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에는 결혼의 희생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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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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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00:00
1. '자기 교회'
젊은 청년들로서는 사랑과 결혼이 제일 시급한 문제겠지만 주님을 따르는 길에는 목숨까지도 각오를 해야 하는데 먹는 것과 입는 것처럼 이성의 사랑과 결혼이라 해도 당연히 십자가의 도에는 자기 모든 것을 다 희생할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군인이나 경찰이나 심지어 회사원조차도 직업에 충실하려면 결혼할 상대방을 생각하게 되는 것인데 주님을 따르는 길에 결혼의 희생을 염두에 둔다면 십자가 근방에도 얼씬거릴 수 없을 것입니다.
자기 교회를 정할 때 세상 단체에 가입하듯 했다면 그 사람의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 단체일 것이고, 교회만은 신앙 중심으로 결정을 했어야 합니다. 철이 없고 모를 때는 실수할 수 있으나 신앙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알게 되면 그 때는 자기 교회를 결정해야 합니다. 자기가 따지고 판단한 다음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바칠 수 있는 노선과 교회를 정해야 합니다. 그렇게까지 결정할 수 있는 교회가 없다면 현재 교회는 임시 출석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결정할 교회가 찾아 지면 그 때 그 교회는 자기의 실질적인 모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당연히 자기 신앙을 중심에 두고 그 신앙에 가장 유리한 방향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자면 세상 면은 저절로 우선 순위에서 뒤로 가게 됩니다. 이 정도가 될 때 교인이라 합니다.
2. 질문을 중심으로
신앙이 바를수록 외형은 커지 않는 법입니다. 교회도 다 그런 것은 아니나 역시 그런 면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옳고 바른 길이 다수였던 시기는 아주 극히 일부였습니다.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우면 이런 현상은 더 심해 집니다. 따라서 자기 신앙을 먼저 최우선에 두고 상대를 선택하려 하면 자기의 세상 이런저런 취향은 거의 다 버려야 합니다.
* 꼭 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 상대방이 싫다 하지 않으면
자기로서는 결혼을 두고 상대를 먼저 선택하거나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신앙입니다. 신앙으로 유리하고 세상으로 불리한 조건, 그 것이 좋은 결혼 선택법입니다. 신앙에도 좋고 세상으로도 좋은 조건은 대개 미혹입니다. 신앙에 불리하고 세상에 유리하면 가장 악수입니다.
(계속 중)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
: 자기 교회나 자기 신앙 범위를 지키면서 결혼을 해야 실제 신앙결혼이 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엄청나게 큰 교회나 대교단들은 몰라도 작은 교단이나 교회는 결혼 적령기에 있는 청년들의 숫자가 뻔합니다. 친척이거나 어릴 때부터 자라서 결혼대상이 되기 너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혼의 범위를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젊은 청년들로서는 사랑과 결혼이 제일 시급한 문제겠지만 주님을 따르는 길에는 목숨까지도 각오를 해야 하는데 먹는 것과 입는 것처럼 이성의 사랑과 결혼이라 해도 당연히 십자가의 도에는 자기 모든 것을 다 희생할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군인이나 경찰이나 심지어 회사원조차도 직업에 충실하려면 결혼할 상대방을 생각하게 되는 것인데 주님을 따르는 길에 결혼의 희생을 염두에 둔다면 십자가 근방에도 얼씬거릴 수 없을 것입니다.
자기 교회를 정할 때 세상 단체에 가입하듯 했다면 그 사람의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 단체일 것이고, 교회만은 신앙 중심으로 결정을 했어야 합니다. 철이 없고 모를 때는 실수할 수 있으나 신앙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알게 되면 그 때는 자기 교회를 결정해야 합니다. 자기가 따지고 판단한 다음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바칠 수 있는 노선과 교회를 정해야 합니다. 그렇게까지 결정할 수 있는 교회가 없다면 현재 교회는 임시 출석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결정할 교회가 찾아 지면 그 때 그 교회는 자기의 실질적인 모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당연히 자기 신앙을 중심에 두고 그 신앙에 가장 유리한 방향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자면 세상 면은 저절로 우선 순위에서 뒤로 가게 됩니다. 이 정도가 될 때 교인이라 합니다.
2. 질문을 중심으로
신앙이 바를수록 외형은 커지 않는 법입니다. 교회도 다 그런 것은 아니나 역시 그런 면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옳고 바른 길이 다수였던 시기는 아주 극히 일부였습니다.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우면 이런 현상은 더 심해 집니다. 따라서 자기 신앙을 먼저 최우선에 두고 상대를 선택하려 하면 자기의 세상 이런저런 취향은 거의 다 버려야 합니다.
* 꼭 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 상대방이 싫다 하지 않으면
자기로서는 결혼을 두고 상대를 먼저 선택하거나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신앙입니다. 신앙으로 유리하고 세상으로 불리한 조건, 그 것이 좋은 결혼 선택법입니다. 신앙에도 좋고 세상으로도 좋은 조건은 대개 미혹입니다. 신앙에 불리하고 세상에 유리하면 가장 악수입니다.
(계속 중)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
: 자기 교회나 자기 신앙 범위를 지키면서 결혼을 해야 실제 신앙결혼이 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엄청나게 큰 교회나 대교단들은 몰라도 작은 교단이나 교회는 결혼 적령기에 있는 청년들의 숫자가 뻔합니다. 친척이거나 어릴 때부터 자라서 결혼대상이 되기 너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혼의 범위를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결혼의 범위
자기 교회나 자기 신앙 범위를 지키면서 결혼을 해야 실제 신앙결혼이 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엄청나게 큰 교회나 대교단들은 몰라도 작은 교단이나 교회는 결혼 적령기에 있는 청년들의 숫자가 뻔합니다. 친척이거나 어릴 때부터 자라서 결혼대상이 되기 너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혼의 범위를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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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교회나 자기 신앙 범위를 지키면서 결혼을 해야 실제 신앙결혼이 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엄청나게 큰 교회나 대교단들은 몰라도 작은 교단이나 교회는 결혼 적령기에 있는 청년들의 숫자가 뻔합니다. 친척이거나 어릴 때부터 자라서 결혼대상이 되기 너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혼의 범위를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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