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구원 2. 원수 사랑 3. 설교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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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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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00:00
1. 택자와 불택자
- 기독교 5백 년의 상식
중들이 모두 고기를 먹다 보니 오늘 불교는 사실상 윤회설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원래는 고기 먹는 중은 없었습니다. 기독교는 중세 1천 년 동안 천주교에게 붙들려 있다가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을 통해 나왔고 이후 칼빈의 교리를 통해 아주 철저히 천주교를 털고 재출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칼빈의 교리 중에 교리는 세상을 만들기 전에 미리 하나님은 천국 갈 택자와 지옥 갈 불택자를 정해 놓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교회가 너무 타락하여 어두워 지다 보니 질문자께서 주변을 접촉하며 그렇게 느끼시게 된 것이지 원래 기독교가 택자와 불택자를 구분하지 못하거나 알지 못한 것은 아닙니다. 오늘 천주교를 뺀 우리 기독교의 기본 상식이 하나님은 택자와 불택자를 미리 정해 놓았습니다. 때가 되면 우리를 불러 믿게 하시는데 우리 택자는 무조건 천국에 은혜로 들어 갑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500여 년 된 기독교의 상식이며 이 것을 부인하는 이들은 로마 교황 밑에 들어 가서 중세 1천 년처럼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중들이 고기 먹듯이 오늘 믿는 사람들이 5백 년 전에 완벽하게 해결해 놓은 이 교리를 모르고 있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지금 현재 교회는 중세 1천 년의 천주교와 비교할 때 어지간히 다 닮았다고 자탄을 하고 있습니다.
- 성구
엡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갈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롬3: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엡1:3-6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사...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최소한 한국의 정통 보수 교단이라고 하면 이 기본구원의 택자에 대한 교리는 우리와 같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택함을 받은 우리가 믿은 이후에 왜 교회를 다니는지를 두고 건설구원을 모르는 바람에 택함이라는 기본구원의 뿌리까지 스스로 뽑고 있습니다. 어쨌든 은혜로 무조건 천국 가는 이 택함의 교리와 관련 성구는 그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위에서 몇 가지 기억 나는 것만 추천합니다.
2. 지옥 갈 불택자
천국 갈 택자를 위해, 택자와 꼭 같은 모습을 가진 사람을 만들었으니 그들이 불택자입니다. 아이를 위해 부모가 '매'도 준비하고 음식의 소중함을 가르치기 위해 한 끼 정도 굶기는 것과 같습니다. 불택자들이 들으면 펄쩍 뛸 일이지만 그들이 뭐라 하면 너희는 믿지 않으니 상관도 없는 일에 난리냐고 말하면 될 것입니다. 불택자와 택자는 마치 사람과 식물이 다른 것처럼 아예 다른 존재입니다. 모습만 같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누가 불택자인가? 아무도 모르게 해 두셨습니다. 표시를 해 두었다가는 우리를 기르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는 하나님만 아시고 인간으로서는 혹시 짐작을 할 수는 있으나 실체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사람이 다 택자라고 생각하여 믿지 않는 사람을 전도하여 믿는 사람을 만드려고 노력만 하면 됩니다. 일단 믿는 사람은 택자라는 것이 표시가 난 것입니다. 택자가 아니고는 믿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직 믿지 않은 사람 중에 누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모르도록 해 놓았습니다.
고전12:3,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는 모르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순간 그 사람은 택자였음이 밝혀 지는 것입니다. 아직 믿지 않는 사람은 어느 쪽인지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죽는 마지막 순간에 믿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설교 자료
마태복음 25장 1절의 '열처녀 비유'를 찾아 보시면 이제 설명한 부분이 가장 잘 자주 나옵니다. 마25장 중에서도 옛날 자료일수록 설명이 더 집중적으로 나타 납니다. 이 게시판에 help라는 이름으로 돕는 분들이 대신 찾아 주시거나 아니면 해당 내용이 집중적으로 나오는 곳을 안내해 드렸으니 직접 찾아 보시면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 제 주위의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거나 인터넷상에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고 글 올린거 보면 인간은 택자와 불택자로 나뉜다는걸
: 아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공회 교회 외에 대부분 교회들은 하나님을 열심히
: 믿는 이유가 천국 가기 위해서고 죄를 지으면 천국을 못가고 지옥을 간다고
: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제 친구중에서도 자기는 천국을
: 못갈까봐 불안하다고 말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인간은 택자와 불택자로 나뉘며 천국은
: 사람의 힘으로 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셔야 천국을 가는걸 알지만
: 혹 누가 왜? 라고 물어보면 설명을 못하고..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 성경 구절과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또 안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 하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 하시고 이웃을 제 몸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며
: 전도 할때보면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한다고 하시는데
: 왜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이유로 지옥에 보내시느냐?라는 얘기인데
: 뭐라고 설명을 해주어야 할까요?
:
: + 활용자료에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백영희 목사님 설교를
: 검색 했는데 여러개가 나왔습니다.
: 그 중에서 하나를 듣자면 무엇이 좋을지 추천 해주셨으면..
- 기독교 5백 년의 상식
중들이 모두 고기를 먹다 보니 오늘 불교는 사실상 윤회설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원래는 고기 먹는 중은 없었습니다. 기독교는 중세 1천 년 동안 천주교에게 붙들려 있다가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을 통해 나왔고 이후 칼빈의 교리를 통해 아주 철저히 천주교를 털고 재출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칼빈의 교리 중에 교리는 세상을 만들기 전에 미리 하나님은 천국 갈 택자와 지옥 갈 불택자를 정해 놓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교회가 너무 타락하여 어두워 지다 보니 질문자께서 주변을 접촉하며 그렇게 느끼시게 된 것이지 원래 기독교가 택자와 불택자를 구분하지 못하거나 알지 못한 것은 아닙니다. 오늘 천주교를 뺀 우리 기독교의 기본 상식이 하나님은 택자와 불택자를 미리 정해 놓았습니다. 때가 되면 우리를 불러 믿게 하시는데 우리 택자는 무조건 천국에 은혜로 들어 갑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500여 년 된 기독교의 상식이며 이 것을 부인하는 이들은 로마 교황 밑에 들어 가서 중세 1천 년처럼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중들이 고기 먹듯이 오늘 믿는 사람들이 5백 년 전에 완벽하게 해결해 놓은 이 교리를 모르고 있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지금 현재 교회는 중세 1천 년의 천주교와 비교할 때 어지간히 다 닮았다고 자탄을 하고 있습니다.
- 성구
엡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갈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롬3: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엡1:3-6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사...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최소한 한국의 정통 보수 교단이라고 하면 이 기본구원의 택자에 대한 교리는 우리와 같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택함을 받은 우리가 믿은 이후에 왜 교회를 다니는지를 두고 건설구원을 모르는 바람에 택함이라는 기본구원의 뿌리까지 스스로 뽑고 있습니다. 어쨌든 은혜로 무조건 천국 가는 이 택함의 교리와 관련 성구는 그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위에서 몇 가지 기억 나는 것만 추천합니다.
2. 지옥 갈 불택자
천국 갈 택자를 위해, 택자와 꼭 같은 모습을 가진 사람을 만들었으니 그들이 불택자입니다. 아이를 위해 부모가 '매'도 준비하고 음식의 소중함을 가르치기 위해 한 끼 정도 굶기는 것과 같습니다. 불택자들이 들으면 펄쩍 뛸 일이지만 그들이 뭐라 하면 너희는 믿지 않으니 상관도 없는 일에 난리냐고 말하면 될 것입니다. 불택자와 택자는 마치 사람과 식물이 다른 것처럼 아예 다른 존재입니다. 모습만 같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누가 불택자인가? 아무도 모르게 해 두셨습니다. 표시를 해 두었다가는 우리를 기르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는 하나님만 아시고 인간으로서는 혹시 짐작을 할 수는 있으나 실체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사람이 다 택자라고 생각하여 믿지 않는 사람을 전도하여 믿는 사람을 만드려고 노력만 하면 됩니다. 일단 믿는 사람은 택자라는 것이 표시가 난 것입니다. 택자가 아니고는 믿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직 믿지 않은 사람 중에 누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모르도록 해 놓았습니다.
고전12:3,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는 모르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순간 그 사람은 택자였음이 밝혀 지는 것입니다. 아직 믿지 않는 사람은 어느 쪽인지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죽는 마지막 순간에 믿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설교 자료
마태복음 25장 1절의 '열처녀 비유'를 찾아 보시면 이제 설명한 부분이 가장 잘 자주 나옵니다. 마25장 중에서도 옛날 자료일수록 설명이 더 집중적으로 나타 납니다. 이 게시판에 help라는 이름으로 돕는 분들이 대신 찾아 주시거나 아니면 해당 내용이 집중적으로 나오는 곳을 안내해 드렸으니 직접 찾아 보시면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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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 제 주위의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거나 인터넷상에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고 글 올린거 보면 인간은 택자와 불택자로 나뉜다는걸
: 아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공회 교회 외에 대부분 교회들은 하나님을 열심히
: 믿는 이유가 천국 가기 위해서고 죄를 지으면 천국을 못가고 지옥을 간다고
: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제 친구중에서도 자기는 천국을
: 못갈까봐 불안하다고 말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인간은 택자와 불택자로 나뉘며 천국은
: 사람의 힘으로 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셔야 천국을 가는걸 알지만
: 혹 누가 왜? 라고 물어보면 설명을 못하고..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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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구절과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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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안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 하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 하시고 이웃을 제 몸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며
: 전도 할때보면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한다고 하시는데
: 왜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이유로 지옥에 보내시느냐?라는 얘기인데
: 뭐라고 설명을 해주어야 할까요?
:
: + 활용자료에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백영희 목사님 설교를
: 검색 했는데 여러개가 나왔습니다.
: 그 중에서 하나를 듣자면 무엇이 좋을지 추천 해주셨으면..
기본구원
목사님
제 주위의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거나 인터넷상에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고 글 올린거 보면 인간은 택자와 불택자로 나뉜다는걸
아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공회 교회 외에 대부분 교회들은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이유가 천국 가기 위해서고 죄를 지으면 천국을 못가고 지옥을 간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제 친구중에서도 자기는 천국을
못갈까봐 불안하다고 말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인간은 택자와 불택자로 나뉘며 천국은
사람의 힘으로 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셔야 천국을 가는걸 알지만
혹 누가 왜? 라고 물어보면 설명을 못하고..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 구절과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안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하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 하시고 이웃을 제 몸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며
전도 할때보면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한다고 하시는데
왜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이유로 지옥에 보내시느냐?라는 얘기인데
뭐라고 설명을 해주어야 할까요?
+ 활용자료에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백영희 목사님 설교를
검색 했는데 여러개가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를 듣자면 무엇이 좋을지 추천 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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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제 주위의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거나 인터넷상에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고 글 올린거 보면 인간은 택자와 불택자로 나뉜다는걸
아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공회 교회 외에 대부분 교회들은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이유가 천국 가기 위해서고 죄를 지으면 천국을 못가고 지옥을 간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제 친구중에서도 자기는 천국을
못갈까봐 불안하다고 말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인간은 택자와 불택자로 나뉘며 천국은
사람의 힘으로 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셔야 천국을 가는걸 알지만
혹 누가 왜? 라고 물어보면 설명을 못하고..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 구절과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안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하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 하시고 이웃을 제 몸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며
전도 할때보면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한다고 하시는데
왜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이유로 지옥에 보내시느냐?라는 얘기인데
뭐라고 설명을 해주어야 할까요?
+ 활용자료에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백영희 목사님 설교를
검색 했는데 여러개가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를 듣자면 무엇이 좋을지 추천 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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