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어머니'라는 말 하나만 가지고 끝장을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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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어머니'라는 말 하나만 가지고 끝장을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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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어머니'

갈4:26에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예루살렘 = 자유자 = 어머니'라 했으니 일단 그 말씀에 '하나님 어머니'가 들어 갈 자리는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 어머니'가 있다고 말한 것만 붙들고 다시 그 쪽에 설명을 하라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갈4:26은 예루살렘 = 자유자 = 어머니라고 설명했고 하나님이라는 말이 들어 갈 자리는 아무리 봐도 없습니다. 다른 주제는 이 문제가 끝 나고 나서 풀면 됩니다. 시험지에 1번을 풀고 그 다음 2번을 푸는 법입니다.


2. 처음 듣는 아주 이상한 말이 있을 때는

이단자의 말은 이단자의 말을 좀 유심히 뜯어 보면 금새 탄로가 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우선 큰 소리를 칩니다. 상대방이 갑자기 큰 소리를 치며 사람은 심리적으로 약간 어리둥절해서 상대방이 왜 저 말을 하는고, 그리고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없는데 이 무슨 논리지? 이렇게 약간 혼란스러울 때 그 다음 말로 넘어 가 버립니다. 이러고저러고 이러고 저러고... 마지막에 '끝'을 내버리면 사람들은 제일 뒤에 말만 붙들고 멍해 져서 그 자리에서도 제대로 답을 못하고 그리고 집에 돌아 오면서도 또 누워서도 그 사람이 한 말만 머리에 맴돌게 됩니다. 바로 이 심리를 이용해서 그들은 상대방 머리 속에 차분히 하나씩 생각할 기회를 뺏고 그들의 반복적으로 강조한 말이 주입 되어 그 말만 맴돌게 되면 단기간에 그 사람의 인식을 바꾸어 버린다는 점을 악용하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 드린 이런 방법은 옛날 시골의 약장사들이 즐겨 쓰는 방법이고, 동네마다 허풍쟁이가 있는데 늘 속으면서도 또 한 번 더 속는 그런 일이고, 가깝게는 문선명의 통일교와 시온 제품으로 유명한 전도관 박태선이라는 사람들이 모두 한 번씩 다 써먹고 간 방법입니다. 그런데 자고 나면 또 써먹고 또 새로 들은 사람은 또 휘청거립니다. 인간의 심리는 하나님께서 기본적으로 그렇게 당하도록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모르면 늘 속고 또 당하는 역사의 되풀이를 하게 됩니다.


그런 이들과 대화할 때는 그들이 설명을 자꾸 이어 가려 할 때 얼른 일단 말을 막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 나는 머리가 나빠서 네가 하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데 이렇게 중요한 이야기를 처음 듣고 바로 다 이해하고 다 기억하고 다 판단하고 다 결론을 내지 못한다, 그렇게 명석하면 너하고 앉아 있겠니? 서울대 의대나 법대에 가서 출세 하느라고 네 얼굴을 보지도 못한다, 나는 처음 듣고 어려운 말은 한 마디만 듣고 적고 가서 연구하고 물어 보고 그리고 나서 다시 와서 이야기 하자, 이렇게 말을 똑 끊어 놓아야 합니다.


2002년의 광우병 파동에 초등학생 여고생들이 대로가에 엎어 져서 이제는 자기 골이 다 미친소병에 걸려 미친년이 된다며 통곡을 하고 난리였는데, 지금 미국소를 부지런히 잘 사먹고 있습니다. 지금 수없이 해외 탐방을 가며 미국에도 엄청나게 많이 가지만 지금은 그 소리 하는 인간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바로 문선명 박태선 같은 이단자들, 옛날 시장의 약장사들, 그리고 잘 아시는 대로 중국의 어느 시장에서 창과 방패를 들고 '이 창으로 말하면 어떤 방패도 다 뚫어 버립니다. 얼른 사십시오!' '그리고 요 방패는 어떤 창이든지 다 막아 버립니다.' 요렇게 큰소리를 치며 부지런히 물건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런 인간에게는 그 창으로 그 방패를 한 번 찔러 보시오 해 버리면 금방 웃음거리가 되는데, 이런 모순에 모두들 조금 생각할 여유를 가지지 않고 상대방이 마구 이말저말을 해 대는데 어, 어, 어, 어... 하면서 따라 가다 보니까 마지막에는 목에 올가미가 씌워 지는 것입니다.


왜 처음 듣는 아주 이상한 말을 중간에 끊어 버리지 못할까?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창피해서 인간의 심리는 될 수 있으면 아는 척하고 또는 모르는 사실을 감추고 듣는 심리가 있습니다. 바로 이런 솔직하지 못한 자세 때문에 이단과 사기꾼들이 말 장난으로 사람들을 호리고 있습니다.


3. 그 친구와 대화하는 방법을 바꾸십시오.

그 친구 하자는 대로만 하면 당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호랑이가 독수리에게 정정당당하게 땅에 내려 와서 싸우자! 이렇게 제의를 하면 주변에 동물들이 모두 지켜 보는데 심리적으로 '못한다' 이런 말을 잘 못합니다. 그렇다고 내려 오면 무조건 집니다. 반대로 독수리가 호랑이에게 '정정당당하게 서로 이빨은 사용하지 말자, 나는 이빨이 없으니 네 이빨을 먼저 다 빼서 내려 놔라' 이렇게 하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한 쪽 말만 계속 듣다 보면 빠지는 것입니다. 최소한 양 쪽의 말을 놓고 나란히 비교를 해 봐야 합니다. 전문가나 두뇌 회전이 우수하면 바로 이런 이야기들이 공평하게 나오면서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대개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기요 비법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면 됩니다. 친구에게 너 그 말을 네가 세계 최초로 알아 낸 것이 아니지, 너도 배웠으니 나도 너처럼 나를 가르쳐 줄 분을 찾아서 한 번 물어 볼께, 그래서 서로 양 쪽에 물어 보면서 지켜 보면 어느 말이 옳은지 나오겠지,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지금 질문자께서 답변자께 물어 보신 내용들 중에 '하나님 어머니'라는 말 하나만 가지고 결판을 내면 끝이 납니다. 그 사람들이 이 하나만 가지고 따지다가 불리하면 또 다른 주제로 넘어 가자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못 알았다면 그 '하나님의 교회'라는 곳은 사이비 집단입니다. 그들이 옳다면 기독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만 틀린 것이 아니라 모든 교파 교단 교회들이 다 틀렸습니다.


친구와 앞으로 다시 만날 때는 이제 이런 말을 해 주고 일단 '하나님 어머니' 한 가지만 가지고 끝장을 보십시오. 교회에 물어 보시고, 좀 어려우면 이 게시판에 계속 질문을 올려 주십시오. 큰 소리를 크게 치고 나오는 곳은 뒤져 보면 별로 나올 것도 없습니다. 나머지 질문한 것은 일단 모두 뒤로 미루겠습니다. 미친 사람이 한 마디 할 때마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시간을 보낸다면 미친 사람이 너는 개다 이렇게 말할 때 자기가 개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증명서 떼러 다니겠습니까? 미친 사람들이 우리에게 천 마디 하면 천 번 다니고... 그렇게 하다 보면 우리의 시간과 정신을 뺏기게 되는데 실은 이 것이 제일 큰 손해입니다. 이단자들은 세월이 좀 가면 다 틀린 것을 알게 됩니다. 문제는 그들의 세월은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질문자께서는 그렇게 당하지 않기 바랍니다.


역사에 지나 간 수 많은 말 장난, 역사에 수 많은 종교 장사꾼 중에 하나입니다.


>> 진영진 님이 쓰신 내용 <<

:

: 제 친구가 하나님의교회라는 곳에 다닙니다

: 근데 어제가치 자게댓는데

: 저에게 저의예수교장로회는 거짓교회라고 말하면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

: 첫째저희에겐 어머님이 잇다고 말해주엇습니다 갈라디아서4장26절의

: "오직 위에잇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의 어머니"라고

: 새겨져잇습니다 이구절을 저에게 보여주면서 이러케 어머닌 계신다며

: 저의 얘수교 장로회에는 어머니라는것을 없다며 설명조차안해주는 그런교회라며

: 설명해주엇습니는다 또 어머니는 지금 이세상에 인간으로 존재하고잇스며

: 못먹을병에거리셧다고말해주엇습니다

:

: 둘쨰 십자가는우상이라고 말해주엇습니다

: 십자가는 사형도구로 쓰여진것뿐이라며 그것은 우상이며

: 그런걸 교회의 상징이라며 세워두고 하는것은 우상숭배라고 말해주엇습니다

:

: 셋째 부활절은 지키면안댄다고 말해주엇습니다

:

: 넷째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고 토요일이라고 말해주엇습니다

: 백과사전을 보여주면서 백과사전에도 토요일은 일곱짼날이라고적혀잇다고

: 백과사전을보여주면서 말해주엇습니다 또 일요일은 첫쨴날이라고 적혀잇다면서 보여주엇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세상사람들이 만든 백과사전이 아니냐 라고말햇더니

: 그것을 만들게 한것도 다 하나님의예정이라고 말해주엇습이다 그러므로,

: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면서 우리는지금 거짓된교회에 다니고잇다고 말해주엇습니다

:

: 다섯쨰 우리가 이 예수교장로회의 다니면서 은혜와 수많은 복을 받은것은

: 모두 마귀에 꼬임이라고 말해주엇습니다 이렇케 꼬임을하면서

: 이런잘못댄 교회에 다니게 하는것이라며 저에게 말해주엇습니다

:

: 여섯쩨 하나님은 이름이 잇으시다고 말해주엇습니다

: 안상훈 이라는 평범한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잇다고 말해주엇습니다

:

: 마지막으로 저희는 거짓된 교회이며 참진리가아니라며 말해주엇습니다

: 이것에 대해 설명을해주셧으면좋겟습니다!

:

:
거짓교회에 대해서
제 친구가 하나님의교회라는 곳에 다닙니다

근데 어제가치 자게댓는데

저에게 저의예수교장로회는 거짓교회라고 말하면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첫째저희에겐 어머님이 잇다고 말해주엇습니다 갈라디아서4장26절의

"오직 위에잇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의 어머니"라고

새겨져잇습니다 이구절을 저에게 보여주면서 이러케 어머닌 계신다며

저의 얘수교 장로회에는 어머니라는것을 없다며 설명조차안해주는 그런교회라며

설명해주엇습니는다 또 어머니는 지금 이세상에 인간으로 존재하고잇스며

못먹을병에거리셧다고말해주엇습니다


둘쨰 십자가는우상이라고 말해주엇습니다

십자가는 사형도구로 쓰여진것뿐이라며 그것은 우상이며

그런걸 교회의 상징이라며 세워두고 하는것은 우상숭배라고 말해주엇습니다


셋째 부활절은 지키면안댄다고 말해주엇습니다


넷째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고 토요일이라고 말해주엇습니다

백과사전을 보여주면서 백과사전에도 토요일은 일곱짼날이라고적혀잇다고

백과사전을보여주면서 말해주엇습니다 또 일요일은 첫쨴날이라고 적혀잇다면서 보여주엇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세상사람들이 만든 백과사전이 아니냐 라고말햇더니

그것을 만들게 한것도 다 하나님의예정이라고 말해주엇습이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면서 우리는지금 거짓된교회에 다니고잇다고 말해주엇습니다


다섯쨰 우리가 이 예수교장로회의 다니면서 은혜와 수많은 복을 받은것은

모두 마귀에 꼬임이라고 말해주엇습니다 이렇케 꼬임을하면서

이런잘못댄 교회에 다니게 하는것이라며 저에게 말해주엇습니다


여섯쩨 하나님은 이름이 잇으시다고 말해주엇습니다

안상훈 이라는 평범한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잇다고 말해주엇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는 거짓된 교회이며 참진리가아니라며 말해주엇습니다

이것에 대해 설명을해주셧으면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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