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이끌 지도자들의 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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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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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00:00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홈의 자세를 찬성합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고 많은 국가 지도자들을 선임하고 있는데 위장 전입이나 탈세처럼 별별 죄를 지어 마치 잡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덕한 정권이 나라를 맡고 있다면 이 나라는 정의와 공의를 하수처럼 흐르게 해야 할 그런 바람직한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내 나라의 내부가 썩고 곪았는데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