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비유에서
| 분류 |
|---|
yilee
0
2013.04.04 00:00
수준 낮은 우리로서는 이런 것도 생각해 보지 않았을 리는 없어 보입니다.
처음에는 우리 힘으로 세상을 살다가 잘 되지 않으니 예수님의 힘으로 어떻게 해 보려 했고
믿고 나서 철이 들면서는 세상이 아니라 잘 믿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고
좀 지나 가면서 주님 날 위해 죽으셨으니 나도 주 위해 살겠다고 순수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주님이 미리 많이 사랑해 주실 분들과 조금만 사랑할 사람이 있다면, 답변자는 스스로를 볼 때 최하층은 아닐 것 같고 그렇다고 고위층이 될 것 같지는 않아서 천국의 어디 중간쯤 있을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믿어 갈수록 과거에 생각 못한 면들을 깨닫고 이런저런 말씀들을 접하다가 이 번 질문처럼 하나님께서 원래 더 사랑하는 사람과 덜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 달란트 비유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한 달란트와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 각각 충성했다면 같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며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므나 비유에서는 다른 면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달란트 비유에서는 칭찬이 꼭 같았지만 므나 비유에서는 천국 영생의 나라에서 맡는 범위는 다섯 고을과 열 고을로 차이가 많습니다.
현재 답변자는 하나님의 본체는 완전이며 이 완전의 본성은 사랑이므로 자신의 것을 외부에 있는 우리에게 다 흘려 내 보내고 계시니 그 것을 받는 우리의 그릇에 따라 담기는 것이 다르지, 흘려 내 보내는 하나님의 사랑은 같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 번 질문에 대해서는 우리의 믿어 가는 과정에 너무 멀리 있는 부분이어서 이 정도로만 설명을 드리고 과제로만 남겨 두었다가 다음에 살펴 보도록 요청합니다. 평소 생각해 보지 않았다 해도, 미리 생각했던 다른 분야와 바로 연결이 되면서 쉽게 안내할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번 질문은 평소 미리 단정해 두지 않고는 답변자가 속으로 짐작이나 확신을 했다 해도 쉽게 표현할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홈의 운영 15 년을 넘기며 2만 여 건의 문답이 오고 갔지만 답변을 유보한 것은 5 가지를 채 넘기지 않은 듯합니다. 이 번 것도 그렇게 남겨 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대신 이 과제를 살피는 데 참고 되는 글들은 답변자도 또 누구라도 많이 적어 두면 나중에 결론을 낼 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이 노선의 신앙인들은 인간성이 피차 없어 탈이지 진리의 깊은 것을 살피는 면은 남 다르게 밝다고 보고 여러 분들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사실 답변자가 최근 몇 달은 앉을 시간도 없이 일정이 쏟아 지고 있어 그 어떤 생각이든 깊게 할 수가 없어 탄식입니다.
>> 기본,건설구원 님이 쓰신 내용 <<
:
:
: 저도 이부분이 정말 궁금합니다.
:
: 하나님은 건설구원의 영광을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자나, 부끄러운 자나... 동일하게 사랑하셔서...
: 그런 예정을 하셨느지?
:
: 아니면... 하나님의 사랑의 차이에 따라 그렇게 사람의 결과가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
:
: 또한... 삶을 사는데 있어서도...
: 내 아무리 노력해도, 내아무리 노력하지 않더라도...
: 이미 하나님께서는 예정하신대로 현실은 운영되어 가는데...
: 굳이 건설구원을 이룰려고 노력하는 건..
: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 이미 하늘나라에서의 실력과 영광도 정해져 있는데 말이죠...
:
: 이런 슬럼프가 올때면... 참 무기력해지네요...
:
:
:
: + 글을 쓰고 저장을 누르기 전에 돌아다니다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 ' '달란트 비유'와 '자유의지'가 생각났습니다.
:
:
: 세상에 태어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위치와 상황은 제각각 다 다르지만,
: 하나님께서
: 택자 하나하나를 같은 사랑가운데 예정하시지 않았을까요?
:
: 그런 하나님께서 만드신 나로 살아가면서...
: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적든지 많든지...
: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안에서...
:
: 단 한번뿐인 현실을... 얼마나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는지가 건설구원의 영광이 되겠지요.
: 물론 사람의 모든 움직임은 하나님의 예정으로 되지만,
: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신다고 배웠습니다.
: 사람의 자유의지에 따른 행동과 행동의 결과도 이미 하나님께서는 다 아시겠지만,
: 자유의지를 주심은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의 시키시는 대로 명령에 복종하는 천사나,
: 다른 피조물이 아니라...
:
: 참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과 같은 자 만드시기 위함으로 자유의지를 주시고,,
: 그 자유의지를 가지고 어떻게 사는지에 따라. 건설구원을 이루고, 영광을 이룬다는 생각이 드네요.
:
:
: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은... 이미 사활의 대속의 은혜로 중생되어 기본구원을 이룬것만으로도... 다 설명은 못하지만...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영원히 지옥갈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서의 영생의 생활을 살게 하신것만으로도...
: 하나님의 사랑은 이루말할 수 없겠지요...
:
:
: 부모의 사랑을 비유로 들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열손가락 깨물어도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고 하듯이...
: 부모님은 자식이 속을 썩여도, 혹은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식이든...
: 다 똑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물론 순간순간 현실에 있어서... 자식을 나무라거나, 미워할 순 있겠지만요..
:
: 이러한 부모님의 사랑속에서 자라나는 자식들이...
: 어떤 자식은 세상으로 성공하고, 어떤 자식은 남의 손 벌려가며,, 구걸해야 하는 사람으로
: 살아갈 수도 있겠지요..
:
: 이는 현실을 어떻게 사는냐에 따르겠지요..
: 하지만 부모님은 출세한 자식이든, 구걸하는 자식이든... 다 자랑스러워하고, 안타까워하며 사랑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 다만... 자식된 자신으로서, 세상에 사는 자신으로써 성공하면,,,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힘든 여정들이 보상을 받는 듯하고 부모님께도 감사하겠지만,, 자신이 구걸하고, 제역할을 잘 하지 못한다면,,,
: 얼마나 부끄럽고 후회가 될까요 또한 부모님게 얼마나 송구스러울까요?
:
:
: 제가 갑자기 깨달은 깨달음으로 이렇게 씁니다만...
: 제가 믿음도 적어... 잘깨닫지도 못하고 이렇게 씁니다만...
:
: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은... 기본구원을 통해서도, 건설구원을 통해서도...
: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활의 대속의 은혜와 하나님께서 성도들이 다 구원을 이루어,
: 자신과 같은 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시지 않을까요?
: 예수님께서 보좌우편에서 택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것처럼요..
:
:
: 영광은.. 하나님과의 사랑과 연관이 되지만... 영광= 하나님의 사랑 이라고는 할 수 없을듯합니다.
:
: 영광은 위로는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모든 피조물들에게는 온갖 은택을 입혀 그들로 유익케 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
: 건설구원 측면에서
: 세상에서 자유의지를 통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지, 혹은 세상중심으로 사는지를 선택해 사는 우리들의 한걸음 한걸음이 하나님을 기뻐하시게 하실수도 있고, 하나님을 노여워하시게 하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피조물들이 자신의 언행심사로 인해 은택을 입힐 수도 입히지 못할수도, 유익을 얻어 기뻐할 수도 . 유익을 얻지 못해 기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하나가 건설구원의 정도를, 영광의 차이를 이룬다고 할 수 있겠네요.
:
:
: 이로써 저의 할일은...
: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주권이고,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결정이시겠죠.
:
: 지옥갈 자가...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은혜로 천국을 가서 영생을 할 수 있는 소망을 주셨다는 것에 감사...
:
: 이로인해 기본구원을 이루었고,.
:
: 세상에서의 건설구원을 엄마뱃속에서부터 이루어 나갈터인데....
: 세상에서의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영원히 살 하늘나라에서의 영광의 위치는 정해져
: 있을 터이지만...
:
: 나는 한치 앞도 못보는 사람으로써...
: 세상을 살면서 주신 자유의지를 소중히 여기며...
: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하며...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사후에...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이를 제마음대로 행동하여 부끄러운 자가 되지 않도록,...
:
: 창조주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주권자이신, 하나님 ,지공법과 지성법으로 하늘나라를 운영해가시는 하나님이 정하신 나의 영광의 분깃
: 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한현실 한현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 하늘나라에서... 나의 영광이 적다고 느껴질 때는...
: 하나님께서 여러 사람들을 보여주며,.. 얘기해주시겠지요.
: 그럼 저는... 그 하나님의 말씀에... 인정할 수 밖에 없고..
: 저의 영광의 위치를 인정하게 되겠지요.
: 하나님께서 이리도 사랑하셨는데...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산 나날들, 하나님이 모든것을 운영하시는데. 사람이나,다른 권세를 의지하고 잘보이려고 산 나날들...지난 세상에서의 삶을 후회하게 되겠지요...
:
: 그런 삶이 되지않도록...
: (제가 처음에는 무기력할 때가 있다고 썼는데...)
:
: 그런 삶이 되지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회개할 수 있도록...
: 지금도 호흡하며 살 수 있게 하신 것을 감사하며
: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
: ps. 어찌 글이 길어졌네요. 전 사실 몰라서... 여쭤보고...
: 신세타령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
: 목사님..
: 참으로 부족한 글이지만...
: 제가 갑자기... 느끼게 되고 배운말씀들 보면서 이렇게 썼습니다.
:
: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바로 알수 있도록 안내부탁드립니다.
: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
처음에는 우리 힘으로 세상을 살다가 잘 되지 않으니 예수님의 힘으로 어떻게 해 보려 했고
믿고 나서 철이 들면서는 세상이 아니라 잘 믿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고
좀 지나 가면서 주님 날 위해 죽으셨으니 나도 주 위해 살겠다고 순수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주님이 미리 많이 사랑해 주실 분들과 조금만 사랑할 사람이 있다면, 답변자는 스스로를 볼 때 최하층은 아닐 것 같고 그렇다고 고위층이 될 것 같지는 않아서 천국의 어디 중간쯤 있을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믿어 갈수록 과거에 생각 못한 면들을 깨닫고 이런저런 말씀들을 접하다가 이 번 질문처럼 하나님께서 원래 더 사랑하는 사람과 덜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 달란트 비유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한 달란트와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 각각 충성했다면 같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며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므나 비유에서는 다른 면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달란트 비유에서는 칭찬이 꼭 같았지만 므나 비유에서는 천국 영생의 나라에서 맡는 범위는 다섯 고을과 열 고을로 차이가 많습니다.
현재 답변자는 하나님의 본체는 완전이며 이 완전의 본성은 사랑이므로 자신의 것을 외부에 있는 우리에게 다 흘려 내 보내고 계시니 그 것을 받는 우리의 그릇에 따라 담기는 것이 다르지, 흘려 내 보내는 하나님의 사랑은 같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 번 질문에 대해서는 우리의 믿어 가는 과정에 너무 멀리 있는 부분이어서 이 정도로만 설명을 드리고 과제로만 남겨 두었다가 다음에 살펴 보도록 요청합니다. 평소 생각해 보지 않았다 해도, 미리 생각했던 다른 분야와 바로 연결이 되면서 쉽게 안내할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번 질문은 평소 미리 단정해 두지 않고는 답변자가 속으로 짐작이나 확신을 했다 해도 쉽게 표현할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홈의 운영 15 년을 넘기며 2만 여 건의 문답이 오고 갔지만 답변을 유보한 것은 5 가지를 채 넘기지 않은 듯합니다. 이 번 것도 그렇게 남겨 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대신 이 과제를 살피는 데 참고 되는 글들은 답변자도 또 누구라도 많이 적어 두면 나중에 결론을 낼 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이 노선의 신앙인들은 인간성이 피차 없어 탈이지 진리의 깊은 것을 살피는 면은 남 다르게 밝다고 보고 여러 분들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사실 답변자가 최근 몇 달은 앉을 시간도 없이 일정이 쏟아 지고 있어 그 어떤 생각이든 깊게 할 수가 없어 탄식입니다.
>> 기본,건설구원 님이 쓰신 내용 <<
:
:
: 저도 이부분이 정말 궁금합니다.
:
: 하나님은 건설구원의 영광을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자나, 부끄러운 자나... 동일하게 사랑하셔서...
: 그런 예정을 하셨느지?
:
: 아니면... 하나님의 사랑의 차이에 따라 그렇게 사람의 결과가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
:
: 또한... 삶을 사는데 있어서도...
: 내 아무리 노력해도, 내아무리 노력하지 않더라도...
: 이미 하나님께서는 예정하신대로 현실은 운영되어 가는데...
: 굳이 건설구원을 이룰려고 노력하는 건..
: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 이미 하늘나라에서의 실력과 영광도 정해져 있는데 말이죠...
:
: 이런 슬럼프가 올때면... 참 무기력해지네요...
:
:
:
: + 글을 쓰고 저장을 누르기 전에 돌아다니다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 ' '달란트 비유'와 '자유의지'가 생각났습니다.
:
:
: 세상에 태어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위치와 상황은 제각각 다 다르지만,
: 하나님께서
: 택자 하나하나를 같은 사랑가운데 예정하시지 않았을까요?
:
: 그런 하나님께서 만드신 나로 살아가면서...
: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적든지 많든지...
: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안에서...
:
: 단 한번뿐인 현실을... 얼마나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는지가 건설구원의 영광이 되겠지요.
: 물론 사람의 모든 움직임은 하나님의 예정으로 되지만,
: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신다고 배웠습니다.
: 사람의 자유의지에 따른 행동과 행동의 결과도 이미 하나님께서는 다 아시겠지만,
: 자유의지를 주심은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의 시키시는 대로 명령에 복종하는 천사나,
: 다른 피조물이 아니라...
:
: 참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과 같은 자 만드시기 위함으로 자유의지를 주시고,,
: 그 자유의지를 가지고 어떻게 사는지에 따라. 건설구원을 이루고, 영광을 이룬다는 생각이 드네요.
:
:
: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은... 이미 사활의 대속의 은혜로 중생되어 기본구원을 이룬것만으로도... 다 설명은 못하지만...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영원히 지옥갈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서의 영생의 생활을 살게 하신것만으로도...
: 하나님의 사랑은 이루말할 수 없겠지요...
:
:
: 부모의 사랑을 비유로 들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열손가락 깨물어도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고 하듯이...
: 부모님은 자식이 속을 썩여도, 혹은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식이든...
: 다 똑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물론 순간순간 현실에 있어서... 자식을 나무라거나, 미워할 순 있겠지만요..
:
: 이러한 부모님의 사랑속에서 자라나는 자식들이...
: 어떤 자식은 세상으로 성공하고, 어떤 자식은 남의 손 벌려가며,, 구걸해야 하는 사람으로
: 살아갈 수도 있겠지요..
:
: 이는 현실을 어떻게 사는냐에 따르겠지요..
: 하지만 부모님은 출세한 자식이든, 구걸하는 자식이든... 다 자랑스러워하고, 안타까워하며 사랑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 다만... 자식된 자신으로서, 세상에 사는 자신으로써 성공하면,,,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힘든 여정들이 보상을 받는 듯하고 부모님께도 감사하겠지만,, 자신이 구걸하고, 제역할을 잘 하지 못한다면,,,
: 얼마나 부끄럽고 후회가 될까요 또한 부모님게 얼마나 송구스러울까요?
:
:
: 제가 갑자기 깨달은 깨달음으로 이렇게 씁니다만...
: 제가 믿음도 적어... 잘깨닫지도 못하고 이렇게 씁니다만...
:
: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은... 기본구원을 통해서도, 건설구원을 통해서도...
: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활의 대속의 은혜와 하나님께서 성도들이 다 구원을 이루어,
: 자신과 같은 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시지 않을까요?
: 예수님께서 보좌우편에서 택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것처럼요..
:
:
: 영광은.. 하나님과의 사랑과 연관이 되지만... 영광= 하나님의 사랑 이라고는 할 수 없을듯합니다.
:
: 영광은 위로는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모든 피조물들에게는 온갖 은택을 입혀 그들로 유익케 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
: 건설구원 측면에서
: 세상에서 자유의지를 통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지, 혹은 세상중심으로 사는지를 선택해 사는 우리들의 한걸음 한걸음이 하나님을 기뻐하시게 하실수도 있고, 하나님을 노여워하시게 하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피조물들이 자신의 언행심사로 인해 은택을 입힐 수도 입히지 못할수도, 유익을 얻어 기뻐할 수도 . 유익을 얻지 못해 기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하나가 건설구원의 정도를, 영광의 차이를 이룬다고 할 수 있겠네요.
:
:
: 이로써 저의 할일은...
: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주권이고,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결정이시겠죠.
:
: 지옥갈 자가...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은혜로 천국을 가서 영생을 할 수 있는 소망을 주셨다는 것에 감사...
:
: 이로인해 기본구원을 이루었고,.
:
: 세상에서의 건설구원을 엄마뱃속에서부터 이루어 나갈터인데....
: 세상에서의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영원히 살 하늘나라에서의 영광의 위치는 정해져
: 있을 터이지만...
:
: 나는 한치 앞도 못보는 사람으로써...
: 세상을 살면서 주신 자유의지를 소중히 여기며...
: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하며...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사후에...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이를 제마음대로 행동하여 부끄러운 자가 되지 않도록,...
:
: 창조주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주권자이신, 하나님 ,지공법과 지성법으로 하늘나라를 운영해가시는 하나님이 정하신 나의 영광의 분깃
: 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한현실 한현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 하늘나라에서... 나의 영광이 적다고 느껴질 때는...
: 하나님께서 여러 사람들을 보여주며,.. 얘기해주시겠지요.
: 그럼 저는... 그 하나님의 말씀에... 인정할 수 밖에 없고..
: 저의 영광의 위치를 인정하게 되겠지요.
: 하나님께서 이리도 사랑하셨는데...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산 나날들, 하나님이 모든것을 운영하시는데. 사람이나,다른 권세를 의지하고 잘보이려고 산 나날들...지난 세상에서의 삶을 후회하게 되겠지요...
:
: 그런 삶이 되지않도록...
: (제가 처음에는 무기력할 때가 있다고 썼는데...)
:
: 그런 삶이 되지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회개할 수 있도록...
: 지금도 호흡하며 살 수 있게 하신 것을 감사하며
: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
: ps. 어찌 글이 길어졌네요. 전 사실 몰라서... 여쭤보고...
: 신세타령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
: 목사님..
: 참으로 부족한 글이지만...
: 제가 갑자기... 느끼게 되고 배운말씀들 보면서 이렇게 썼습니다.
:
: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바로 알수 있도록 안내부탁드립니다.
: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
하나님의 사랑
목사님 해와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른거와 같이 택자의 건설구원의 영광도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궁금증이 생긴것은 하나님은 택자들을 다 똑같이 사랑하시나요?
찬송가 20장에 나오듯이 바다를 먹물로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로
삼아도 하나님의 사랑을 다 기록할수 없겠네 라는
가사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 할수 없이 무한하시지만 다 똑같이
사랑하시는가?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물론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와 반면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는 자가 있는건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대로 받는 거지만
더 깊게 들어가면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것이고 세상에서 죄만 지어 천국에서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도
못하는자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건데 그 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똑같나요?
결국..예정에 대한 질문이 된거 같습니다. 이전에도 예정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는데....
이전에 다른분들이 예정에 대해 질문한것에 목사님이 적으신 답변들도
보았는데, 이 질문의 핵심은 '택자들에 대한 하나님은 사랑은 똑같은가?' 라서 올립니다.
---------------------------
목사님 해와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른거와 같이 택자의 건설구원의 영광도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궁금증이 생긴것은 하나님은 택자들을 다 똑같이 사랑하시나요?
찬송가 20장에 나오듯이 바다를 먹물로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로
삼아도 하나님의 사랑을 다 기록할수 없겠네 라는
가사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 할수 없이 무한하시지만 다 똑같이
사랑하시는가?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물론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와 반면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는 자가 있는건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대로 받는 거지만
더 깊게 들어가면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것이고 세상에서 죄만 지어 천국에서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도
못하는자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건데 그 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똑같나요?
결국..예정에 대한 질문이 된거 같습니다. 이전에도 예정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는데....
이전에 다른분들이 예정에 대해 질문한것에 목사님이 적으신 답변들도
보았는데, 이 질문의 핵심은 '택자들에 대한 하나님은 사랑은 똑같은가?' 라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