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대속과 부활의 대속을 굳이 분리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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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대속과 부활의 대속을 굳이 분리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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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의 성경 분석이 깊고 설교의 세계가 굉장함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가끔 좀 지나친 것이 아닌가, 굳이 그렇게 구별해야 할 실익이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했다는 것이 일반 신학입니다. 부활은 필연적으로 따라 오는 승리의 결과이며 영광이라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은 부활의 희생을 강조하고 부활로 인해 주는 대속이 있다고 합니다. 모두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꼭 나눌 만큼 되는가?


이런 면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활절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중에도 삼대절기는 제일 유명한 설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를 받아본 동역자들은 모두 놀랍니다. 너무 간결하고 너무 깊고 너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의 깊이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은혜를 받으면서도 꼭 그렇게 3가지를 신약과 구약으로 나란히 맞추어야 하는가, 어떤 근거일까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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