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세상의 한계 (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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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세상의 한계 (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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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자 0
여지껏 우리나라 정권중에 부도덕하지 않고 완전무결하고 깨끗했던 정권이 있었나요?


그런 정권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다음에야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려면 몇십년이고 몇백년이고 기다려야 할것 같은데요?


그래도 그런 정권은 아마 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니까요.


아무리 겉 이미지가 깨끗해보여도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제일 욕먹는 역대 대통령인 박정희, 전두환을 백목사님은 매우 칭찬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이 설마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그 두분을 칭찬하셨을까요?


국가를 이끌 지도자의 자질은 도덕성 하나만 놓고 볼수도 없고


애시당초 도덕적으로 완벽하게 깨끗한 인물 자체도 존재할수 없다고 봅니다.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

: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홈의 자세를 찬성합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고 많은 국가 지도자들을 선임하고 있는데 위장 전입이나 탈세처럼 별별 죄를 지어 마치 잡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덕한 정권이 나라를 맡고 있다면 이 나라는 정의와 공의를 하수처럼 흐르게 해야 할 그런 바람직한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내 나라의 내부가 썩고 곪았는데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국가를 이끌 지도자들의 자질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홈의 자세를 찬성합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고 많은 국가 지도자들을 선임하고 있는데 위장 전입이나 탈세처럼 별별 죄를 지어 마치 잡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덕한 정권이 나라를 맡고 있다면 이 나라는 정의와 공의를 하수처럼 흐르게 해야 할 그런 바람직한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내 나라의 내부가 썩고 곪았는데 북한의 해방이나 해외의 사명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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