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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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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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은 중국을 대국이라며 예사롭지 않게 평가했습니다. 한문은 깊고 한글은 아주 천박하다는 말씀도 했고 일본에 대해서도 신사참배 문제 외에는 거의 존중한 어른으로 생각합니다. 등소평을 세상이 우습게 볼 때 그를 대단히 봤습니다. 지금 세월이 지나고 수십년 전에 백목사님 말씀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모두 일리가 있었습니다. 미국에 백인은 아이를 낳지 않고 기피하고 흑인들은 자꾸 아이를 낳아대면 나중에 흑인이 미국을 잡을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그때 약 20년 정도라고 얼핏 말씀하셨는데 오바마가 대통령 된 것이 실제 30년은 도지 않았고 20년을 조금 넘겼습니다. 그분은 세상일도 가히 최고 전문가라 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금 중국은 과거 우리나라의 박정권 유신시절과 같습니다. 실은 박정권 때보다 정치적으로 더 가혹합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는 우리가 걸어온 길을 그대로 답습해서 이제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보며 우리가 배우고 느낄 점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신앙세계를 생각하면서 질문드립니다. 안내는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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