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교리의 성경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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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교리의 성경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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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체계에서 모순 되거나 문제가 된 경우는 없었습니다. 바로 깨달은 교리는 삼위일체나 성경 정확무오 교리에서 보듯이 성경 전체로 다 뒤져도 모순이나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검증은 1960년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50여 년 간 세계적으로 정통 교리 답습에 유달리 집착이 강한 한국 교회 대표자들과 그 후학들이 끝을 볼 정도로 뒤졌으나 지적하거나 비판한 분들이 모두 자기 논리를 바꾸거나 입장을 선회하는 등의 변동이 있었습니다.


물론 공회 교리는 그 내용의 깊이를 더해 가고 있으며 항상 새로워 지고 있습니다. 성경에 제대로 연결이 되어 생명성을 가졌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최근에는 국내 최정상급 정통 신학교라고 주장하는 학교의 의미 있는 신학자들이 공회 교리의 본질적 내용을 기초로 삼아 많은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회의 교리 연구 50 년이 지난 후에 그 분들의 자체 노력으로 자연스럽게 공회 교리의 뒤를 따른 것일 수도 있고, 직접 또는 간접으로 공회 교리를 참고하여 표현이나 구성을 달리 해 봤을 수도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 갈 성도의 차이가 확실하게 존재한다는 총신대

자살을 해도 천국에 들어 가는 데 전혀 지장이 없는 고신대

한국에서는 약세나 미국으로 넓히면 근본주의로 가는 침신대

그리고 그 분들과 정통 칼빈신학회를 구성하는 그룹 중에 서울대 독일 정통 박사 과정을 밟은 신학자들이 중량감 있게 포진하여 같은 주장을 확실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곳을 더하여 소개하는 것은 이미 일반 시야에서는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런 우려 부분들이 먼저 교계에서 제기 되었다가 해소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며 한 편으로 바로 이 교리가 해결한 부분들이 정통 교리의 미진했던 부분이었다는 뜻입니다.


답변자가 개인적으로 가졌던 '모순으로 보이는' 과제들은 오래 전에 모두 해소했습니다. 그렇지만 구약 교인의 중생 시점 등 몇 가지를 두고는 답변자가 다른 분들께 설명하는 데 어려운 점이 있어 설명이 가능할 때까지는 '답변자도 과제'로 두고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답변자 내심까지 과제로 넘겨 둔 것은 없습니다. 다만 '더 깊게 들어 가야 하는' 과제를 두고는 과제가 너무 많습니다.


>> 고신 님이 쓰신 내용 <<

:

: 현재까지 발표된 총공회 교리로 해석할 수 없는 성구들이 존재하는지요?

:

: 답변자 개인적으로 (의문으로 - 숙제로) 남겨두신 성경주제들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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