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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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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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3 00:00
아는 선배를 통해 학생회 활동을 1학년 때부터 배우라고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학교 생활에 많은 편의가 있고 취업할 때도 도움을 받는다고 합니다. 사회성도 기르고 평생 이어지는 인간관계 형성도 보이지 않는 큰 자산이 된다고 합니다. 1학년 기간에 수습을 지나면 2학년부터는 학과나 단과대학이나 동아리 등 곳곳에서 활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학교의 비리를 척결하여 학생의 권익을 보호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진다 하며 우리 사회의 지도자가 되는 웅대한 비전을 가지라고 합니다. 주일 문제가 있다고 하니까 그런 것은 모두 봐주겠다고 합니다. 학생회의 힘은 도덕적 정의에서 나온다고 하며 청년의 정열을 자기를 위해 쏟는 것은 소아적이며 패배주의에 물든 식민지 근성이라 합니다. 일본이 우리를 길들이려고 식민통치 철학으로 감염을 시킨 것이 해방후 오랜 세월이 지나도 빠져나가지 않고 일종의 우리 민족에 침식된 이종 유전자라 합니다.
교회 중간반 선생님과 대화를 하다가 이곳에서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라고 권고를 받았습니다. 저는 공회에서만 자랐습니다. 이미 중고등학교 과정을 통해 교회와 다른 가치관을 많이 접했지만 아직까지는 교회에 가면 말씀이 옳고 학교에서 교수님이나 선배의 말을 들어보면 다 맞는 것같습니다. 그런데 양쪽의 지도는 정면 충돌입니다. 원하시면 주제연구로 옮겨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의 비리를 척결하여 학생의 권익을 보호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진다 하며 우리 사회의 지도자가 되는 웅대한 비전을 가지라고 합니다. 주일 문제가 있다고 하니까 그런 것은 모두 봐주겠다고 합니다. 학생회의 힘은 도덕적 정의에서 나온다고 하며 청년의 정열을 자기를 위해 쏟는 것은 소아적이며 패배주의에 물든 식민지 근성이라 합니다. 일본이 우리를 길들이려고 식민통치 철학으로 감염을 시킨 것이 해방후 오랜 세월이 지나도 빠져나가지 않고 일종의 우리 민족에 침식된 이종 유전자라 합니다.
교회 중간반 선생님과 대화를 하다가 이곳에서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라고 권고를 받았습니다. 저는 공회에서만 자랐습니다. 이미 중고등학교 과정을 통해 교회와 다른 가치관을 많이 접했지만 아직까지는 교회에 가면 말씀이 옳고 학교에서 교수님이나 선배의 말을 들어보면 다 맞는 것같습니다. 그런데 양쪽의 지도는 정면 충돌입니다. 원하시면 주제연구로 옮겨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북한 위협에 대한 준비
오늘 방송사, 은행 전상망 마비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뉴스에서는 북한 소행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영인 목사님도 요 근래 대한민국 정세에 대한 글을 많이 적으셨습니다.
2013년 이후부터 징조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설마 6.25때 처럼 전쟁이야 일어 날까 싶습니다만
전쟁까진 아니어도 분단이후 역대 없었던 큰 환난이 올 가능성이 요 근래 가장 높은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남단에서2 게시판에 이영인 목사님께서 작성하신 시대상황 글 마지막 부분에 "준비한 사람에게는 그 닥친 급박한 상황이 전부 복이 되고, 준비 없는 이에게는 기름 없는 밤중입니다."
이 부분이 마음에 걸립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구체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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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사, 은행 전상망 마비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뉴스에서는 북한 소행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영인 목사님도 요 근래 대한민국 정세에 대한 글을 많이 적으셨습니다.
2013년 이후부터 징조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설마 6.25때 처럼 전쟁이야 일어 날까 싶습니다만
전쟁까진 아니어도 분단이후 역대 없었던 큰 환난이 올 가능성이 요 근래 가장 높은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남단에서2 게시판에 이영인 목사님께서 작성하신 시대상황 글 마지막 부분에 "준비한 사람에게는 그 닥친 급박한 상황이 전부 복이 되고, 준비 없는 이에게는 기름 없는 밤중입니다."
이 부분이 마음에 걸립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구체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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