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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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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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입으로 기도를 하면 입에서 나오는 표현에 우리의 마음이 붙들립니다. 입은 육체에 속했기 때문에 자동차와 같다면 마음은 우주선과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어지럽고 우리의 눈과 귀가 복잡할 때는 소리를 내서 기도를 합니다. 실은 좀 어리고 둔한 방법이지만 내 몸과 마음을 하나로 묶어 하나님 앞에 잡아 두는 방법으로는 좋습니다.


원래 마음이 분산 되지 않았거나 통성 기도 등을 통해 내 심신을 일단 묶어 두는 데 성공을 했다면, 이제 몸을 빌리지 않고 마음이 직접 기도에 나설 때 이를 묵상 명상이라 합니다. 만일 이런 자기 상황에서 세상 지식으로 세상 것을 찾고 연구하면 묵상 명상에서 그치나, 만일 이 묵상 명상을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과 하늘과 신앙을 찾아 나서게 되면 묵상 기도의 준말인 묵상이 되고 명상 기도의 준말인 명상이 되어 집니다.


일단 눈을 감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을 감고 입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남들은 묵상으로 볼 것입니다. 문제는 내 마음이 집중이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분산 되지 않고 혼란스럽지 않느냐가 문제입니다. 또한 그 마음이 받은 말씀을 가지고 주님의 뜻을 찾고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이런 내용이 제대로 된다면 고속도로에서 장거리 차량을 운전하면서 묵상에 충분히 빠질 수도 있습니다.


입시 시험에 불합격을 했다면

불합격하기까지 그 동안 3 년을 어떻게 살았는지 차분히 말씀을 생각하며 지난 날을 생각해 봅니다. 그 3 년을 그렇게 허송하게 된 원인이 어릴 때부터 잘못 된 습관이며 어린 시절까지 다시 찾아 가서 그 때의 기분, 그 때의 심리 상태, 그 때의 모든 면을 차분히 마음으로 훑어 봅니다. 또한 이렇게 떨어 지도록 만든 분은 주님이신데 왜 떨어 지는 것이 필요했을지를 두고 또 그렇게 합니다.


말씀을 가지고

주님의 뜻을 찾으며

현재 닥친 문제를 차분히 세밀히 뒤지는 마음의 조사 연구 분석이 묵상 명상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성령이 자기 마음에 불을 켜서 뜨겁게도 하시고 밝히시기도 하시고 각오도 주십니다. 성령을 가장 잘 확실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그런 과정에서 툭 튀어 나오는 것이 역사를 만들거나 최소한 자기 인생을 남 다르게 정말 신앙이 신앙다워 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런 과정을 가져야 남을 그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중간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말씀을 묵상하라고 말씀을 하시던데

: 실제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묵상하는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묵상
말씀을 묵상하라고 말씀을 하시던데

실제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묵상하는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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