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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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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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커가면서 스스로 신앙생활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그 가운데 신앙생활을 중단하고 죄에 빠져

세상에 빠져 사는 순간도 많이 있었고 지금.. 그렀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죄에 빠져있을때랑 지금이랑은 뭔가 많이 다른듯 합니다.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습니다. 텔레비젼을 보면서 연예인이나 일반사람들을

보는데 문득..왜 하나님은 불택자를 만드셨을까 택하신 구원받은 사람들을

위해 만드셨다고 하는데..그들은 자기 인생 살고가다 지옥불에서

영원히 고통받는 생각을 하니 불쌍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인가..

하나님을 믿지않는 것은 하나님이 다 예정하셔서 그들이 믿지 않는건데

그들은 뭐가 잘못인가..라는 생각이 잘 떠나지 않습니다.

또 이러한 생각을 가지면서 한편으론 회개를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왜 제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창조주시기에 믿어야하는건가..

모든것에 주인이시기에 믿어야 하는건가..백목사님을 생각하고 주위에 열심히

믿는분들을 보면 무엇때문에 그분들은 하나님을 열심히 믿으셨고 믿는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모든것이 연극처럼 느껴집니다. 하나님은 모든것을 예정하셨고 모든것은

하나님이 예정하신데로 되는데 그럼 내가 하는건 뭐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죽고 나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데 거기서 또한 제가 하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예정하신데로 사는게 아닙니까? 이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뭐라고 설명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드라마라고 해야 될까요?

완벽한 비유는 안되겠으나 작가를 하나님이라하면 전 연기자 같고

전 그냥 정해진데로 영원히 살게된다는 건데..이러한 생각들을 하니

회의감이 듭니다.

이러한 생각을 해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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