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5:48에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와 같은 자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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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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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00:00
사람은 영원히 가도 피조물이고, 하나님은 영원 불변 창조주라는 점은 바뀔 수 없으나
하나님이 만물이나 천사와 달리 우리는 아들이라 했으니 엡1:5에서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라고 했습니다. 이 아들을 길러서 마5:48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심처럼 아버지를 빼다 박은 아들로 만드는 것이 오늘 역사 세계의 하나님의 역사며 우리의 평생 노력입니다.
벧전1:4에서 '신'은 하나님이고 '성품'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은 볼 수 없으니 형체도 없는 완전 절대자인데 우리는 하나님을 그 성품으로 더듬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완전, 영원, 선, 의, 거룩 등입니다. 악한 우리가 하나님처럼 선한 우리가 되고, 오늘만 보고 변덕을 부리는 우리가 영원 불변의 사람으로 자꾸 바뀌어 가고, 더러운 우리가 거룩하게 변화 되어 가는 것이 하나님의 온전하심에 점점 나아 가는 것입니다.
이 것을 벧후1:4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좀 무식하고 오해 소지는 많지만 가장 알기 쉽게 표현하면 '우리를 하나님으로 만든다' '우리가 하나님이 된다'라고 말하면 됩니다. 실력으로 성격으로 영광으로 인격으로 자꾸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을 이 땅 위에서 준비하고 이제 천국에 가면 영원 무궁토록 그렇게 자꾸 자라 갈 것입니다. 그래도 늘 아버지는 아버지고 아들은 아버지 때문에 자라서 아버지처럼 되는 것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베드로후서1장4절 말씀중에
: "신의 성품에 참예"한다는 말씀이 있는데
: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고싶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이나 천사와 달리 우리는 아들이라 했으니 엡1:5에서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라고 했습니다. 이 아들을 길러서 마5:48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심처럼 아버지를 빼다 박은 아들로 만드는 것이 오늘 역사 세계의 하나님의 역사며 우리의 평생 노력입니다.
벧전1:4에서 '신'은 하나님이고 '성품'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은 볼 수 없으니 형체도 없는 완전 절대자인데 우리는 하나님을 그 성품으로 더듬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완전, 영원, 선, 의, 거룩 등입니다. 악한 우리가 하나님처럼 선한 우리가 되고, 오늘만 보고 변덕을 부리는 우리가 영원 불변의 사람으로 자꾸 바뀌어 가고, 더러운 우리가 거룩하게 변화 되어 가는 것이 하나님의 온전하심에 점점 나아 가는 것입니다.
이 것을 벧후1:4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좀 무식하고 오해 소지는 많지만 가장 알기 쉽게 표현하면 '우리를 하나님으로 만든다' '우리가 하나님이 된다'라고 말하면 됩니다. 실력으로 성격으로 영광으로 인격으로 자꾸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을 이 땅 위에서 준비하고 이제 천국에 가면 영원 무궁토록 그렇게 자꾸 자라 갈 것입니다. 그래도 늘 아버지는 아버지고 아들은 아버지 때문에 자라서 아버지처럼 되는 것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베드로후서1장4절 말씀중에
: "신의 성품에 참예"한다는 말씀이 있는데
: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고싶습니다.
벧후1:4
베드로후서1장4절 말씀중에
"신의 성품에 참예"한다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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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1장4절 말씀중에
"신의 성품에 참예"한다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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