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성의 하나님, 진리의 역사를 가르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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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성의 하나님, 진리의 역사를 가르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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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단일성


성령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속성에는 '단일성'이 있어 하나님의 역사는 그 어떤 역사든 우리가 볼 때 여러 모습으로 보일 뿐이지 그 내용은 하나입니다. 둥치 하나에 천지만엽이 나뉘나 그 1천의 가지와 1만의 잎이 1천의 둥치와 1만의 별개 나무에서 돋아 난 것이 아니라 한 생명, 한 나무, 한 뿌리와 둥치에서 여러 모습으로 나타 난 것입니다.


2. 현실의 역사 모습


참 된 성령의 역사는 이 나라에 이런 기적으로, 저 사회에 저런 능력으로, 100 년 전 미국 교회에 무디를 통해, 지난 세기 한국의 여러 훌륭한 종들을 통해 다양하게 나타 났으나 그 모든 역사가 내적으로 정말 한 분 성령에 붙들려 움직였다면 그 역사들은 성령 한 분의 단일 역사입니다.


한 교회도 마찬 가지고 한 교인의 개인 차원도 마찬 가지입니다. 구원의 사랑, 성령이 주시는 참 희락, 하나님과 하나 된 참 화평, 말씀에 붙들려 끝까지 나가는 참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그 모든 행위들은 한 성령의 하나의 역사에 열매들입니다.


3. 한 행동에 잠긴 내면


한 성령의 역사가 여러 곳에서 다른 모습으로 나타 나는 것은 물론, 한 사람의 한 자리에서 일어 나는 한 행동이라 해도 그 행동의 겉은 '사랑' '희락' '화평' 중에 하나처럼 보이나 그 사랑이나 희락이나 화평처럼 보이는 행동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갈5:22-23에서 말씀한 9 가지가 하나도 빠짐 없이 다 들어 있습니다.


원수를 전도하려고 용서한 손 목사님의 '사랑' 때문에 하나님은 손 목사님에게 남들이 느낄 수 없는 차원 높은 '희락'을 주셨고, 그 기쁨은 6.25 전쟁에 남침하는 인민군 소식과 피난 갈 길을 앞에 놓고도 태연할 수 있는 마음의 '화평'을 가졌고 오늘 그 누구도 손 목사님을 향해 비판하는 사람이 없도록 시대와 경계를 초월한 평화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9 가지 성령의 열매는 별개로 나뉘어 활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로 활동하는데 우리 눈에 사람에 따라 받은 은사에 따라 그 9 가지 중에서 1 가지가 가장 돋 보일 뿐입니다.


탁구 선수의 금 메달 받는 수상식에는 오른 손이 가장 주목을 받지만 그 순간 그 선수의 발목과 발가락까지 함께 수상을 받느라고 시상대 위에 서게 됩니다. 실제 그 발목과 발가락이 그 선수의 금 메달 획득에 오른 손에 못지 않은 수고를 했습니다.


>> 신문철 님이 쓰신 내용 <<

:

: 갈라디아서 5: 22에 성령의 열매를 복수(들)가 아닌 단수로 가록하신 영적인 깨달음이

: 무엇인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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