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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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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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해와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른거와 같이 택자의 건설구원의 영광도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궁금증이 생긴것은 하나님은 택자들을 다 똑같이 사랑하시나요?

찬송가 20장에 나오듯이 바다를 먹물로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로

삼아도 하나님의 사랑을 다 기록할수 없겠네 라는

가사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 할수 없이 무한하시지만 다 똑같이

사랑하시는가?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물론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와 반면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는 자가 있는건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대로 받는 거지만

더 깊게 들어가면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것이고 세상에서 죄만 지어 천국에서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도

못하는자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건데 그 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똑같나요?


결국..예정에 대한 질문이 된거 같습니다. 이전에도 예정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는데....

이전에 다른분들이 예정에 대해 질문한것에 목사님이 적으신 답변들도

보았는데, 이 질문의 핵심은 '택자들에 대한 하나님은 사랑은 똑같은가?' 라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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