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기준과 성경 기준을 구별해야 할 것 (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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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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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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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홈의 자세를 찬성합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고 많은 국가 지도자들을 선임하고 있는데 위장 전입이나 탈세처럼 별별 죄를 지어 마치 잡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덕한 정권이 나라를 맡고 있다면 이 나라는 정의와 공의를 하수처럼 흐르게 해야 할 그런 바람직한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내 나라의 내부가 썩고 곪았는데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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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찌로다..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문제 제기와 함께 그 대안 또는 문의자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믿는 사람의 입장에서 답면을 하려면 매우 간단한 사안이고, 질문자께서 신앙인이라면 크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정말 질문자께서 몰라서 묻는다기 보다는, 남한 사회의 총체적 문제점과 남한 교회의 세속화 타락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과 스스로를 먼저 살피고 고치고자하는 신앙 양심과 사명의 발로에서, 몰라서 묻는 질문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쓰신 것 같습니다.
세상의 역사와 국가와 정권과 정치와 문화는, 인류의 투쟁과 숭고한 희생을 통해 만들어졌고 발전했고, 그 투쟁과 희생을 통하여 인류가 고민하고 쟁취해온 최고의 가치와 선을 앞으로도 실현하려고 할 것입니다. 어떤이는 자본주의로, 어떤이는 공산주의로, 어떤이는 무정부 주의로, 어떤이는 어떤 무엇으로,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숭고한 운동은 하나님은 없어도 인간끼리 잘 살아보자는 운동일 뿐이며, 사실 믿는 사람을 기루시기 위한 재료이며 배경이며 안배일 뿐 입니다.
1. 세상의 운동
인류 역사를 통하여 민중의 숭고한 투쟁과 희생과 최고의 지성들을 통해 만들어 졌고 추구하는 사상과 그 사상을 통해 유지되고 발전하는 정권과 나를를 살펴 보자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남한의 자본주의와 북의 공산주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북의 남에 대한 평가와 생각은, 남의 정권은 역사를 반역하고 인민을 수탈하는 괴뢰정부요 미제국주의의 개라고 말합니다. 북은 자기들의 사상과 정권은 인민 요구요 인민이 주인인 나라이며 인류 역사 가운데 최고의 선이라고 당당히 말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최고의 선이며 민중이 주이며 민중의 역사적 욕구로 만들어진 북한은 현재 남한을 향해 불바다와 전멸이라는 단어로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숭고한 인민의 요구로 남한을 미 제국주의의 압제와 수탈에서 해방을 시켜주겠다는 선행으로서의 전쟁과 집단 살인을 말하고 있는 것이고, 그 해방과 전쟁을 위해 반세기 북의 인민은 굶주림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김씨 일가와 정권은 여전히 잘 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북은 정의와 공의를 이루기 위해 남한을 불바다를 만들고 방해되는 인물과 세력과 교회는 삭 죽이겠다는 것이고, 남은 북을 좀 달래서 통일도 하고 미제국주의 눈치도 보고 구걸도 하지만 서로 서로 잘 살아보자는 입장입니다.
남한의 정권과 사회가 아무리 부패가 청산되고 살기좋은 세상이 되어도, 북의 시각으로는 타락 중 타락이며 반동일 뿐입니다. 또한 북한이 아무리 인민이 주인이며 인민의 요구와 희생으로 더 좋은 세상을 남한에 안겨준다 하지만, 남한의 50%는 악질 중 최고의 악질 독재정권이라 생각합니다. 남을 북을 , 북은 남을, 잘 되면 잘 될 수록 부패했다 말합니다.
공법과 정의와 공의의 기준이 세상에는 하나가 아니고 이 공의가 저 공의를 죽일 수 밖에 없습니다.
2. 교회의 세상 사회참여 변혁운동
교회가 만일 남한 사회와 정권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운동을 하고 참여를 하고 실절을 올리면, 북의 척결 척살 대상 1호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 제국주의의 개중의 개이며, 괴뢰정권 유지의 반동이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만일 북의 공산주의를 도와 운동을 한다면, 독재정권의 하수이며 권력을 업고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타락한 교회라고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 나라와 사회의 정의와 공의를 위해 변혁운동을 하는 순간 반대편의 다른 나라에게는 불법과 거짓과 부패의 하수인으로 낙인이 찍힐 것입니다.
하나의 세상을 변혁시키려면 그 반대편의 다른 세상의 사상과 세상의 정권과 세상의 세력과 손을 잡아야 합니다. 잡지 않는다 해도 세상을 목적 삼고 움직인다면 그 자체가 세상의 종노릇입니다.
3. 말씀의 대상
공의를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흐르게 하라는 말씀은 구약의 이스라엘이라는 택한 나라 택한 백성에 대한 말씀인것 같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교회이고 그 교회는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 그리고 그들이 모인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모스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은 택한 나라 택한 백성 곧 믿는 우리 각자와 믿는 무리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혼란 혼동의 세상에서 믿는 우리 각자와 교회가 하나님의 공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노력하고 힘쓰고 그 노력이 열매를 맺을 때 투쟁과 전쟁과 싸움이 아닌, 그 영향력을 통해 일면 세상이 좋아 지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공의가 아닌 하나님이 택한 나라 택한 백성에게 말씀하시는 공의를 믿는 사람과 믿는 무리가 이루어 갈 때, 세상의 공의라는 것은 부수적으로 나타는 현상이나 효과 정도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4. 북한과 해외에 대한 관심은 명령
이미 남한의 교회는 북한 선교와 해외 선교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여러 나라 호주와 미국과 캐나다의 선교사를 통하여 한국에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그들의 당시 사회가 공법과 정의가 하수처럼 흘러서 선교사들이 파송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2000년전 이 땅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주권회복과 사회변혁을 이루신 후에 복음을 전하신 것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바울도 이스라엘 나라의 정권과 부패청산을 이룬 후에 로마로 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라고 하신 말씀이기에 순종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5. 이유
이 홈의 목사님께서 답변을 하시면 최고일 것인데, 잘 모르는 사람이 답변을 했습니다. 한때 세상과 교회의 부패를 고민하며 신앙인으로서 위 아모스서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세상 남한 사회 변혁 최 전선운동에 참여하고 활동을 했었습니다. 나는 위 말씀의 순종으로 했으나 결국은 세상과 세상의 밥그릇 싸움에 세상과 마귀의 종노릇을 한 꼴이었습니다.
교회의 사회 참여나 변혁운동이 자칫 말씀 순종이라고 생각 하고 합류할 수 있겠는데, 그 위험성과 손실과 심판을 저대로는 설명을 하고 싶어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을 명확하게 하지 못했지만, 심정으로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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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홈의 자세를 찬성합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고 많은 국가 지도자들을 선임하고 있는데 위장 전입이나 탈세처럼 별별 죄를 지어 마치 잡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덕한 정권이 나라를 맡고 있다면 이 나라는 정의와 공의를 하수처럼 흐르게 해야 할 그런 바람직한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내 나라의 내부가 썩고 곪았는데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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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찌로다..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문제 제기와 함께 그 대안 또는 문의자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믿는 사람의 입장에서 답면을 하려면 매우 간단한 사안이고, 질문자께서 신앙인이라면 크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정말 질문자께서 몰라서 묻는다기 보다는, 남한 사회의 총체적 문제점과 남한 교회의 세속화 타락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과 스스로를 먼저 살피고 고치고자하는 신앙 양심과 사명의 발로에서, 몰라서 묻는 질문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쓰신 것 같습니다.
세상의 역사와 국가와 정권과 정치와 문화는, 인류의 투쟁과 숭고한 희생을 통해 만들어졌고 발전했고, 그 투쟁과 희생을 통하여 인류가 고민하고 쟁취해온 최고의 가치와 선을 앞으로도 실현하려고 할 것입니다. 어떤이는 자본주의로, 어떤이는 공산주의로, 어떤이는 무정부 주의로, 어떤이는 어떤 무엇으로,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숭고한 운동은 하나님은 없어도 인간끼리 잘 살아보자는 운동일 뿐이며, 사실 믿는 사람을 기루시기 위한 재료이며 배경이며 안배일 뿐 입니다.
1. 세상의 운동
인류 역사를 통하여 민중의 숭고한 투쟁과 희생과 최고의 지성들을 통해 만들어 졌고 추구하는 사상과 그 사상을 통해 유지되고 발전하는 정권과 나를를 살펴 보자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남한의 자본주의와 북의 공산주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북의 남에 대한 평가와 생각은, 남의 정권은 역사를 반역하고 인민을 수탈하는 괴뢰정부요 미제국주의의 개라고 말합니다. 북은 자기들의 사상과 정권은 인민 요구요 인민이 주인인 나라이며 인류 역사 가운데 최고의 선이라고 당당히 말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최고의 선이며 민중이 주이며 민중의 역사적 욕구로 만들어진 북한은 현재 남한을 향해 불바다와 전멸이라는 단어로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숭고한 인민의 요구로 남한을 미 제국주의의 압제와 수탈에서 해방을 시켜주겠다는 선행으로서의 전쟁과 집단 살인을 말하고 있는 것이고, 그 해방과 전쟁을 위해 반세기 북의 인민은 굶주림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김씨 일가와 정권은 여전히 잘 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북은 정의와 공의를 이루기 위해 남한을 불바다를 만들고 방해되는 인물과 세력과 교회는 삭 죽이겠다는 것이고, 남은 북을 좀 달래서 통일도 하고 미제국주의 눈치도 보고 구걸도 하지만 서로 서로 잘 살아보자는 입장입니다.
남한의 정권과 사회가 아무리 부패가 청산되고 살기좋은 세상이 되어도, 북의 시각으로는 타락 중 타락이며 반동일 뿐입니다. 또한 북한이 아무리 인민이 주인이며 인민의 요구와 희생으로 더 좋은 세상을 남한에 안겨준다 하지만, 남한의 50%는 악질 중 최고의 악질 독재정권이라 생각합니다. 남을 북을 , 북은 남을, 잘 되면 잘 될 수록 부패했다 말합니다.
공법과 정의와 공의의 기준이 세상에는 하나가 아니고 이 공의가 저 공의를 죽일 수 밖에 없습니다.
2. 교회의 세상 사회참여 변혁운동
교회가 만일 남한 사회와 정권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운동을 하고 참여를 하고 실절을 올리면, 북의 척결 척살 대상 1호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 제국주의의 개중의 개이며, 괴뢰정권 유지의 반동이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만일 북의 공산주의를 도와 운동을 한다면, 독재정권의 하수이며 권력을 업고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타락한 교회라고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 나라와 사회의 정의와 공의를 위해 변혁운동을 하는 순간 반대편의 다른 나라에게는 불법과 거짓과 부패의 하수인으로 낙인이 찍힐 것입니다.
하나의 세상을 변혁시키려면 그 반대편의 다른 세상의 사상과 세상의 정권과 세상의 세력과 손을 잡아야 합니다. 잡지 않는다 해도 세상을 목적 삼고 움직인다면 그 자체가 세상의 종노릇입니다.
3. 말씀의 대상
공의를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흐르게 하라는 말씀은 구약의 이스라엘이라는 택한 나라 택한 백성에 대한 말씀인것 같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교회이고 그 교회는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 그리고 그들이 모인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모스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은 택한 나라 택한 백성 곧 믿는 우리 각자와 믿는 무리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혼란 혼동의 세상에서 믿는 우리 각자와 교회가 하나님의 공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노력하고 힘쓰고 그 노력이 열매를 맺을 때 투쟁과 전쟁과 싸움이 아닌, 그 영향력을 통해 일면 세상이 좋아 지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공의가 아닌 하나님이 택한 나라 택한 백성에게 말씀하시는 공의를 믿는 사람과 믿는 무리가 이루어 갈 때, 세상의 공의라는 것은 부수적으로 나타는 현상이나 효과 정도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4. 북한과 해외에 대한 관심은 명령
이미 남한의 교회는 북한 선교와 해외 선교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여러 나라 호주와 미국과 캐나다의 선교사를 통하여 한국에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그들의 당시 사회가 공법과 정의가 하수처럼 흘러서 선교사들이 파송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2000년전 이 땅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주권회복과 사회변혁을 이루신 후에 복음을 전하신 것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바울도 이스라엘 나라의 정권과 부패청산을 이룬 후에 로마로 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라고 하신 말씀이기에 순종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5. 이유
이 홈의 목사님께서 답변을 하시면 최고일 것인데, 잘 모르는 사람이 답변을 했습니다. 한때 세상과 교회의 부패를 고민하며 신앙인으로서 위 아모스서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세상 남한 사회 변혁 최 전선운동에 참여하고 활동을 했었습니다. 나는 위 말씀의 순종으로 했으나 결국은 세상과 세상의 밥그릇 싸움에 세상과 마귀의 종노릇을 한 꼴이었습니다.
교회의 사회 참여나 변혁운동이 자칫 말씀 순종이라고 생각 하고 합류할 수 있겠는데, 그 위험성과 손실과 심판을 저대로는 설명을 하고 싶어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을 명확하게 하지 못했지만, 심정으로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국가를 이끌 지도자들의 자질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홈의 자세를 찬성합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고 많은 국가 지도자들을 선임하고 있는데 위장 전입이나 탈세처럼 별별 죄를 지어 마치 잡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덕한 정권이 나라를 맡고 있다면 이 나라는 정의와 공의를 하수처럼 흐르게 해야 할 그런 바람직한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내 나라의 내부가 썩고 곪았는데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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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홈의 자세를 찬성합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고 많은 국가 지도자들을 선임하고 있는데 위장 전입이나 탈세처럼 별별 죄를 지어 마치 잡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덕한 정권이 나라를 맡고 있다면 이 나라는 정의와 공의를 하수처럼 흐르게 해야 할 그런 바람직한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내 나라의 내부가 썩고 곪았는데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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