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있는 필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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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는 필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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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주석과 출간물을 책임 진 영음사에 과거 한 번씩 전화를 했습니다. 자료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수 없는지, 전산화가 되어 있는지, 노트 자료가 있는지... 그 곳의 실무자와 책임자를 상대로 대화해도 도저히 이해 못할 상황이어서 LA에 계신 박 목사님의 아들께 직접 통화한 적이 있었는데 역시 답변자의 그런 불편을 함께 느끼며 개선하겠다 하셨는데 개편 된 이후도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진리 연구의 핵심 외적 이야기여서 그 정도로 해 놓겠습니다.


고신 교단이 자랑하고 한국 교회가 인정하는 1950년대의 고려신학교 시절의 전설처럼 들리는 그 유명한 강의들, 지금 이 홈이 그 자료를 거의 다 가지고 있고 고려신학대학원에는 자료 몇 개도 없습니다. 2001년 3월을 전후하여 고려신학대학원과 고신 교단이 교단 차원에서 자료를 모으려고 동문이나 은퇴 목회자나 신학교 설립에 관련 된 분들까지 일일이 개인 연락을 해서 찾고 모았으나 노트 3 권 정도를 모았다며 연락이 왔었는데 백 목사님은 수십 권의 노토로 당시 기록을 거의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백영희 설교 자료는 한 평신도가 5백여 권 6백여 권을 기록하고 소장하고 있는 정도이며 그 중에서 제일 완성도가 높은 것 몇 질을 이 홈은 따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설교 필기를 하는 이유도 박 목사님의 설교는 출간 되지 않은 최신의 신학 지식이 중심이고, 백영희의 설교 필기는 일반 신학서에서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성경 그대로의 깨달음이며 일반 교인을 위한 설교인데 수천 명의 교인들이 일제히 평생 그의 설교는 필기를 했고 각자 자기들 평생에 제일의 보배로 간직한 정도입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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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에 글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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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牧會者로서의 朴允善 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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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산 교회 담임목사 시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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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산교회는12) 박윤선 목사를 초대 담임 목사로 모시고 개척하게 된 것을 늘 자랑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성도들은 한국의 가장 오래되고 전통적인 새 문안교회에서 나왔지만 순수한 복음적 신앙, 정통신앙,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한다는데 크나큰 자부심을 가졌다. 그래서 박 목사님의 설교 시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노트에 설교를 받아쓰고 정리하는 광경은 다른 교회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특이한 장면이었다. 초대 동산 교회 부목사였고 박윤선 목사의 목회의 실제적 일과 행정을 도왔던 고응보 목사의 증언은 다음과 같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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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의 설교를 필기하는 교인들
앞에 글이 계속됩니다.


++++++++ ( 인용 ) ++++++++


3.牧會者로서의 朴允善 牧師


-동산 교회 담임목사 시절을 중심으로-


동산교회는12) 박윤선 목사를 초대 담임 목사로 모시고 개척하게 된 것을 늘 자랑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성도들은 한국의 가장 오래되고 전통적인 새 문안교회에서 나왔지만 순수한 복음적 신앙, 정통신앙,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한다는데 크나큰 자부심을 가졌다. 그래서 박 목사님의 설교 시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노트에 설교를 받아쓰고 정리하는 광경은 다른 교회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특이한 장면이었다. 초대 동산 교회 부목사였고 박윤선 목사의 목회의 실제적 일과 행정을 도왔던 고응보 목사의 증언은 다음과 같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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