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자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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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자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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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은 자기를 눈과 비교할 때 주인이 눈을 더 사랑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은 발가락과 눈을 꼭 같이 사랑할 것입니다. 주기철 목사님을 구할 때는 피를 더 많이 흘렸고 우리를 구원하실 때는 주님이 좀 적은 피를 흘리셨을까? 주기철 목사님께는 기회를 더 주셨고 우리에게는 기회를 덜 주셨을까? 쓰실 기회와 장소와 역할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 기준으로 보면 이 사람을 더 사랑하고 저 기준으로 보면 저 사람을 더 사랑한 것처럼 보이나 택자는 아버지의 꼭 같은 아들들입니다.


일단 평소에 생각한 내용으로 간단히 안내했습니다. 그러나 이 번 질문은 쉬워 보이면서도 너무 깊은 내용이어서 다시 조용히 생각할 기회를 갖고 답변을 추가하겠습니다.


>> 일반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해와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 다른거와 같이 택자의 건설구원의 영광도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 제가 궁금증이 생긴것은 하나님은 택자들을 다 똑같이 사랑하시나요?

: 찬송가 20장에 나오듯이 바다를 먹물로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로

: 삼아도 하나님의 사랑을 다 기록할수 없겠네 라는

: 가사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 할수 없이 무한하시지만 다 똑같이

: 사랑하시는가?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

: 물론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와 반면에 부끄러워

: 고개를 들지 못하는 자가 있는건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대로 받는 거지만

: 더 깊게 들어가면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도 하나님께서

: 예정하신것이고 세상에서 죄만 지어 천국에서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도

: 못하는자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건데 그 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 똑같나요?

:

: 결국..예정에 대한 질문이 된거 같습니다. 이전에도 예정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는데....

: 이전에 다른분들이 예정에 대해 질문한것에 목사님이 적으신 답변들도

: 보았는데, 이 질문의 핵심은 '택자들에 대한 하나님은 사랑은 똑같은가?' 라서 올립니다.
하나님의 사랑
목사님 해와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른거와 같이 택자의 건설구원의 영광도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궁금증이 생긴것은 하나님은 택자들을 다 똑같이 사랑하시나요?

찬송가 20장에 나오듯이 바다를 먹물로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로

삼아도 하나님의 사랑을 다 기록할수 없겠네 라는

가사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 할수 없이 무한하시지만 다 똑같이

사랑하시는가?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물론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와 반면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는 자가 있는건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대로 받는 거지만

더 깊게 들어가면 건설구원의 영광이 해와 같이 빛나는 자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것이고 세상에서 죄만 지어 천국에서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도

못하는자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건데 그 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똑같나요?


결국..예정에 대한 질문이 된거 같습니다. 이전에도 예정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는데....

이전에 다른분들이 예정에 대해 질문한것에 목사님이 적으신 답변들도

보았는데, 이 질문의 핵심은 '택자들에 대한 하나님은 사랑은 똑같은가?' 라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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