다른 말을 하기 때문에 세계 교회들이 회의를 해서 66 권만 성경이라고 확정을 짓자고 한 것은 주후 397년 카르타고 공회라고 알려 지고 있습니다.
4. '정경'이라는 표현이 자꾸 나오는 이유
악령의 노력 중에 제일 좋은 노력은 성경을 틀리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가 틀리면 그 자로 재는 것은 다 틀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 방법을 예로 들면
- 물타기
몰몬교처럼 66권 성경에 몰몬경이라는 성경도 있다고 하는 경우, 천주교처럼 66권 외에 몇 개의 외경을 성경으로 치자고 하여 성경을 보태게 하는 경우
- 빼기
구약은 유대인을 위한 옛날 성경이니 오늘 우리에게는 구약이 고전 교양 도서 정도라고 가르치는 경우가 있고, 안식교처럼 신약은 있는 둥 마는 둥 가르치고 모든 것은 구약 그대로만 살아야 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 사회의 좌파를 적극적으로 돕는 교회들은 주로 성경 중에서 성경을 대충 읽어야지 성경 내용 전부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라고 가르치는 경우입니다.
- '정경'
오로지 66 권 성경만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것을 '정경'이라고 합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성경을 정경이라고하던데 정경의 뜻을 알고싶습니다.
정경
성경을 정경이라고하던데 정경의 뜻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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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정경이라고하던데 정경의 뜻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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