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자료를 읽어보았지만 아직도 답답함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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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자료를 읽어보았지만 아직도 답답함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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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0
제가 질문한 것과 비슷한 질문들에 대한 기존 글들을 찾아서


읽어보았지만 아직까지 답답함을 풀지 못하였습니다.


다시한번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기존 자료

: 질문자의 글을 읽으며 20대 초중반에 거쳐 봤던 답변자 마음을 질문자께서 엿 보고 적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답변자에게 일기가 있었다면 그 당시 일기의 한 대목과 같습니다. 당시 그런 심정이 되어 백 목사님을 서부교회 2층에서 4층 올라 가는 계단의 정확히 중간 지점, 3층 출입구 앞에서 여쭌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기억하는 이유는 질문자의 답답한 심정,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 심리를 생생하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

: 언제 비슷한 질문이 있어 이런 표현과 함께 잠깐 안내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 갈등은 내심으로 굉장히 고통스러운 것은 사실이나 한 편으로는 무슨 단기 처방으로 간단히 해결 될 일이 아니어서 급한 일정을 몇 가지 보내고 다른 질문보다 조금 늦게 답변을 적고 있습니다. 죄송하나, 일단 같은 종류의 문답을 앞 선 자료에서 검색을 해서 먼저 참고해 보면 좋겠습니다.

:

: 아마 전반적인 사항은 이미 소개한 듯하니, 여기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정말 큰 은혜 받고 열심히 믿고 살다 보면 어느 정도 기간 후에 찾아 오는 현상입니다. 이런 현상을 넘기면서 그 다음에 신앙이 흔들리지 않고 자랍니다. 가끔 이런 기간을 전혀 겪지 않고 바로 자라는 분들도 좀 봤습니다. 그런 분들은 그야 말로 우리가 부러울 분들이고 일반적으로는 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하나의 성장 과정입니다.

:

:

:

: 2. 구체적으로

:

: (답변 진행 중 - 내일 중에 덧붙이겠습니다. )

:

:

:

:

:

: >>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 : 신앙생활을 하는데 너무나도 답답하여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 :

: : 제가 주일학교 반사를 하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개인적인 신앙생활이 잘 안되어지고

: : 점점 더 후퇴되어지고 있어서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 :

: :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는 것은 머리로는 잘 알고 있는데

: : 그것이 몸소 실행하기가 어렵습니다.

: :

: : 그런데 제가 주일학교 반사를 하고 있다보니 제 개인조차 제대로 추스르지 못하는데

: : 주일학생을 전도하라고, 보조반사를 지도하라고 하시는데

: : 그것이 갈수록 부담이 되어 집니다.

: :

: : 그리고 다른 분에게 질문을 드려보니

: : 개인의 신앙생활보다 반사생활이 중요하고 하기 힘들어도 해야 한다고만 하시는데

: : 만약 그렇다면 앞으로 나아가기가 너무나도 부담이 되고 낙망, 자책이 되어집니다.

: :

: :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정말 반사생활이 중요한 것인가요?

: :

: : 만약 그렇다면 지금 반사생활로도 이렇게 어려운데

: :

: : 앞으로 결혼을 하여서 가정생활을 한다면 이보다 더 막막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 :

: : 위에 질문을 드렸던 분께서 결혼을 하면 부부간의 생활을 우선시 해야한다고 하시는데

: :

: :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 :

: : 만약 그렇다면 정말 제 자신이 완전히 주저 앉을까하여 결혼이 두려워지기만 합니다.

: :

: : 정리를 하자면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것이 개인의 신앙인지 아니면 반사면 반사직분의, 가정이면 부부의 이러한 것들이 더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 :

: :

: : 그리고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오직 생각으로만으로 끝나는 것을 어찌 하면 좋을지요...

: :

: :

: : 마지막으로 제가 설교중에서 우리는 회개를 해야한다고 했는데

: :

: : 예수님의 대속을 통해서 구원을 받아 죄가 없는 우리들인데. 회개를 하는것이 회개를 통해서 자신을 고쳐서 하나님과 같은 완전한자가 되기 위해서 회개를 해야하는 것인가요? 정확히 예수 믿는 우리가 회개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

: : 너무나 조급한 마음에 두서없이 질문을 드립니다.

: :
개인의 신앙생활과 반사, 그리고 가정
신앙생활을 하는데 너무나도 답답하여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주일학교 반사를 하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개인적인 신앙생활이 잘 안되어지고

점점 더 후퇴되어지고 있어서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는 것은 머리로는 잘 알고 있는데

그것이 몸소 실행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일학교 반사를 하고 있다보니 제 개인조차 제대로 추스르지 못하는데

주일학생을 전도하라고, 보조반사를 지도하라고 하시는데

그것이 갈수록 부담이 되어 집니다.


그리고 다른 분에게 질문을 드려보니

개인의 신앙생활보다 반사생활이 중요하고 하기 힘들어도 해야 한다고만 하시는데

만약 그렇다면 앞으로 나아가기가 너무나도 부담이 되고 낙망, 자책이 되어집니다.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정말 반사생활이 중요한 것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반사생활로도 이렇게 어려운데


앞으로 결혼을 하여서 가정생활을 한다면 이보다 더 막막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위에 질문을 드렸던 분께서 결혼을 하면 부부간의 생활을 우선시 해야한다고 하시는데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정말 제 자신이 완전히 주저 앉을까하여 결혼이 두려워지기만 합니다.


정리를 하자면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것이 개인의 신앙인지 아니면 반사면 반사직분의, 가정이면 부부의 이러한 것들이 더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오직 생각으로만으로 끝나는 것을 어찌 하면 좋을지요...


마지막으로 제가 설교중에서 우리는 회개를 해야한다고 했는데


예수님의 대속을 통해서 구원을 받아 죄가 없는 우리들인데. 회개를 하는것이 회개를 통해서 자신을 고쳐서 하나님과 같은 완전한자가 되기 위해서 회개를 해야하는 것인가요? 정확히 예수 믿는 우리가 회개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너무나 조급한 마음에 두서없이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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