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조물은 창조의 건너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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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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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5 00:00
1. '새로운 피조물'
- 창조와 피조
창세기와 모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창조, 우리와 만물은 피조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지으셨고 우리와 만물은 지음을 받았습니다. 이런 관계에서 지은 분은 '창조'를 하셨고, 그 맞은 편에 우리는 '피조'가 된 것입니다.
- 새로운 피조물
창세기 1장의 창조는 성경의 전체 순서에서 처음이므로 1차 창조라고 합니다. 1차 창조는 무에서 유의 창조며 신앙을 떠나 누구든지 아는 이 세상이 바로 1차 창조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고후5:17에서는 믿는 우리에게 따로 하시고 싶은 말씀을 적어 주시면서 우리에게 성경 분량을 최소화 하기 위해 2차 창조를 언급하고 계십니다. 바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피조' '피조물'이라는 표현을 적는 순간 1차 창조의 모든 것을 연상하면 됩니다.
'새로운'을 붙인 것은 '2차'라는 뜻인데 2차라 하지 않고 '새로운'으로 말씀하신 것은 1차와 관계가 있고 1차가 더러워 지고 타락하고 못 쓰게 되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더' '옛 것이 아니라 이제는 새롭게'라는 여러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차로 본관을 짓고 2차로 부속 건물을 지어 둘을 합해 완공이 되는 절차적 2차인가?
출생에 본능을 가지고 태어 난 아이가 학습을 통해 2차 본능을 가지는 식의 더하기인가?
목재 건물로 짓다가 무너 지게 되자 남은 자본을 동원하여 철골로 재 건축을 하는 식일까?
2.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심은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세상을 살아 가는 일상 생활과 그 심신은 동일합니다. 1차 창조에 속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몸이나 불신자의 몸이 다르지 않고,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이라 하신 대로 믿고 주님으로 살고 있으니 이렇게 살아 가는 생활은 안 믿을 때의 그 심신만 가지고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 심신 안에 영이 중생 되었고 이 영을 통해 주님은 우리의 심신을 이제는 말씀으로 살게 인도를 하고 계십니다. 이 영의 중생, 이 영을 통해 우리 심신이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모든 생각 의지 활동 노력 그 전부는 불신자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신령한 하늘의 것입니다. 겉모습은 1차 창조의 결과로 교인과 불신자가 세상을 함께 사는데 교인의 신앙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주어 진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중생의 생명을 새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새 생명이 살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3. 옛사람
이런 중생 된 신앙의 사람의 새로운 생활에 반대하고 방해하는 모든 내 속의 것을 옛사람이라 합니다. 우리가 믿기 전에 사람입니다. 지금도 안 믿는 사람 속에 있는 것이며 우리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또 예전처럼 믿기 전의 행동과 인격과 습관이 나오는데 이 것이 옛사람입니다.
옛사람은 칼로 죽인다고 죽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대로 살려 할 때 반대하고 싫어하고 방해하는 그 성향이 옛사람이니 말씀대로 실행을 해 버리면 옛사람은 죽습니다. 한 번 죽고, 두 번 죽고 자꾸 죽이면 옛사람이 약화가 됩니다. 우리의 육체의 목숨이 죽는 날까지 이 싸움은 계속해야 합니다.
범위가 너무 넓은 질문이어서 일단 이 정도만 소개합니다. 필요한 내용을 좀 구체적으로 적어 주시면 다시 구체적으로 세밀히 안내해 보겠습니다.
>> 지방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1.사도바울은 우리를 가리켜‘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셨습니다.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
: 우리는 그리스도 인해 다시 살리심을 받은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는데
: 어떻게 해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는지 알고싶습니다.
:
: 2.우리가 죽은 것은 예수님께서 죽으실 때에 함께 죽은 옛사람 자기라고 하는데
: 옛사람 자기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
: 3.옛사람을 어떻게 죽일수 있는지요?
:
- 창조와 피조
창세기와 모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창조, 우리와 만물은 피조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지으셨고 우리와 만물은 지음을 받았습니다. 이런 관계에서 지은 분은 '창조'를 하셨고, 그 맞은 편에 우리는 '피조'가 된 것입니다.
- 새로운 피조물
창세기 1장의 창조는 성경의 전체 순서에서 처음이므로 1차 창조라고 합니다. 1차 창조는 무에서 유의 창조며 신앙을 떠나 누구든지 아는 이 세상이 바로 1차 창조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고후5:17에서는 믿는 우리에게 따로 하시고 싶은 말씀을 적어 주시면서 우리에게 성경 분량을 최소화 하기 위해 2차 창조를 언급하고 계십니다. 바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피조' '피조물'이라는 표현을 적는 순간 1차 창조의 모든 것을 연상하면 됩니다.
'새로운'을 붙인 것은 '2차'라는 뜻인데 2차라 하지 않고 '새로운'으로 말씀하신 것은 1차와 관계가 있고 1차가 더러워 지고 타락하고 못 쓰게 되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더' '옛 것이 아니라 이제는 새롭게'라는 여러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차로 본관을 짓고 2차로 부속 건물을 지어 둘을 합해 완공이 되는 절차적 2차인가?
출생에 본능을 가지고 태어 난 아이가 학습을 통해 2차 본능을 가지는 식의 더하기인가?
목재 건물로 짓다가 무너 지게 되자 남은 자본을 동원하여 철골로 재 건축을 하는 식일까?
2.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심은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세상을 살아 가는 일상 생활과 그 심신은 동일합니다. 1차 창조에 속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몸이나 불신자의 몸이 다르지 않고,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이라 하신 대로 믿고 주님으로 살고 있으니 이렇게 살아 가는 생활은 안 믿을 때의 그 심신만 가지고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 심신 안에 영이 중생 되었고 이 영을 통해 주님은 우리의 심신을 이제는 말씀으로 살게 인도를 하고 계십니다. 이 영의 중생, 이 영을 통해 우리 심신이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모든 생각 의지 활동 노력 그 전부는 불신자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신령한 하늘의 것입니다. 겉모습은 1차 창조의 결과로 교인과 불신자가 세상을 함께 사는데 교인의 신앙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주어 진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중생의 생명을 새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새 생명이 살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3. 옛사람
이런 중생 된 신앙의 사람의 새로운 생활에 반대하고 방해하는 모든 내 속의 것을 옛사람이라 합니다. 우리가 믿기 전에 사람입니다. 지금도 안 믿는 사람 속에 있는 것이며 우리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또 예전처럼 믿기 전의 행동과 인격과 습관이 나오는데 이 것이 옛사람입니다.
옛사람은 칼로 죽인다고 죽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대로 살려 할 때 반대하고 싫어하고 방해하는 그 성향이 옛사람이니 말씀대로 실행을 해 버리면 옛사람은 죽습니다. 한 번 죽고, 두 번 죽고 자꾸 죽이면 옛사람이 약화가 됩니다. 우리의 육체의 목숨이 죽는 날까지 이 싸움은 계속해야 합니다.
범위가 너무 넓은 질문이어서 일단 이 정도만 소개합니다. 필요한 내용을 좀 구체적으로 적어 주시면 다시 구체적으로 세밀히 안내해 보겠습니다.
>> 지방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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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도바울은 우리를 가리켜‘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셨습니다.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
: 우리는 그리스도 인해 다시 살리심을 받은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는데
: 어떻게 해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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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우리가 죽은 것은 예수님께서 죽으실 때에 함께 죽은 옛사람 자기라고 하는데
: 옛사람 자기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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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옛사람을 어떻게 죽일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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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피조물
1.사도바울은 우리를 가리켜‘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우리는 그리스도 인해 다시 살리심을 받은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는지 알고싶습니다.
2.우리가 죽은 것은 예수님께서 죽으실 때에 함께 죽은 옛사람 자기라고 하는데
옛사람 자기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3.옛사람을 어떻게 죽일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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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도바울은 우리를 가리켜‘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우리는 그리스도 인해 다시 살리심을 받은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는지 알고싶습니다.
2.우리가 죽은 것은 예수님께서 죽으실 때에 함께 죽은 옛사람 자기라고 하는데
옛사람 자기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3.옛사람을 어떻게 죽일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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