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대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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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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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0 00:00
박윤선 혼자 대표 기도까지 독식하면 이단이 아닌가? '박사'가 좋은 것은 박사가 하는 것은 상식이며 전문이며 진리라고 사람들이 알아 모시는 것입니다. '화란의 개혁파'는 대표 기도를 장로님들에게 시키지 않고 목사가 한다! 이렇게 한 마디를 턱 하면 한국의 조선 노예 근성들은 '아이쿠, 알아 모시겠습니다.' 하면서 꺼꾸러 져 버립니다. 못난 것들! 천국은 커녕 세상에서도 대국 밑에 기고 살 종자들, 이렇게 욕을 하고 싶습니다.
정성구 목사님이 박윤선 목사님의 예배 인도의 형식에 대해 큰 소리를 탁 치면서 박윤선은 이런 원칙주의다, 하고 계십니다. 공회는 장로님에게 시킬 수도 있고 주일학교 반사에게 시킬 수도 있고 강단의 말씀을 맡은 목사가 대표 기도를 할 수도 있고, 심지어 그 강단을 주일학교 학생에게 맡길 수도 있고, 소녀가 강단에 서서 목사들을 가르칠 수도 있다는 노선입니다.
간호사가 정말 실력이 있고 필요하다면 대학병원장들을 앞에 놓고 세미나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흔치는 않지만. 공회 노선의 사고방식은 그렇습니다. 한국 밖에만 나가면 이단이라는 이름을 입에 올리지도 못할 것들이 우물 안에서만 박윤선 식은 정통이고 박윤선과 다르면 이단이라는 식으로 외쳐 대기 때문에 설교록에는 박윤선을 마치 비판하듯 표현이 자주 나오지만 박윤선과 백영희는 비록 서로 가는 길은 달랐으나 남 다른 사이를 임종까지 갖고 있었습니다. 박윤선은 임종 직전에 서부교회로 전화를 해서 백영희를 찾았고 부산으로 와서 만났으며 평생의 많은 과거와 함께 서부교회 목회와 신앙을 두고 극진하게 인사하고 나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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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주일 낮 시간의 공기도에 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한국 교회의 관행은 주일 오전 대 예배시간에 으례히 당회원들 곧 장로들이 대표기도를 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그런데 필자는 박윤선 목사가 3년 동안 장로의 대표기도 하는 것을 거의 본 일이 없다. 박 목사의 주장은 주일 낮 예배의 기도는 제사장적 기도로서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는 것을 옳다고 주장했다. 29) 사실 그것이 화란이나 미국 개혁파 교회들의 원칙이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장로가 기도 하는 것이 관행이었는데, 예배에 동참하는 데는 의의가 있으나 문제는 일주일 동안 전혀 준비가 안 된 장로들이 증언부언하기 쉽고, 교리적으로 맞지 않는 기도도 많으며, 교회와 교인들의 상황을 알지 못한 채 기도함으로 성의가 없고 부실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므로 박윤선 목사님의 주일 낮 예배 기도는 목회자가 하는 것으로 굳어지므로 그것은 전통이 되었다. 오늘 날 한국교회의 관행과 비교해 볼 때 시사하는 바가 크다.30) 사실 개혁교회의 전통은 목사이외의 사람이 대 예배 시에 기도하는 법은 없다. 추측컨대 한국 선교 초기에 선교사들이 목회하면서 기도를 잘 못하니, 장로, 영수, 집사 등에게 기도를 대신 하도록 한 것이 그 전통이 된듯하다. 또한 한국에 들어온 선교사들은 대게가 이른 바 의식과 예식에 자유로운 이른 바 자유교회(Free Church)의 개념을 가진 선교사들이 많이 들어 온 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박윤선 목사가 주일 낮 예배에 장로들의 대표기도를 시키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처음 교회를 시작 할 때 상회가 없는 중립교회라는 이유도 있다. 그러므로 장로들이 여럿 있었지만 상회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것도 있었을 것이다. 후에 장로 취임 예배를 드렸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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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목사님이 박윤선 목사님의 예배 인도의 형식에 대해 큰 소리를 탁 치면서 박윤선은 이런 원칙주의다, 하고 계십니다. 공회는 장로님에게 시킬 수도 있고 주일학교 반사에게 시킬 수도 있고 강단의 말씀을 맡은 목사가 대표 기도를 할 수도 있고, 심지어 그 강단을 주일학교 학생에게 맡길 수도 있고, 소녀가 강단에 서서 목사들을 가르칠 수도 있다는 노선입니다.
간호사가 정말 실력이 있고 필요하다면 대학병원장들을 앞에 놓고 세미나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흔치는 않지만. 공회 노선의 사고방식은 그렇습니다. 한국 밖에만 나가면 이단이라는 이름을 입에 올리지도 못할 것들이 우물 안에서만 박윤선 식은 정통이고 박윤선과 다르면 이단이라는 식으로 외쳐 대기 때문에 설교록에는 박윤선을 마치 비판하듯 표현이 자주 나오지만 박윤선과 백영희는 비록 서로 가는 길은 달랐으나 남 다른 사이를 임종까지 갖고 있었습니다. 박윤선은 임종 직전에 서부교회로 전화를 해서 백영희를 찾았고 부산으로 와서 만났으며 평생의 많은 과거와 함께 서부교회 목회와 신앙을 두고 극진하게 인사하고 나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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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주일 낮 시간의 공기도에 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한국 교회의 관행은 주일 오전 대 예배시간에 으례히 당회원들 곧 장로들이 대표기도를 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그런데 필자는 박윤선 목사가 3년 동안 장로의 대표기도 하는 것을 거의 본 일이 없다. 박 목사의 주장은 주일 낮 예배의 기도는 제사장적 기도로서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는 것을 옳다고 주장했다. 29) 사실 그것이 화란이나 미국 개혁파 교회들의 원칙이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장로가 기도 하는 것이 관행이었는데, 예배에 동참하는 데는 의의가 있으나 문제는 일주일 동안 전혀 준비가 안 된 장로들이 증언부언하기 쉽고, 교리적으로 맞지 않는 기도도 많으며, 교회와 교인들의 상황을 알지 못한 채 기도함으로 성의가 없고 부실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므로 박윤선 목사님의 주일 낮 예배 기도는 목회자가 하는 것으로 굳어지므로 그것은 전통이 되었다. 오늘 날 한국교회의 관행과 비교해 볼 때 시사하는 바가 크다.30) 사실 개혁교회의 전통은 목사이외의 사람이 대 예배 시에 기도하는 법은 없다. 추측컨대 한국 선교 초기에 선교사들이 목회하면서 기도를 잘 못하니, 장로, 영수, 집사 등에게 기도를 대신 하도록 한 것이 그 전통이 된듯하다. 또한 한국에 들어온 선교사들은 대게가 이른 바 의식과 예식에 자유로운 이른 바 자유교회(Free Church)의 개념을 가진 선교사들이 많이 들어 온 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박윤선 목사가 주일 낮 예배에 장로들의 대표기도를 시키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처음 교회를 시작 할 때 상회가 없는 중립교회라는 이유도 있다. 그러므로 장로들이 여럿 있었지만 상회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것도 있었을 것이다. 후에 장로 취임 예배를 드렸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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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의 예배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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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일 낮 시간의 공기도에 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한국 교회의 관행은 주일 오전 대 예배시간에 으례히 당회원들 곧 장로들이 대표기도를 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그런데 필자는 박윤선 목사가 3년 동안 장로의 대표기도 하는 것을 거의 본 일이 없다. 박 목사의 주장은 주일 낮 예배의 기도는 제사장적 기도로서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는 것을 옳다고 주장했다. 29) 사실 그것이 화란이나 미국 개혁파 교회들의 원칙이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장로가 기도 하는 것이 관행이었는데, 예배에 동참하는 데는 의의가 있으나 문제는 일주일 동안 전혀 준비가 안 된 장로들이 증언부언하기 쉽고, 교리적으로 맞지 않는 기도도 많으며, 교회와 교인들의 상황을 알지 못한 채 기도함으로 성의가 없고 부실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므로 박윤선 목사님의 주일 낮 예배 기도는 목회자가 하는 것으로 굳어지므로 그것은 전통이 되었다. 오늘 날 한국교회의 관행과 비교해 볼 때 시사하는 바가 크다.30) 사실 개혁교회의 전통은 목사이외의 사람이 대 예배 시에 기도하는 법은 없다. 추측컨대 한국 선교 초기에 선교사들이 목회하면서 기도를 잘 못하니, 장로, 영수, 집사 등에게 기도를 대신 하도록 한 것이 그 전통이 된듯하다. 또한 한국에 들어온 선교사들은 대게가 이른 바 의식과 예식에 자유로운 이른 바 자유교회(Free Church)의 개념을 가진 선교사들이 많이 들어 온 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박윤선 목사가 주일 낮 예배에 장로들의 대표기도를 시키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처음 교회를 시작 할 때 상회가 없는 중립교회라는 이유도 있다. 그러므로 장로들이 여럿 있었지만 상회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것도 있었을 것이다. 후에 장로 취임 예배를 드렸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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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일 낮 시간의 공기도에 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한국 교회의 관행은 주일 오전 대 예배시간에 으례히 당회원들 곧 장로들이 대표기도를 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그런데 필자는 박윤선 목사가 3년 동안 장로의 대표기도 하는 것을 거의 본 일이 없다. 박 목사의 주장은 주일 낮 예배의 기도는 제사장적 기도로서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는 것을 옳다고 주장했다. 29) 사실 그것이 화란이나 미국 개혁파 교회들의 원칙이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장로가 기도 하는 것이 관행이었는데, 예배에 동참하는 데는 의의가 있으나 문제는 일주일 동안 전혀 준비가 안 된 장로들이 증언부언하기 쉽고, 교리적으로 맞지 않는 기도도 많으며, 교회와 교인들의 상황을 알지 못한 채 기도함으로 성의가 없고 부실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므로 박윤선 목사님의 주일 낮 예배 기도는 목회자가 하는 것으로 굳어지므로 그것은 전통이 되었다. 오늘 날 한국교회의 관행과 비교해 볼 때 시사하는 바가 크다.30) 사실 개혁교회의 전통은 목사이외의 사람이 대 예배 시에 기도하는 법은 없다. 추측컨대 한국 선교 초기에 선교사들이 목회하면서 기도를 잘 못하니, 장로, 영수, 집사 등에게 기도를 대신 하도록 한 것이 그 전통이 된듯하다. 또한 한국에 들어온 선교사들은 대게가 이른 바 의식과 예식에 자유로운 이른 바 자유교회(Free Church)의 개념을 가진 선교사들이 많이 들어 온 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박윤선 목사가 주일 낮 예배에 장로들의 대표기도를 시키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처음 교회를 시작 할 때 상회가 없는 중립교회라는 이유도 있다. 그러므로 장로들이 여럿 있었지만 상회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것도 있었을 것이다. 후에 장로 취임 예배를 드렸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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